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캡 택배 물품파손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옐로우캡 택배 물품파손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함지민
  • 조회수 : 168회
  • 작성일 : 12-10-11 15:23:45

본문

제가 추석되기전 시부모님께 선물할 버섯을 저희부모님께 부탁드려서 부산에서 단양까지 직접 가셔서 버섯을 택배로 저에게 보내주셨습니다.
제가 9월 27일 택배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물건을 받아보고 너무 황당했습니다.
스티로폼 박스 포장으로 보냇다는 버섯이 옐로우캡 로고가 찍힌 박스에 담겨져 왓습니다. 종이 박스도 전체를 감싸서 포장한게 아니라 밑부분만 받혀서 왔습니다 .좀이상했지만 별 의심없이 안에 내용물 때문에 한겹더 포장되어 있을거라 생각하고 포장을 뜯어봤습니다. 순간 멍했습니다.
안에 스티로폼박스는 3/1이상이 밑이 떨어져나가고 부셔진 조각조차 없고 박스는 너덜거리고 안의 내용물은 다보이는.. 박스깨져도 내용물만 갠찮으면 된다고 생각햇는데 안에 있던 버섯은 다찢어지고 떨어지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선물은 커녕 집에서 먹기에도 상태가 너무 엉망이였습니다.
너무 화가 났고 택배 기사님께 바로 전화를 해서 혹시 기사님께서 운반중에 박스를 덧대서 보내신거냐고 묻자 기사님은 자기가 받을때 부터 그 상태였다며 택배회사로 전화를 해보라고 했습니다.
그날은 이미 밤이 였고 다음날 택배회사로 전화했습니다. 그런데 택배회사에서는 어느지점에서 보냈는지 확인하고 그지점에서 연락줄거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추석연휴가지나고 답답한 마음에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또 보낸지점에서 연락 갈꺼란말뿐..
그날 또 전화가 오지 않고 다음날 전화가 울릴 틈도 없이 끊어버린 부재중 한통이 들어와 있었습니다.
기분은 나빳지만 그래도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선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또다시 택배 회사에 전화를 햇습니다. 대답은 또 다시 연락이 갈꺼란 소리..
아직도 전화가 없어서 답답한 마음에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어떻게 믿고 택배를 보냅니까? 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준다는 식으로 시간만끌고 미루기만하고 사과한마디 없이 이렇게 무작정 기다리기만 해야합니까?
제가 화가나는게 이상한가요?
사람이 믿고 택배를 보내는 건데 어떻게 이런식으로 할수있죠?
작은 회사도 아니고 큰회사에서 업무처리를 이런식으로합니까? 전화한통 주는게 뭐가 어렵다고 전화한통 저랑의 약속 아닌가요?  어떻게 고객과의 약속을 이렇게 져버릴수 있는지 콜센터라는 곳이 고객을 이렇게 기만해도 되는지 고객관리를 어떻게 하는건지 정말 생각할수록 화가나고 속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시부모님께 보내드릴 선물을 택배로 먼저 받으셨는데 박스포함 내용물까지 훼손되어 있었다니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택배 운송 중 멸실되었을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아니한 경우, 인도예정일의 인도 예정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요구할 수 있습니다. 훼손이 되었을 경우 멸실된 제품에 대해 보상기준이 적용됩니다. 사업체에 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696 기타 卢卢朴朴 박형보 2026-06-12
1520695 금융 골든클럽 김태형 2026-06-12
1520694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경희 2026-06-12
1520693 서비스 뇌새김 김정우 2026-06-12
1520692 통신 울산중앙방송 문충삼 2026-06-12
1520691 항공·여행 아고다 원정아 2026-06-12
1520690 생활용품 약손명가(약손명가 헬스케어) 이슬하 2026-06-12
1520689 생활용품 MIZMISS 이혜진 2026-06-12
1520688 유통 쿠팡 백승상 2026-06-12
15206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2
1520686 서비스 스탠드에그(Stand Egg) 권천 2026-06-12
1520685 생활용품 샤넬 현대백화점 울산점 박금신 2026-06-12
1520684 기타 동진설비 채병창 2026-06-12
1520683 기타 깔끔대장클린 조다희 2026-06-12
1520682 식음료 맥도날드 정혜원 2026-06-12
1520681 서비스 유오뷰티 홍지은 2026-06-12
1520680 자동차 타보고리스회사 김현아 2026-06-12
1520679 통신 LGU+ 안소연 2026-06-12
1520678 유통 크림 KREAM 김현승 2026-06-12
1520677 통신 KT 강희정 2026-06-12
1520676 기타 폼에이전시(픽메이커스스튜디오) 장지선 2026-06-12
1520675 유통 IN MY BAG

처리중

환불 지연
이소현 2026-06-12
1520674 유통 크오민 강희현 2026-06-12
1520673 기타 스위트창동탄점

처리중

연락두절
우정화 2026-06-12
1520672 기타 윙크패밀리 이종흥 2026-06-12
1520671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대식 2026-06-12
1520670 유통 코코디피. https://m.kokodp.co.kr/ 정영호 2026-06-12
1520669 기타 케어핏 필라테스 이영신 2026-06-12
1520668 유통 티프 노지석 2026-06-12
1520667 유통 페르소비 김솔희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