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관련하여 관리업체에서 부당한일이 있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넷클로버 ] 홈페이관련하여 관리업체에서 부당한일이 있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남규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3-04-04 18:18:55

본문

작년 12년 2월경 홈페이지를 오픈하여 12년 11월 홈페이지가 닫혔습니다.
제가 몸담고있는 회사의 불찰로 인해 미납금이 발생하여 홈페이지가 닫혀있는 상황입니다.
이번에 미납을 처리하고 재오픈을 하려고 하는데 홈페이지 관리 업체 넷클로버에서 11월부터 닫힌 홈페이지인데 2012년 12월부터~2013년 3월까지 비용도 내놓으라고해서 조금 티격태격하게 되어서 관리업체를 바꾸기위해서 문의하는 과정에서 홈페이지 이동 못합니다. 저희 회사와 거래하기싫고 홈페이지도 못내주니까 연락하지말라는 말을 하면서 일방적으로 전화를 끈어버린상태입니다.
저희가 이사하는 과정에서 계약서를 분실하게 되어서 계약서 사본을 팩스로 받으려고 하는데도 계약서 못주겠다고 엄포를 놓았습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일을 겪고 있어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미납된 금액 지불하고 관리업체를 이관하겠다는데 안된다면서 다시전화하지말라는게 말이 됩니까?
홈페이지 제작당시 무료로 제작한것도 아니고 저희가 280만원이나 주고 만들어놓은 홈페이지를 못내주겠다는건 도둑놈 심보아닐까요? 참 기가막히는일을 겪고나니 참 화가나네요...엄연히 따지면 돈주고 제작한 홈페이지 저희 소유아닙니까? 관리없체에서 왜 그 홈페이지를 가지고 못주겠다는건지 납득이 안가네요
미납된금액을 지불하고 이관하겠다는데 참 어의상실이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홈페이지 의뢰후 정지되어 있던 홈페이지를 재오픈하실려고 하는데 정지기간동안의 요금납부를 요구하여 항의하셨더니 그뒤로 연락을 회피하고 있어 매우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나 전화로 이의제기 하지마시고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797 생활가전 LG전자 김경미 2026-06-26
1527794 생활용품 다이소 다이소 환불 2026-06-26
1527791 기타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정은애 2026-06-26
1527787 생활용품 ALA-C (아라씨) 백천수 2026-06-26
1527781 항공·여행 여기어때 최제후 2026-06-26
1527780 항공·여행 트립닷컵 김동현 2026-06-26
1527779 통신 이앤아이월드 eBook 플랫폼 한국법률사무자동화 2026-06-26
1527778 기타 이쁘다헤어 초읍점 김동영 2026-06-26
1527777 기타 주식회사 번들즈 김극영 2026-06-26
1527776 생활용품 휴도 임새미나 2026-06-26
1527775 유통 다이아커머스 (다이아commerce) 정명환 2026-06-26
1527774 기타 gownplus 이영두 2026-06-26
1527773 기타 온니포유 한남점 박서진 2026-06-26
1527772 기타 nhcompany 정태호 2026-06-26
1527771 기타 웅진씽크빅 채선 2026-06-26
1527770 유통 쿠팡 김진실 2026-06-26
1527762 항공·여행 아고다 이지은 2026-06-26
1527761 생활용품 이현씨엔피 윤석희 2026-06-26
1527760 생활가전 벤딕트 현두영 2026-06-26
1527759 식음료 시골농부 이수진 2026-06-26
1527758 통신 티머니 김린아 2026-06-26
1527757 통신 티머니 김린아 2026-06-26
1527756 유통 나이스페이먼츠 하구호 2026-06-26
1527755 유통 쿠팡 김현우 2026-06-26
1527754 식음료 힘내라 농가 서흥섭 2026-06-26
1527753 생활용품 노르뮨 김민희 2026-06-26
152774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한지율 2026-06-26
1527745 유통 유니크랩 김극열 2026-06-26
1527740 기타 컴스컴퍼니 김민서 2026-06-26
1527739 식음료 하림 이상필 2026-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