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및 손해사정 과정에서의 부당한 보상 지연, 허위·왜곡성 응대, 소비자 권익 침해에 대한 민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배상책임보험 삼성화재 ] 삼성화재 및 손해사정 과정에서의 부당한 보상 지연, 허위·왜곡성 응대, 소비자 권익 침해에 대한 민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추홍찬
  • 조회수 : 270회
  • 작성일 : 26-04-02 19:51:53

본문


본 민원은 삼성화재 및 관련 손해사정 과정에서 발생한 부당한 보상 지연, 가지급금 지급 번복, 사실과 다른 발언, 소비자에 대한 압박성·모욕적 응대, 공정하지 않은 손해사정 처리 문제에 대해 조사와 시정을 요청하기 위한 것입니다.
사건 개요
본인은 사고로 인해 현재까지 치료가 필요한 상태이며, 다리 부종, 통증, 변색 등으로 정상적인 생활과 치료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화재 및 손해사정 측은 공정하고 신속하게 보상 절차를 진행하기보다, 반복적으로 입장을 바꾸고, 정당한 요구를 하는 소비자에게 오히려 불이익을 주는 방식으로 대응하였습니다.
특히 삼성화재 담당 팀장은 손해사정 과정의 문제에 대해 공식 이메일로 사과한 바 있음에도, 이후 본인이 공식 이메일로 근거와 입장을 요청하자 태도를 바꾸어 가지급금 100만원 지급이 어렵다고 하였고, “법적으로 진행하라”, “금융감독원에 신고하라”는 식으로 사실상 분쟁을 유도하는 발언까지 하였습니다.
구체적 문제점
가. 손해사정 과정의 반복적 문제 발생
본 건은 1차, 2차, 3차 손해사정 과정 전반에 걸쳐 공정성과 신뢰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인은 손해사정 과정에서 사실관계가 왜곡되거나, 피해자의 상태와 사정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는 응대를 반복적으로 경험하였습니다.
나. 삼성화재의 공식 사과 이후에도 실질적 시정 없음
삼성화재 담당 팀장은 손해사정 절차상 문제에 대해 공식 이메일로 사과하였으나, 이후 실질적인 문제 해결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본인이 공식 이메일로 근거와 입장을 요구한 이후, 기존에 가능하다고 안내되었던 가지급금 100만원 지급이 번복되었습니다.
다. 가지급금 100만원 지급 가능 안내 후 돌연 번복
본인은 치료가 시급한 상태였고, 삼성화재 측은 가지급금 약 100만원 지급이 가능하다는 취지로 안내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관련 서류를 준비하고 제출하였으나, 이후 본인이 정당하게 문제를 제기하고 금융감독원 민원 및 법적 대응 가능성을 언급하자, 삼성화재 측은 돌연 “가지급이 어렵다”는 입장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이는 객관적 사정 변경 없이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 행사 이후 지급 입장을 바꾼 것으로, 매우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라. “법적으로 하라”, “금감원에 신고하라”는 식의 대응
삼성화재 담당 팀장은 본인에게 “법적으로 진행하라”, “금융감독원에 신고하라”는 식으로 말하였고, 이는 분쟁 해결을 위한 성실한 응대가 아니라 사실상 소비자를 밀어내고 책임을 회피하는 태도로 느껴졌습니다.
마. 배우자에 대한 사실과 다른 발언
본인의 상태가 심각하여 치료가 우선이므로, 배우자도 삼성화재 측과 통화하여 사정을 설명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담당자는 배우자에게, 마치 본인이 “가만두지 않겠다”는 식의 위협성 발언을 하였거나, 자신이 별도의 증거자료를 수집하고 있다는 식으로 말하며 본인에 대해 부정적인 인상을 주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이는 실제 상황과 다르거나 과장된 내용으로 보이며, 피해자의 가족에게 불필요한 불안과 오해를 유발한 매우 부적절한 응대였습니다.
바. 치료 지연 및 2차 피해
본인은 치료가 우선이라 생각하여 감정을 누르고 여러 차례 양해와 협조를 구하였습니다.
그러나 삼성화재 및 손해사정 측은 이를 해결의 계기로 삼기보다, 오히려 시간을 끌고 입장을 번복하며 치료와 생활에 직접적인 어려움을 초래하였습니다.
그 결과 본인은 경제적 부담과 정신적 고통, 치료 지연이라는 2차 피해를 겪고 있습니다.
본 민원에서 문제 삼는 핵심
본 사건의 핵심은 단순한 보험금 분쟁이 아닙니다.
첫째, 손해사정 과정 전반이 공정하지 않았고,
둘째, 삼성화재가 이를 사과하고도 실질적으로 시정하지 않았으며,
셋째, 가지급금 지급 가능 입장을 정당한 문제 제기 이후 번복하였고,
넷째, 담당자가 소비자와 가족에게 사실과 다르거나 왜곡될 수 있는 발언을 하며 압박성 대응을 하였다는 점입니다.
이는 소비자 권익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행위라고 판단됩니다.
요청 사항
삼성화재 및 손해사정 과정 전반에 대한 사실관계 조사
가지급금 100만원 지급 가능 입장이 번복된 경위 조사
담당 팀장의 “법적으로 진행하라”, “금감원에 신고하라” 발언의 적정성 검토
배우자에게 전달된 사실과 다른 취지의 발언 여부 조사
손해사정 절차의 공정성 및 소비자 응대 적정성 검토
본인 치료 상황을 고려한 신속한 보상 절차 진행 및 가지급금 문제 재검토
향후 동일한 방식의 소비자 압박·회피성 대응이 반복되지 않도록 시정 조치
첨부자료
삼성화재 담당 팀장 사과 이메일
본인이 발송한 공식 이메일
가지급금 관련 이메일 및 문자/통화 정리
통화 녹취 캡처
배우자 통화 관련 정리 내용
진단서, 치료기록, 사진 등 피해 자료
위와 같은 사정을 종합하여 철저한 조사와 적절한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보험사측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025 기타 예스24(인터넷 서점) 박대진 2026-06-05
1517024 기타 별마트 선단동주민 2026-06-05
1517023 기타 슬룸 김진근 2026-06-05
1517022 유통 힘내라농가 김금희 2026-06-05
1517021 유통 웰덱스

