일월매트 사용중 화재발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일월매트 사용중 화재발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주희
  • 조회수 : 1,477회
  • 작성일 : 11-12-07 10:33:53

본문

아버지가 일월매트 사용중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매트연결부분에 불이 나서 이불도 탔습니다..
아버지가 찌찌찍하는 소리에 잠이 깨지 않았다면 집에 화재가 일어났을겁니다
그래서 한달전에 일월에 문의한 결과 사진을 찍어서 메일로 보내달라고하더군요
메일로 보내고 며칠뒤에 매트와 이불을 택배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매트와 이불을 보내고 전화가 와서 매트교환과 이불에 대한 변상을 하겠다더군요
그러더니 3주가 지나도 연락이 없어 문의한 결과
소비자 부주의로 인해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는 겁니다..
담당자는 연락도 안되고 고객센터에 전화하면 아무말도 없고
전화만 주겠다고 하고
답답합니다..
화재가 안나서 다행이지 집에 불이라도 났으면 어쩔뻔 했습니까
?? 물건팔고 상도덕도 없고 사과도 없고 너무 화가 납니다..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소비자 우롱하는 것도 아니고
이랬다저랬다 화납니다..꼭 도와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매트가 타서 이불까지 탔다니 정말 많이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집에 화재가 일어난 경우 화재의 원인이 매트 과열로 판명되었다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화재일 경우, 제조업자를 상대로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검사기관의 인증여부도 확인해야 합니다. 제조물책임법 제3조1항에 의하면 제조업자는 제조물의 결함으로 인하여 생명,신체 또는 재산에 손해를 입은 자에게 그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084 유통 반티몰 나현나 2026-05-13
1510083 자동차 쏘카 카쉐어링 이은찬 2026-05-13
1510081 기타 주식회사 케이티앤지 박영진 2026-05-13
1510076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재훈 2026-05-13
1510075 유통 GS홈쇼핑 이은숙 2026-05-13
1510073 생활용품 메시제이 시크블라우스

처리중

부분환불
임현정 2026-05-13
1510067 자동차 타이어프로 관저점 권현석 2026-05-13
1510065 생활용품 교복몰(주식회사 지비엠) 이도윤 2026-05-13
1510064 생활용품 29CM 박하서 2026-05-13
15100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3
1510062 유통 미꾸스 이상용 2026-05-13
1510060 유통 CU 김혜영 2026-05-13
1510059 생활가전 SOLUM 송기진 2026-05-13
1510058 기타 주식회사 티머니 김동연 2026-05-13
1510057 유통 CJ온스타일 김등영 2026-05-13
1510052 생활용품 무신사 (51퍼센트)

처리중

환불진행
천상현 2026-05-13
1510049 항공·여행 인터파크투어 조정수 2026-05-13
1510043 서비스 웅진씽크빅 임미리 2026-05-13
1510039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영순 2026-05-13
1510022 식음료 이마트24 구의강변 박현기 2026-05-13
1510019 생활가전 사계절 종합주방 배성익 2026-05-13
1510018 유통 G마켓 김주영 2026-05-13
1510017 생활가전 LG전자 방선녀 2026-05-13
1510016 자동차 OK모터스(대표 한유정) 유재영 2026-05-13
1510015 유통 카카오쇼핑 유다영 2026-05-13
15100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3
1510010 생활용품 무좀스프레이 김미금 2026-05-13
1510002 서비스 대교 신하은 2026-05-13
1510000 생활용품 홀드앤 픽 이채이 2026-05-13
1509999 식음료 맛도리푸드 정예원 2026-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