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맥선의 세이프 부탄가스 폭발사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주식회사 맥선의 세이프 부탄가스 폭발사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귀순
  • 조회수 : 199회
  • 작성일 : 12-08-07 15:56:52

본문

어제 저희 부모님이 휴가차 놀러 가려고 트럭 뒤에 부탄 가스가 들어있는
휴대용 가스렌지를 싣고 차를 타고 운전도중에
갑자기 뒤에서 폭발음이 들리면서 불길이 치솟아 차에서 대피를 하시고
소방차와 경찰들이 오는동안 차가 모두 불타서 차를 폐차하게 되었습니다.
부탄가스 회사에 연락해서 아빠가 함께 공엄사에 가서 차를 확인하였는데...
그 회사사람은 부탄가스가 그냥 폭발하면 화재가 일어나지 않는데
화재가 일어난 것으로 보아 부탄가스의 이상은 아니고
부탄가스가 터지기 전에 이미 화재가 나있었던 것이라고 하는데...
부탄가스가 터지려면 불이 상당히 크게 났을때 터지는 것으로 아는데,,
그정도의 화재가 났다면 뒷차들이나 운전자가 미리 알았을 것인데 폭발한 후 불이 나는것도 보았고,
부탄가스가 폭발했다고 화재가 나지 않는다는것도 믿을수 없습니다.
맥선에서는 일단 사고에 대해 더 조사한다고 하는데..
트럭으로 일하시고 돈을 버시는 직업이신데 정말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어찌 보상을 받을수 있을런지 답변 부탁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부모님께서 휴가지로 향하던중 트럭뒤에 실은 부탄사스가 들어있는 휴대폰 가스렌지가 폭발하여 폐차하게 되셨다니 매우 놀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화재원인에 대한 공정성을 위해서는 경찰에 화재조사를 요청하여야 합니다. 경찰이나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감식결과가 부탄가스 사업체의 제품으로 판정시 피해보상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화재사고의 경우 발생한 화재원인이 어디에 있는가에 따라 그 책임이 달라지나 그 원인 파악이 곤란한 경우가 많습니다. 화재의 원인이 제품의 하자인지 소비자 과실인지 여부가 확인되어야 배상청구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798 휴대전화 감동노가리 서지혜 2026-06-11
1519797 생활용품 G마켓 이선정 2026-06-11
1519796 유통 닥터솔라 박승익 2026-06-11
1519795 식음료 서면 혼술남녀 김동욱 2026-06-11
1519794 서비스 뽀로로테마파크 월미도점 최아리 2026-06-11
1519786 기타 Scourt 최민채 2026-06-11
1519779 기타 러브픽(애드썸컴퍼니) 이희연 2026-06-10
1519777 기타 울산하이테크센터 김연식 2026-06-10
1519776 기타 배달의민족 안준협 2026-06-10
1519734 유통 젝시믹스 조민근 2026-06-10
1519726 기타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이영민 2026-06-10
1519715 기타 캔디드뮤직 이은주 2026-06-10
1519713 유통 현대홈쇼핑 현선예 2026-06-10
1519712 생활가전 코웨이 안병현 2026-06-10
1519710 유통 인포벨 홈쇼핑 박소영 2026-06-10
1519709 항공·여행 아고다 이은주 2026-06-10
1519708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청담역점 김나영 2026-06-10
1519707 유통 무신사 김효경 2026-06-10
1519701 항공·여행 아고다 남궁록 2026-06-10
1519699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태훈 2026-06-10
1519698 기타 심플리 (도쿄언니 블로그 구매대행) 신하영 2026-06-10
1519696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6-10
1519695 자동차 한국지엠 위운현 2026-06-10
1519694 생활용품 홀드앤픽 유소연 2026-06-10
1519693 기타 르앤브라이드(인터불고만촌내위치) 이땡은 2026-06-10
1519692 서비스 아이디 리듬체조 신동점 정미라 2026-06-10
1519691 금융 골든클럽 김태형 2026-06-10
15196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0
1519689 기타 퍼블로그 송정민 2026-06-10
1519688 기타 데이지필라테스 봉천역점 유성은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