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 1년넘은 휴대폰 좋은 거라 팔아놓고 3년약정한kt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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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송현숙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3-05-14 17: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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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요금이랑 같다고 하면서 전화가 왔어요.
오늘아니면 이런 혜택이 없어진다고 하면서요.
kt라고 하고 혜택이 없어진다는말에 구매를 했어요.
그런데 같다는 요금은 더 많이 나오고(이부분은 그냥 넘어갔어요)
2012년 4월, 구매한지 1년도 되지않아 고장이 나는 겁니다.
찾아가서 a/s 신청 수리했어요. 일주일 지나 다시 고장났어요. 화가 나서 kt에 전화해서 착불로 택배보내
수리하고 받았어요. 수리후 핸드폰 뒤를 보니 2011년 6월 제조품이라고 기록이 되 있더라고요.
만든지 1년이 넘은 제품을 좋은 제품이라고 판매를 한 겁니다.
요즘같이 빠른 시대에 1년이 넘은 제품을 좋은 거라고 판매를 한걸 생각하니 너무 화가 나더라고요
1년을 넘은 제품을 판매하며 3년 약정해 놓고 핸드폰 값은 비싸게 책정해 놓고 보조해 준다고
눈가리기 하며 약정기일 이전이면 위약금을 물어야 한대요. 핸드폰 값까지 ,그리고 5월10일 또 고장이 났어요. 너무 화가나서 kt에 전화해서 해지시켜 달라니까 자기들은 책임이 없데요.
핸드폰 제조사에대 얘기 해야 한데요. 제가 제품을 제조사에서 직접 구매 했나요.
kt에서 구매를 한거지요.
약정일을 2년만 해도 전 그럭 저럭 넘겼을 겁니다.
벌써 한달에 3번이나 고장나는 제품을 앞으로 2년넘게 어떻게 사용하라는 겁니까
횡포이고 사기 아닙니까, 소비자 우롱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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