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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베숲 ] 물건 강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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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유학
  • 조회수 : 387회
  • 작성일 : 25-01-21 16: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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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물티슈 70매 10개를 구매를 한후
20개 짜리도 판매를 하길래
바로 주문 취소후
취소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1시간 20분 쯤 후
주문 취소건을 일방적으로 취소후
배송을 보내버리네요
베베숲 쪽에 문의를 하니
도착보장 상품이라 취소  권한이 없다고
반품을 하라고 하는데
반품 비용 6천원을 저 보고 내라고 하네요
상품을 바로 취소했는데도
물건을 강매를 해버리고
바로 취소를 해도 상품을 일방적으로
보내 버리는건 일방적인 강매라고 밖에 안느껴집니다
받아보지도 않는 물건을 환불 비용을 소비자로
돌리는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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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나 물품 반환에 필요한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소비자의 변심 등에 의한 청약철회의 경우에는 당연히 반환에 필요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합니다(법 제18조제9항). 따라서 소비자가 물품을 받기 전에 청약철회를 한 경우에도 이미 사업자가 물품 공급을 위해 배송을 하였다면 소비자는 반송비용인 택배비를 부담하여야 할 것이나 사업자가 물품 배송을 하기 전이라면 반송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할 이유가 없으며 또한 사업자가 소비자에게 물품을 보내올 때 소요된 택배비에 대해서는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 지침에 당사자 간의 사전 약정에 따르도록 되어 있어 사업자와 소비자가 사전에 구매시의 배송비를 소비자가 부담하는 것으로 약정하였다면 소비자가 부담여야 할 것이나 이러한 약정이 없었다면 소비자가 부담하지 않는 바, 사업자가 소비자에게 물품을 배송하는 비용을 일방적으로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것은 부당하다 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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