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을 고객에게 전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책임을 고객에게 전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정오
  • 조회수 : 436회
  • 작성일 : 12-03-24 10:05:11

본문

3.23(금) 오후 1시에 서부면허시험장에서 기능시험을 보기 위해서 면허장에 갔다가 기능시험 일정이 잘못된 것을 발견하고 문제를 제기하니까 금요일은 기능시험이 없다고 하길래 내가 분명히 3.14일 원서접수할 때 3.23(금) 1시에 시험을 볼거라고 하니까 접수직원이 아무런 말없이 원서접수를 해줌. 그래서 날짜가 잘못된 줄은 꿈에도 모르고 기능시험보러갔다가 황당한 일을 겪음. 접수창고에서 접수한 직원과 책임자를 만나보았으나 회피성발언만 일삼길래 인테넷으로 서부면허시험장 고객의소리에 이의를 제기하니까 서부면시험장에서 보내온 답변이 접수직원에게 확인해보니까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함. 분명히 누군가가 거짓말을 하는 것인데 어떻게 고객의 말은 무시하고 이렇게 판단을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않음. 서부면허시험장도 공기업인데 이렇게 고객을 무시하는 공기업이 얼마나 잘 될까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이런 답변들을 신중하게 생각하지 못하고 순간을 모면하기 위해서 제 식구 감싸기식 답변은 오히려 고객의 감정을 자극한다는 것을 왜 모르는지 매우 실망을 하게 됨. 요즘이 어떤시대인데 예를들어 사회기업들도 고객이 불만을 제기하면 아무런 이유없이 환불을 해주는데 왜 공기업은 돈에 굼주린 기업처럼 보이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됨. 이러니까 시민들에게 지탄을 받게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잘못된 것은 바로잡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올립니다. 내탓이 아니라 남의 탓을 하는 한심하기 짝이 없는 공기업 접수창고 직원을 보며는 얼굴에 웃음을 잃어버린지 오래된 얼굴을 하고 업무를 보는데 그런 상황에서 제대로 된 규정을 지키면서 일을 하겠는가? 사람이 바쁘다 보면 반드시 해야 할 멘트도 깜박하는 경우도 많을텐데 실수하고도 안했다고 하면 그피해는 고스란히 고객에게 돌아가는 행태는 막아야 한다고 생각을 하면서 관례상 직원이 실수를 인정하면 본인이 변상을 해야하는데 누가 실수를 인정하겠는가 말이다. 그런데 서부면허시험장 고객의 의견을 담당하는 직원은 접수창고 직원이 금요일은 기능시험이 없다고 말했다고 한 말을 근거로 고객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언행을 일삼고 있으니 얼마나 한심한 일인가? 누가 그말을 믿겠는가 말이다. 정상적인 고객이 무슨 워커심정이 있다고 금요일에 기능시험이 없다는 말을 들었는데 미치지 않고서야 기능시험이 없는 금요일에 와서 기능시험을 보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까? 당시 정황을 신중하게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제보상으로 말씀하시는 안내의 유무에 의한 피해에 대해 객관적 판단이 어려워 도움드리기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151 금융 NH농협은행 최영대 2026-06-05
1517150 기타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처리중

수술오진
정연주 2026-06-05
1517149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은경 2026-06-05
1517147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5
1517146 통신 (주)피유엠피 (사업자번호 658-87-01231) 박준 2026-06-05
1517145 식음료 안동맛자반 홍종호 2026-06-05
1517144 생활용품 나이스 페이 먼츠(주) 강홍기 2026-06-05
1517143 유통 롯데하이마트

처리중

반품거부
김보미 2026-06-05
1517140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139 유통 네이버 엔플러스 스토어 파이브온 윤진웅 2026-06-05
1517138 생활가전 쿠쿠전자 남인욱 2026-06-05
1517137 유통 인포벨홈쇼핑 박재근 2026-06-05
1517136 유통 쿠팡 에린 2026-06-05
1517135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134 기타 월드크린 김서영 2026-06-05
1517133 생활용품 시그니처룸 서지원 2026-06-05
1517132 기타 크린업24 썰프빨래방 산곡점 서정아 2026-06-05
1517131 통신 krbysyhb( 유튜브에서 계속광고중) 정옥 2026-06-05
1517130 기타 금천미트 이중균 2026-06-05
1517129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128 유통 G마켓 최환오 2026-06-05
1517127 유통 GS더프레쉬 산본프라자점 김효근 2026-06-05
1517126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
윤지영 2026-06-05
1517125 유통 브랜드모션 김덕수 2026-06-05
1517124 식음료 국대한우 조민지 2026-06-05
1517121 기타 모아엔트몰 아이파킹 주차 정요찬 2026-06-05
1517117 생활용품 메디테라피 박혁 2026-06-05
1517115 식음료 남양유업 백주열 2026-06-05
1517114 기타 킹스샵 박세준 2026-06-05
1517112 기타 디지털미디어센터 김종운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