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인터넷tv 요금 부당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인터넷tv 요금 부당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정식
  • 조회수 : 828회
  • 작성일 : 12-06-24 16:37:30

본문

안녕하세요.

lg u+ 인터넷tv의 요금부당 청구에 대한 고발합니다.
결합상품 할인으로 인해 매달  7,200원 tv사용료를 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5월 청구서에 청구요금이 갑자기 17,000원으로 바뀐겁니다.

lg 측에 전화해서 청구가 잘못되었다고 말을 하니 tv상에서 우리집에서 tv 상품변경을 했다고 하네요.
너무 어의가 없어서 tv로 어떻게 상품을 변경하느냐고 하니, 리모콘으로 상품변경을 할수가 있답니다.
주민번호도 필요없고 단순 리모콘 비밀번호 신청이 가능하다고 설명을 합니다. 초기 비밀번호는 0000이고
이런 방법으로 평일 낮시간(모두 출근하고 아마 장인어른 혼자 집에 계셧을 시간)에 집에서 상품변경을
한것으로 기록되었답니다. 장인어른이 남의 집에 오셔서 알지도 못하는 비빌번호를 눌러가며 상품을 변경했다는  쉽게 납득이 되질 않는 결론인데, 어쨋던 다시 최저요금제로 상품을 변경시켰습니다. 그런데 7,200원을 내던요금이 9,900원으로 변경되었습니다. 할인기간이 지나서 요금이 조금 올랐다네요.
어쨋던 신분확인 없이 상품변경 신청을 받은 부분 등 항의 끝에 결국 1만원 환급받는 조건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번달 청구 요금입니다. 최저요금상품으로 바꾸었으니 9,900원이 청구되어야 정상인 상황에
6월 청구요금은 31,728이라는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요금이 청구되었습니다.

lg측에서는 물론 정확한 해명도 못하더군요 그냥 2만원을 환급해주겠답니다. 2만원 환급받아도 내가 추가로 내는 부분이 2천원이 넘는데 왜 2만원만 환급해주냐니, 상담원이 보상해줄수 있는 최대 금액이 2만원이랍니다.

너무 불쾌해서 계약 해지를 요청했습니다. 그러니 약정기간 3개월이 남아서 6만원을 위약금을 내야 한답니다.
또 항의 하니 이것도 2만원을 깍아주겠답니다.
3개월 요금이 33,000인데 4만원의 위약금을 내고 해지할순 없는 노릇이죠.

* 약정위약금이란 회사에서 정상적인 서비스를 제공함에도 불구하고 소비자가 해지를 요청할 경우에 발생하는 것이 아닌가요??
* 2번이나 과도하게 부당요금을 청구해서 소비자의 돈을 빼내가는것은 도둑질이나 다름이 없는데?? 이것도 정상적인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할수 있는 건지요?
*내가  받은 스트레스와 이것때문에 사용한 전화요금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는 것도 아니고 단순 서비스 해지를 요구 하는 것인데도 이렇게 대기업의 뻔뻔함에 경악을 금할 수 없네요.

저는 두번 다시 lg u+의 청구서를 보고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바라는것은 위약금 없는 계약 해지 입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의 기준없는 요금 부과 방식에 불만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기처리는 받으셨으나 원하는 정도의 처리는 아니기에 민원 접수 하신건으로 상품 변경 자체가 리모콘으로 변경 된 부분임을 안내 하였으나 미수긍. LG U+임의로 상품 변경을 할 수는 없으며 요금 조정 역시 불편 사항을 감안하여 예외적으로 처리 진행 된 부분임을 말씀 드리고 불편 사항에 대한 부분은 처리 해드렸으나 반환금 없는 해지 처리는 불가하다는 입장을 전해 왔습니다. 100% 만족을 드리지 못한 부분 양해구하고 LG U+측 에서도 반환금 없는 해지 처리는 불가하지만 민원인의 불편 사항에 대해 최대한 처리 해드린 부분임을 안내드리고 종결하였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640 기타 Goingbus 김경인 2026-06-09
1518639 항공·여행 프리즘 문숙영 2026-06-09
15186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9
1518633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처리중

음식누락 N
문진 2026-06-09
1518632 항공·여행 안데르센 권혜영 2026-06-09
1518629 기타 짐원헬스 운정점 김문숙 2026-06-09
1518625 유통 QUIMORIX 박현진 2026-06-09
1518624 항공·여행 모두투어 정옥진 2026-06-09
1518623 항공·여행 아고다 윤경희 2026-06-09
1518622 유통 네이버쇼핑 안상완 2026-06-09
1518620 생활가전 쿠쿠전자 구미경 2026-06-09
1518619 기타 NOL 티켓 이임정 2026-06-09
1518614 유통 카카오쇼핑 이충환 2026-06-09
1518613 기타 지온메디컬 한윤희 2026-06-09
1518612 유통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2026-06-09
1518603 유통 구나바잉 이지지 2026-06-09
1518597 유통 다이소 포승점 김미주 2026-06-09
1518561 기타 휴그랩 임수한 2026-06-09
1518560 서비스 카카오모빌리티 김정희 2026-06-09
1518559 생활가전 이케아(YKEA) 사동근 2026-06-09
1518554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승래 2026-06-09
1518532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이지영 2026-06-09
1518523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처리중

추가비용
이지영 2026-06-09
1518519 기타 허리 의료기업체정지사기꾼 주병근 2026-06-09
1518517 기타 유비소프트. 게임회사 표희수 2026-06-09
1518516 식음료 오뚜기 이정화 2026-06-09
1518510 금융 DB손해보험 김영숙 2026-06-09
1518509 식음료 굽네치킨 서승현 2026-06-09
151850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이서희 2026-06-09
1518507 서비스 트렌미 미용학원 조현미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