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대한통운 ] 택배분실후한달뒤찾았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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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이슬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3-10-29 21: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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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일 : 광주분에게 택배기사가 물건을 빠뜨리고 섞여버렸다고 연락옴 1번째실수
9.7일 : 택배기사분한테 연락이 와서 분실됐다고 이틀만 기다려달라했다고 함. 인터넷에 배송완료 떠있는건 뭐냐고 했더니 사장이 우선 등록은 그렇게 하라고 했다고 함.
9.9일 : 아직까지 연락 없다고 민원을 넣으라고 광주분이 연락옴.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니, 더 이상 찾기는 어렵고 보상 접수를 해준다고함
우선 선입금 받은 돈은 광주분께 돌려드리고 거래는 끝이나고. 전 보상기다림.
9.16일: 갑자기 광주분께 카톡이 옴.
택배기사가 폰찾았다고 연락이와서 본인은 거래끝났으니 울산에 연락해보라함
(연락을 기다렸으나 계속 연락오진 않았고 문자한통안옴. )
9.23일: 갑자기 광주분께 또 카톡옴.
“택배가 배달예정입니다” 라고 문자가 왔다고 함.
제가 그번호로 전화를 해서 도대체 어디로 오고 있냐니까 확인해보겠다고 함 .
다시 전화옴. 택배가 또 잘못배달됐다고 함.
(울산->광주 **아파트로 보냈었는데 , 반송이 울산**아파트로 왔다고함.) 2번째실수..
다시 어디로 갖다드릴까요 라고 묻는데 너무 화가나서 택배알아서 하고 보상해달라고 하니, 우선 회사에 갖다놓겠다고 함.
다음날쯤 울산지점에 전화를 해서 어떻게 할거냐고 하니, 택배 반송왔다던데 나보고 안왔냐고 물어봄. 택배기사가 울산지점에 갖다놓는다했는데 무슨소리냐고 하니 자기들한텐 온거없다고 나보고 다시 찾아보라고함.. 그러고 다음날부터 10.21까지 울산지점,본사 고객센터를 몇 번이고 전화를 함. 전화를 할때마다 분실로 보상접수중이고 보상은 보상담당자가 따로 있으니 연락이 갈거라고 죄송하다고만 함.
21일날은 도저히 못참겠다고 꼭연락달라고 함. 22일날 담당자분 문자왔길래 통화함
택배 찾아서 사무실에 있으니 보상못해줌. 지금 그쪽으로 보내드릴게요.라고 함.
찾았으면 그동안 내가 10번은 가까이 전화했는데 왜 아무도 찾았단 말안해주고 보상접수중이라고만 말했냐고 하니, 그때 택배기사분한테 사무실에 갖다놓으라고 했지않느냐면서 당연히 택배가 분실됐으면 23만원 보상해드리죠 근데 물건이 있는데 어떻게 보상해드립니까? 라고 놀리듯이 말함. 도저히 말이 통하지 않아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이건 본사측에서 해결을 해줘야 할것같다고 하니 우선 얘기하고 전화드리겠다고 해놓고 26일 지금까지도 연락 ,문자 한통없음. 통화가능한 시간도 말해줬고 안되면 문자까지 남겨달라고까지도 말함.
이럴경우 보상은 안되나요? 요즘 새폰도 한달이면 폰값이 뚝뚝 떨어지는데 중고폰은 오죽떨어졌을까요..
제가 보상받을수있는 방법은 없나요.. 너무 화가나서 아직 물건도 못받았어요. 안가져가면 패기처분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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