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절한 1911대리운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친절한 1911대리운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솔
  • 조회수 : 160회
  • 작성일 : 12-09-15 13:51:21

본문

아빠가 술을 드시고 늘 이용하던 1911대리운전에 전화를 걸어 대리기사를 신청하고,
50회가 넘게 그 회사를 이용했기에 쌓여있던 마일리지로 계산을 한다고 했습니다.
5만마일리지가 쌓여있는 상태였고 사용할수 있는 상황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보내준다고 했던 기사는 30분동안 오지 않았고
아빠는 다시 전화를 걸어 원래비용에 3000원을 더 주고 현금계산 할테니 불러달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2분만에 기사가 왔습니다.
대리기사와 함게 차에타고 오는길에 아빠가 다시 전화를 걸어 계속 사업을 할꺼면
마일리지 고객도 친절히 받아야 하지 않느냐고 말했고 그 직원은 불친절한 태도로
기사탓만 했다고 합니다.
아빠가 집에와서 상황을 들은 제가, 그 상담원에게 다시 전화를해 자초지경을 얘기하고,
왜 마일리지 고객에게 대리기사를 불러주지 않았느냐 묻자,
될대로 되라는식.... 정말 불쾌하리만큼 불친절한태도로 자기는 잘못이 없고
기사가 실수로 안갔는데 자기한테 왜 얘기하냐며 불친절한 말투로 일관했습니다.
저는 너무 화나가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올리겠다고 했고,
그러자 그 상담원은. 네 그러세요 그럼. 이러더라구요.
그냥 죄송합니다. 하면 끝날 일이었습니다.
쓰지도 못하게 할꺼면서 뭐하러 마일리지를 제공하고 사람을 불편하게 만드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www.1911.co.kr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불만게시판이 있어서, 글을쓰려 회원가입을했는데
정작 글을쓸수있는 글쓰기 버튼도 없고, 홈페이지도 엉망이었습니다.

저희 아빠와 제 주변 모든사람들은 그 대리 운전을 다시는 이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걸 모르고 사용하는 다른사람들이 피해를 받지 않도록
소비자 고발센터를 통하여 1911대리운전에게 좀더 친절한 상담원을 고용할 순 없는지
조금이라도 자기 일에 책임감을 가지고 일할수 있는사람을 채용하고
상담원 교육을 좀더 철저히 시키라고 전달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버님께서 이용하시는 해당대리운전업체의 마일리지 사용의 부당함 관련하여 직원의 불친절한 고객응대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521 생활가전 동서가구 김미라 2026-06-12
1520520 생활용품 service @gkkshop.com 삼형제맘 2026-06-12
1520519 통신 전전 유한회사 김병섭 2026-06-12
1520518 통신 LG헬로비전 김세훈 2026-06-12
1520499 기타 배달의민족 서성채 2026-06-12
1520498 식음료 츄팝춥스 고가빈 2026-06-12
1520497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란희 2026-06-12
1520477 기타 펀토이스 김동영 2026-06-11
1520473 생활용품 만타이싱

처리중

반품 안해
박정순 2026-06-11
1520462 통신 annex telecom 전슬기 2026-06-11
1520458 유통 홈플러스 합정점 이승호 2026-06-11
1520441 유통 뉴트리시아사우스코리아 유한회사 이동숙 2026-06-11
1520432 기타 (주)미래바이텍 백단아 2026-06-11
1520422 통신 LGU+ 배경호 2026-06-11
1520414 유통 토리든 김선 2026-06-11
1520409 유통 rmi_0809 인스타그램 김시연 2026-06-11
1520398 기타 카미라인 서원주 2026-06-11
1520394 기타 베리시 장다겸 2026-06-11
1520380 기타 에스원 박성진 2026-06-11
1520372 통신 스카이라이프 박자혜 2026-06-11
1520363 생활용품 ENOUGH 장기영 2026-06-11
1520362 생활용품 dalorinx.shop 김송화 2026-06-11
1520361 유통 제일식자재마트 (의정부시 용현동) 김보연 2026-06-11
1520360 통신 SK텔레콤 최경숙 2026-06-11
1520359 유통 쿠팡 김명혁 2026-06-11
1520358 유통 11번가 herzen06121 구본승 2026-06-11
1520354 생활가전 신일 박효진 2026-06-11
1520349 유통 쿠팡 김승진 2026-06-11
1520343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황경희 2026-06-11
15203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