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맴버쉽 회비 대책 없는 인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 맴버쉽 회비 대책 없는 인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순덕
  • 조회수 : 1,742회
  • 작성일 : 11-11-11 14:59:48

본문

웅진 정수기를 사용 한지가 10년이 넘었습니다. 맴버쉽제로 회비를 내고 서비스를 받으면서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11월5일 웅진코디가 와서 정수기 정검을 해주면서 당사에서 그동안 맴버쉽 회비를 인상 하지 않아서 2012년 3월부터 인상이 된다고 했습니다. 2개월에 한번 정검 또는 6개월에 한번 전체 필터교환 하면서 매달 정기적으로10,900원 회비로 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웅진에서 그동안 인상을 하지 않아서 이번엔 불가피하게 인상을 해야 한다면서 내년3월부터 23,500원을 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인플레이 적용을 하지 않았으니 이제 어쩔수 없이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신제품 렌탈해서 사용 하는 방법을 안내 했다고 하더군요..문제는 점차적으로 인상을 해야 하는게 맞는것 같은데 그동안 인상을 안 했기 때문에 이렇게 많은 금액을 인상을 한다고 하네요 저희가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 예전거라 부품이나 필터값이 비싸다는 이유를 되는것 같았습니다. 아무리 그렇다 해도 이렇게 많은 금액을 한꺼번에 올리는 것은 기업의 횡포라 생각하며 고객을 소중히 여겼더라면 이러한 결정을 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사용 할려면 하고  말라면 말라는 식의 횡포라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네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정수기를 렌탈사용하시는데 갑자기 렌탈료를 한꺼번에 많이 인상한다하니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735 기타 까르띠에(영등포타임스퀘어점) 박선미 2026-06-02
1515734 기타 골프버리 이용식 2026-06-02
1515733 생활용품 쿨핫남(개인사업자) 홍란희 2026-06-02
1515731 생활용품 유투브광고 유미숙 2026-06-02
1515729 기타 케이스티파이 우도경 2026-06-02
1515728 기타 (주)일신엔터프라이즈 양윤석 2026-06-02
1515727 생활가전 코웨이 김정철 2026-06-02
1515726 기타 페이스튠핏 문혜진 2026-06-02
1515725 생활용품 주식회사엔케이아이엔씨 나크21 박다윤 2026-06-02
1515723 기타 썬더삭스컴퍼니 윤석진 2026-06-02
1515722 유통 핏테라 더블보호대 고객센터 031-797-4422 임상호 2026-06-02
1515721 생활용품 무신사 김예진 2026-06-02
1515720 서비스 소니플레이스테이션 강하정 2026-06-02
1515718 항공·여행 하나투어 한해라 2026-06-02
1515717 기타 단골살롱 신혜지 2026-06-02
1515716 유통 (주)마켓리더 이은경 2026-06-02
1515715 유통 홈앤쇼핑 소은경 2026-06-02
1515714 생활가전 이스트라

처리중

고장및 as
최경용 2026-06-02
1515713 유통 플라이데이 천종철 2026-06-02
1515712 기타 P & G 박지현 2026-06-02
15157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1515709 기타 더뀰 장은혜 2026-06-02
1515708 유통 G마켓 석호리 2026-06-02
1515707 기타 민팃 이유정 2026-06-02
1515706 통신 KT 최민채 2026-06-02
1515705 생활용품 역삼 샵벨르오 김다영 2026-06-02
1515704 금융 우리금융캐피탈 최현미 2026-06-02
1515703 유통 카카오쇼핑 박강원 2026-06-02
1515702 유통 네이버쇼핑 이준희 2026-06-02
1515701 식음료 어썸캠패니언 최혜림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