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정이 끝나 해지요청 했는데 청구서와 위약금 나와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인터넷 ] 약정이 끝나 해지요청 했는데 청구서와 위약금 나와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해경
  • 조회수 : 234회
  • 작성일 : 13-02-27 00:57:43

본문

억울합니다 · 확인해서 해결해주세요

경기도 남양주시 퇴계원면 퇴계원리 221번지 강남아파트에 106동 1305호에 살고 있는이 해경이라고 합니다.
저는 LG U+ 인터넷과 인터넷 전화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전화는 상태가 나빠
거의사용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2012년 3월말경  인터넷 영업하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전화를 받고 난후 약정기간이 만료 되였음을 알았고 그때부터 자사 및 타사에
가입조건 등등을 알아본 후, 2012년 4월 3일 오전 타사의 인터넷을 연결한 후 LG U+에 전화를 걸어 내가 약정기간 끝나 타사의 인터넷을 연결했으니 해약해달라고 분명하게 요청 했습니다.
이미 타사의 인터넷이 연결되 있기 때문에 해약해야 된다는 생각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상담원이 하는말이 타사 전화가 연결됐다며 인터넷은 약정기간이 끝났는데 와이파이 약정기간은 남았다며 위약금이 나온다고는 설명 했고, 나는 와이파이를 사용하고 있는 줄도 몰랐고 미성년자인 아들에게 부모의 확인절차라고 "김승현 아버님이죠?" "네" 허술하기 그지없이 가입시켰기에 또 가입후라도  통신사라면
서면이든. 문자든, 전화든, 알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위약금을 낼 수 없다며 전화를 끝었습니다.

그리고 5월 어느날 요금고지서가 날라왔습니다.
나는 놀라서 확인한 결과 해약이 안됐다고 하는데 얼마나 화가 나는지 쓰러지기 직 전 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날 통화내용을 들려 달라고 요구했는데 일부만 들려줬고 그중 분명히
내가 “ 다시연결하면 ” 이라는 표현을 들었는데, 이 표현은 이미 해약 했다는 뜻이 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가 해약한다고 표현하면 나머지 부분은 통신사에서 당연희 처리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루하루 벌어먹는 이 바쁜 일상에 해약한다고  전화하고 또 일정한 기간이지나 또 전화해서 무슨절차인지 해야만 해약이 되다는 이야기가 도대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요즘 제게는
신용불량 된다며, 체납기록에 등제된다며, 강제집행 한다고, 매일 핸드폰문자로  2-3회 들어오는데  무척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제 이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도와주세요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204 생활용품 컴포트랩 강영우 2026-06-17
1523202 생활용품 강위트레이딩 유한회사

처리중

반품접수
이은지 2026-06-17
152320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선호 2026-06-17
1523200 금융 프리드라이프 정상기 2026-06-17
1523199 통신 SK텔레콤 정연혁 2026-06-17
1523197 서비스 네이버 직구 똑소리직구 이유진 2026-06-17
1523196 유통 네이버쇼핑 권태선 2026-06-17
1523192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엄수현 2026-06-17
1523189 유통 슬기문구

처리중

환불거부
슬기문구 2026-06-17
1523182 휴대전화 삼성전자 왕홍덕 2026-06-17
1523176 기타 가연 이민지 2026-06-17
1523173 기타 포시즌패밀리 스튜디오 정연옥 2026-06-17
1523167 생활용품 롯데택배 황영화 2026-06-17
1523159 기타 르샤인크리닉-풋무 김명희 2026-06-17
1523155 생활용품 바반투(BHAVANTU) 강문영 2026-06-17
152314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영애 2026-06-17
1523145 기타 Microsoft Store 윤정혁 2026-06-17
1523143 항공·여행 트립닷컴 황슬기 2026-06-17
1523137 생활용품 폴로 (후르츠앱) 김하은 2026-06-17
1523132 유통 마플마케팅

처리중

사기
민덕용 2026-06-17
1523126 식음료 남재현박사건강센타 김용희 2026-06-17
1523125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정화선 2026-06-17
1523123 생활가전 누비아 심은정 2026-06-17
1523122 기타 세이클 조재현 2026-06-17
1523121 생활가전 삼성전자 황아름 2026-06-17
1523120 생활가전 사운드본 양영수 2026-06-17
1523117 서비스 이지라이트 /센스톡 권은성 2026-06-17
1523115 유통 더키월드 박진희 2026-06-17
1523111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한국자동차서비스 2026-06-17
1523108 금융 업비트 고선우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