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의자 세탁이 문제인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웨이 ] 안마의자 세탁이 문제인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현진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25-05-14 21:52:06

본문

코웨이 비렉스 안마의자를 렌탈하여 1년을 넘게 사용중인 사용자입니다.
기존 안마의자와는 차별화 된 디자인과 적은 공간차지로 인테리어 효과에도 도움이 되어 잘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노출된 부위에 오염이 생기기 시작해 설치 시 안내받은 방법으로 간이 세척을하면서 사용해 왔는데, 그 마저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오염이 침체되고, 의자 표면 곳곳에 생긴 얼룩이 가정에서 닦아 내기에는 다소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1차로 코웨이 상담센터를 통해 세탁 방법을 문의하였으나, 초기 설치시 안내받은 내용을 다시 전달받아 다른 방법을 제시해 달라고 했더니, 1회에 70만원이 넘는 클리닝서비스를 이용하라는 내용을 전달받았습니다.

사용자가 장시간 돈을 들여가면서 렌탈을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렌탈을 사용하는 이유는 사용자가 제품을 사용함에 있어서 불편함이 없도록 그때 그때 적절한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것아닙니까!

제품에 대한 하자가 아니기 때문에 단순오염으로는 서비스 처리를 할 수가 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방문서비스기사님께서 방문하시기도 했지만,
똑같은 내용을 전달받았고, 1회에 70만원의 클리닝서비스를 이용하든가, 굳이 집에서 세탁을 원하면 제품의 전기부분에 물이 스며들지않도록 조심해서 물세탁을 해보라는 제안을 받았을 뿐입니다.
단, 이 때에 물에 닿아 이상이 생길경우 이에 대해서는 소비자의 책임이라는 것이 상담 결과입니다.

코웨이 비렉스 안마의자를 사용하면서 사용자인 제가 원하는 것은 명료합니다.

사용자가 수시로 편하게 세탁을 할 수 있도록 마찰이 많은 중앙 부분을 탈착할 수 있게 해 줄 것.


1차 상당부터 여러명에게 상담을 받고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면서 실사용자의 불편함과 개선되었으면 하는 제안을 코웨이측에서는 제품 자체가 생산될 때 고려되지 않았던 부분을 소비자에게 책임전가 시키고 있는 느낌을 받아 상당히 불쾌함을 느꼈습니다.


저희집에는 현재 코웨이 안마의자 외에도 정수기와 비데를 렌탈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수기와 비데는 보다 위생적으로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한 정기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으며 청결관리를 해주는데에 반해, 안마의자는요?

소비자가 내는 매월 렌탈비를 코웨이는 그저 수익을 내기위한 방법일뿐인가요?
이용중 기기에 문제가 생기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하는데 과연 렌탈기간동안 얼마나 고장이 날것이며, 그 고장의 원인제공이 소비자에게 있다고 하면서 그에 대한 비용추가는 당연히 청구할 것 아닌가요?
그러면 소비자의 입장은? 렌탈기간동안 아무런 편의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5년~6년의 렌탈비를 내야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여러차례 관계자와 상담하면서 소비자의 의견을 전혀 반영하려하지 않는 태도로 더 이상의 언쟁은 무의미하다고 느꼈으며, 선심쓰는 듯 1회에 70만원이 넘는 클리닝서비스를 소비자자부담으로 제시하고, 현 상태에서 기기를 반납할 경우 100만원의 위약금 발생으로 인한 소비자의 부담을 가중시키는 코웨이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한 제품관리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사업자는 등록비 상당의 손해배상금액을 소비자에게 반환해야 하며 대신 소비자는 해지기간까지 실제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월 임대료를 사업자에게 지급하면 된다 정하고있습니다. 이때 사업자의 귀책사유란 적정한 성능유지의무, 물품의 하자보수 또는 관리의무를 불이행하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와 품질의 현저한 저하로 물품의 관리 및 유지가 곤란한 경우를 말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691 통신 solirone.com 장재현 2026-06-18
1523689 생활용품 쑹이마켓 김치영 2026-06-18
1523688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테블릿 pc
민경진 2026-06-18
1523687 기타 에이치덱스 김원 2026-06-18
1523685 유통 B021 CARNABY 김진수 2026-06-18
1523684 유통 SLKorea (정확한 확인이 안됩니다. 해외사이트같습니다.) 김인아 2026-06-18
1523682 생활용품 미샤 이희경 2026-06-18
1523676 식음료 컴포즈커피 광주송정영광통점 박예지 2026-06-18
1523675 생활용품 일룸 주건중 2026-06-18
1523674 휴대전화 다정통신 남경문 2026-06-18
1523672 유통 CRZ Technology

처리중

구두환불
박지연 2026-06-18
1523671 건설 삼성물산

처리중

욕조 통장
이희경 2026-06-18
1523670 식음료 다봄푸드 주식회사 최재환 2026-06-18
1523669 건설 큰마을어반공인중개사 이선화 2026-06-18
1523666 기타 카카오T 김연옥 2026-06-18
1523655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덕현 2026-06-18
1523654 통신 SK텔레콤 권연화 2026-06-18
1523653 생활가전 미닉스 원순철 2026-06-18
1523652 식음료 서재걸 면역다이어트 이혜영 2026-06-18
1523651 생활용품 틱톡방송 현쭈루 최윤정 2026-06-18
1523650 통신 LGU+ 김경은 2026-06-18
1523649 식음료 빅마트 안동점 (용상) 최애순 2026-06-18
1523648 식음료 시골농부(한경어게인) 황규현 2026-06-18
1523647 식음료 삼천포시외버스터미널 가게(상호모름) 임은하 2026-06-18
1523646 통신 KT 박성희 2026-06-18
1523645 유통 김해롯데아울렛나이키 김송정 2026-06-18
1523644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선병 2026-06-18
1523643 유통 틱톡 골프

처리중

환불
이선미 2026-06-18
1523642 생활용품 까사미아

처리중

욕조
이희경 2026-06-18
1523641 생활용품 신일전자 이영아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