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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에어 ] 진에어의 책임회피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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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임경섭
  • 조회수 : 137회
  • 작성일 : 24-12-30 17: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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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에서 도쿄 나리타 12월26일-30일 예약을
하여 여행을 다녀올 예정이였습니다.
우선 무안사태에 대해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 불의의 사태로 인해 30일 무안으로 복귀 예정이던 전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이건 항공사의 책임이 아니고 불의의 사고가 있었기
때문에 인정합니다. 저도 사고를 접하고 도쿄에서
어떻게 돌아가야할지 너무 막막하고 하루종일
진에어에 연락을 유선과 인터넷으로 취하고 지인들을 통해 연락해 알아보려 했지만 불가능했습니다.
물론 항공사도 정신 없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오후 4:20 분 결항알림톡을 받고  전 어쩔수 없이
거액을 들여 돌아오는 항공편을 예약했습니다.
기존 왕복항공권보다 비싼 돈을 들여서 어떻게든
돌아와야하기 때문에 그렇게 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길에 나리타에서 진에어 들려 확인해
보니 결항에 대한 대체편이 승객들에게 연락이
갔고 그렇게 돌아가시는 분들이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연락을 받았고 전 받지 못했습니다, 제가 그래서 문의해 보니 저에게는 통신사
장애로 인해 연락이 안갔다고 확인해줬습니다
전 그 문자한통 못받아서 동일한 시간대의 비행기예약에 40만원을 더 써서 항공권을 예매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진에어측은 본인들의 실수는 있었지만 매뉴얼대로 오는 항공권 가격 16만원밖에 환불해줄수가
없다고 합니다. 통신사 장애로 톡이 오지 않은 것도
확인하고 죄송하다고 하지만 전 50만원 가량의 손해를 봤지만 본인들의 실수지만 어쩔 수 없다고 합니다. 이게 고객에게 맞는 일인가요?
실수는 본인회사에서 했지만 피해는 제가 입었습니다. 저도 이렇게 글쓰고 남기고 싶지 않습니다
지금 시국에 너무 저도 맘이 아프고 저희 지역 저의
지인들의 일이기에 눈물이 납니다.
하지만 실수는 본인들이하고 책임은 저보고 지라고 합니다. 왕복항공권이라도 보상해달라고 했지만
메뉴얼상 불가하다고 합니다. 본인들의 실수로 인해
이렇게 된것도 보상을 안해주는 매뉴얼이 있나요?
이런 메뉴얼이라면 바뀌지 않아야 할까요
이런 불공정한 시스템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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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항공사의 고의, 과실로 인한 운송의 불이행(확약된 항공편의 취소, 확약된 예약의 취소, 오버부킹, No-Record)시에는 체제 필요시 적정숙식비등 경비부담이 원칙입니다. 다만, 기상상태, 공항사정, 항공기 접속관계, 안전운항을 위한 예견하지 못한 정비 등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인한 경우에는 제외되어 있어 기상상태에 의한 지연출발은 손해배상을 받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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