처리중

반품환불
차정은 2026-06-05
1517020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민채 2026-06-05
1517019 유통 스피킹맥스 위버스브레인 정우자 2026-06-05
1517018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오진아 2026-06-05
1517017 유통 우리의옷장 조혜정 2026-06-05
1517016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은희 2026-06-05
1517015 기타 카카오티모빌리티

처리중

부과요금
김태광 2026-06-05
15170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5
1517013 생활가전 샤크닌자

처리중

A/S
이경수 2026-06-05
1517012 항공·여행 카카오엔터 최민채 2026-06-05
1517011 통신 북한 배우부부들 남한이송 성공 서비스 최민채 2026-06-05
1517010 기타 롯데카드 백정석 2026-06-05
1517009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5
1517008 통신 Microprotect 김남수 2026-06-05
1517007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덕주 2026-06-05
1517005 항공·여행 네이버 엔터 및 온갖 광고 연기 모델 음원 미술 엔터 및 회사들 최민채 2026-06-05
1517004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이가영 2026-06-05
1517003 금융 고려신용 최민채 2026-06-05
1517002 생활용품 더베딩( 이불) 임지영 2026-06-05
1517001 식음료 지희네 성주참외농장, 햇빛 과수원 정병국 2026-06-05
1517000 유통 서브마켓 음식 불량건 2026-06-05
1516999 기타 에스칼프린트 임서은 2026-06-05
1516998 생활용품 클라우드 제로 김선인 2026-06-05
1516997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황경희 2026-06-05
1516996 기타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정윤미 2026-06-05
1516995 서비스 CJ대한통운 윤정식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