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증 및 밥솥문제 사진 비교 , 상담내용증거자료 제출합니다. 쿠쿠밥솥 만행 환불요청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쿠전자/ 지마켓 ] 영수증 및 밥솥문제 사진 비교 , 상담내용증거자료 제출합니다. 쿠쿠밥솥 만행 환불요청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자웅
  • 조회수 : 1,142회
  • 작성일 : 26-05-25 15:19:28

본문

[피해 내용 요약]

1. 사건 개요
2026 5월 초, 오픈마켓 '지마켓'을 통해 '쿠쿠전자' IH압력밥솥(주문번호: 4135977503)을 구입하여 지인에게 선물했습니다. 그러나 인도 직후 최초 사용 시부터 3회 연속 밥이 심하게 누렇게 변하는 '황변 현상'이 발생하여 초기 품질 불량으로 교환 및 반품을 요청하였습니다.

2. 부당 행위 및 피해 사실

  • 무자격 기사 파견 및 기망 수거 (쿠쿠전자): 방문한 AS 기사는 외관상 문제가 없다는 개인적 의견만 낼 뿐, "본인은 하자를 판정할 권한이 없다"고 고백했습니다. 제조사는 하자 여부를 가려낼 전문 권한도 없는 인력을 파견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해당 기사는 "밥솥 테스트를 진행하겠다"며 제품을 수거해 갔습니다. 아무 이상이 없으면 왜 새 밥솥을 가져가는지 설명이 필요합니다.

  • 의도적인 처리 지연 및 말 바꾸기 (쿠쿠전자): 새제품 수거 후 일주일 이상 아무런 연락 없이 처리를 지연시키더니, 수거 후 약 한 달이 지난 5 20, 갑자기 "기계에 문제가 없으므로 이제 와서 반품이 불가하다"며 입장을 전면 번복했습니다.

  • 입증 및 설명 책임 회피 (쿠쿠전자): 소비자가 "기계 결함이 아니라면 왜 정상 제품과 달리 새 제품에서 황변 현상이 발생하는지 기술적 원인을 서면으로 설명해 달라"고 요구했으나, 제조사 측은 이 최소한의 설명 책임조차 무책임하게 거부했습니다.

  • 지마켓의 상식 밖 중개 행태 및 비윤리적 응대 (지마켓): 중개 플랫폼인 지마켓은 소비자가 제출한 사진을 보고 밥이 누런색이라는 사실을 눈으로 확인하고 인정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를 보호하려는 노력은커녕 오직 제조사(대기업)의 입장만 기계처럼 대변하고 있습니다.

  • 해외 거주 소비자 배려 부재 및 압박: 구매자가 해외 거주자임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과의 시차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무차별적으로 전화를 걸어와 "미안하다"는 영혼 없는 말만 반복하며 소비자에게 극심한 스트레스와 압박감을 주었습니다. 특히 고객 만족팀장(여성)의 이러한 비 윤리적이고 상식 밖의 응대 태도는 대형 오픈 마켓의 횡포이자 소비자 기만입니다.

  • 조직적 시간 끌기로 인한 소비자 피해: 양사의 책임 회피와 의도적인 시간 끌기 영업 행태로 인해 소비자는 청약 철회 권리를 적기에 행사하지 못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또한, 선물을 받은 지인은 이 문제로 한 달 가까이 압력 솥으로 힘들게 밥을 지어야 하는 실질적인 생활 불편과 고통을 겪었습니다.

3. 요구 사항
판정 권한도 없는 기사를 보내 제품을 수거해 간 기망 행위,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대기업 입장만 대변하는 지 마켓의 불공정 중개 행위, 한 달간의 의도적인 지연 행위에 대한 책임을 엄중히 물어 본 계약의 즉각적인 해제 및 전액 환불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 밥솥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448 기타 크린토피아 원주무실풍경채점 심재영 2026-05-11
1509447 통신 SK텔레콤 신창원 2026-05-11
1509445 기타 한강익스프레스 김종선 2026-05-11
1509444 생활용품 산시 후이신위안 에너지 유한회사 박영희 2026-05-11
1509443 기타 한샘익스프레스 박영주 2026-05-11
1509439 식음료 프레시퀸 이현진 2026-05-11
1509429 식음료 쿠팡 홍윤화 2026-05-11
1509420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형준 2026-05-11
1509419 식음료 현대홈쇼핑 송점희 2026-05-11
1509417 기타 리싸이클시티 이정길 2026-05-11
1509415 기타 3.3 최강욱 2026-05-11
1509414 식음료 배마마 정현지 2026-05-11
150940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1509399 기타 핀브릿지 주식회사 김태형 2026-05-11
1509398 기타 신림민영주차장 김고은 2026-05-11
1509397 생활가전 세인홈시스 이현선 2026-05-11
1509396 유통 (주)림플러스

처리중

AS 안됨
김문자 2026-05-11
1509394 생활가전 SK인텔릭스 김학수 2026-05-11
1509382 생활용품 테키라 이혜정 2026-05-11
1509374 유통 네이버쇼핑 박유송 2026-05-11
1509365 유통 wayden.co.kr 김성근 2026-05-11
1509363 생활가전 LG전자 고승달 2026-05-11
1509356 자동차 타타대우상용차수도권1본부 한성철 2026-05-11
1509354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김승찬 2026-05-11
1509353 유통 네이버쇼핑 공미자 2026-05-11
1509352 항공·여행 야놀자

처리중

환불
박종란 2026-05-11
1509351 통신 LGU+ 강경훈 2026-05-11
1509350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김승찬 2026-05-11
1509349 유통 G마켓 류애리 2026-05-11
15093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