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T.V상품 해지과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레KT ] 인터넷,T.V상품 해지과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광용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3-05-03 11:27:58

본문

저는 어머님 명의(이름:김**)로 올레KT측의 인터넷과 T.V상품을 사용하고 있는 이** 이라고합니다. 저는 더 이상의 인터넷과 T.V상품사용이 불가하여 올레KT측에 2013년 05월 02일 해지요청을 하였습니다. 당시 최초 상담자는 안**씨 였다고 합니다. 당시 해지 요청을 넣고 본인 확인이 필요하다고 하여 어머님(김**)의 전화번호를 알려 주고 기다렸지만 오후 5시가 되도록 아무 연락이 없어 재차 해지담당 상담자 심준호씨 에게 왜 아직까지 해지가 되지 않는지 이유를 물으니 안**상담자의 이름을 알려주며 이미 처리요청을 넣어 놓았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이상히 여겨 더 질문을 해보니 세명정보통신이라는 하부업체에 해지요청을 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이에 세명정보통신에 근무하고 있는 이수진상담사에게 확인을 해보니 이미 요청이 되어 있는 것이 아니고 오후 6시 10분 경이 되서야 올레KT측에서 해지 요청이 들어 왔다고 합니다.<br>
제가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 올레KT측에 전화통화를 시도하면서 무척 불편을 느끼고 화가나는 부분은 이렇습니다.<br>
<br>
첫째, 간단히,아무런 불편없이 처리되어야 할 해지요청이 어째서 올레KT측에서 해결이 되지 않고 세명정보통신이라는 하부업체를 통해 복잡하게 업무가 진행이 되는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고 그런 복잡한 업부처리로 인해 고객의 입장에서 느끼는 불편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실제로 2013년 05월 02일 올레KT측에 수십차례의 통화요청을 하였지만 실제 해재부서의 상담자와 연락이 닿은 것은 겨우 몇번에 불과 했습니다.<br>
<br>
둘째, 오전 11시경에 해지요청을 넣은 건을 저녁 7시가 넘어서야 그것도 수십차례의 전화통화와 독촉을 통해 겨우 처리 받을 수 밖에 없었던 점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해명을 듣고자 해도  올레KT측의 무성의한 태도에  하루가 지난 오늘에도 그떄 생각만 하면 정말 화가 납니다.<br>
<br>
셋째, 그러한 불편을 격고 하루가 지난 2013년 05월 03일에 올레KT측에 전화 하여 최초 접수자인 상담자 안**씨에게 오쨰서 해지 접수를 한후에 해지처리가 되질 않았는지에 대해 답변을 들어야 겠기에 전화요청을 하였지만 어떤 연락도 없다는 것이 다시한번 소비자로서 절망감을 느끼게 합니다. <br>
<br>
저의 이런 답답한 마음을 이해해 주시고 조속히 이런 불편한 일이 다시는 벌어 지지 않도록 선처 바라며 해당 업체의 공식적인 해명과 진심으로 우러 나오는 사과를 기다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0500 유통 올리브영 김나영 2026-07-02
1530499 유통 서브마켓 송하린 2026-07-02
1530498 생활용품 원진리폼 김희중 2026-07-02
1530497 기타 쿠팡 노수희 2026-07-02
1530496 기타 옥계동 피부과 의원 박파마 2026-07-02
1530495 생활용품 테무 전성희 2026-07-02
1530493 기타 미니숍 김서형 2026-07-02
1530492 생활용품 바이젝 강경석 2026-07-02
1530491 자동차 아우토하임 박민건 2026-07-02
1530490 식음료 알파아이I (예금주 (주)에제드) 김혜영 2026-07-02
1530487 식음료 서브마켓 석기훈 2026-07-02
1530480 유통 h-3003 최서윤 2026-07-02
1530477 유통 딜팡 양승인 2026-07-02
1530471 기타 오피스디포 이상희 2026-07-02
1530458 항공·여행 트립닷 한충희 2026-07-02
1530455 유통 서브마켓 박경도 2026-07-02
1530453 식음료 오리온 김진솔 2026-07-02
1530452 자동차 현대자동차 퓨리움 2026-07-02
1530451 유통 Checkout 류시순 2026-07-02
1530450 생활용품 오늘만셀러 김희라 2026-07-02
1530448 유통 https://m.smartstore.naver.com/partsmon/products/12989508281?NaPm=ct%3Dmr36oedh%7Cci%3Dcheckout%7Ctr%3Dppc%7Ctrx%3Dnull%7Chk%3Db85d962fe9eceb3230691713fcc7f76a5a5c6775#REVIEW 박민성 2026-07-02
1530446 생활용품 nlce정보통신 백건기 2026-07-02
1530442 유통 와디즈 오세홍 2026-07-02
1530441 기타 봄처럼 심리상담센터 김영지 2026-07-02
1530439 유통 이지맘 문나현 2026-07-02
1530438 유통 메디플라워 김예린 2026-07-02
1530431 서비스 청소부르주아 강윤석 2026-07-02
1530419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형우 2026-07-02
1530416 생활용품 VIRENNE(비렌느) 김아롱 2026-07-02
1530415 건설 개인 사업자 김영숙 2026-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