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지도 않은 가스비(LPG)를 4달째 지로영수증으로 보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용하지도 않은 가스비(LPG)를 4달째 지로영수증으로 보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원
  • 조회수 : 1,380회
  • 작성일 : 11-11-21 22:18:32

본문

제가 이사를 왔을 당시 최초 사용가스지침은 13루베입니다. 그리고 7월분 지침이 67루베라서 18만원의 금액을 지불했습니다.
다음달 8월 전월지침으로 25루베로 적혀있었으며 금월지침으로는 34루베였습니다. 그래서 약 3만원을 지불했습니다. 이 때까지는 제가 금액이 크지 않았기에 생각없이 지불했습니다.
9월 전원지침으로는 34루베였으며 금월지침으로 73루베로 12만원이상이 청구되었습니다. 그래서 덕남에너지에 직접 전화를 걸어 수정할 것을 요구하였고 덕남에너지측에서는 수긍하였습니다. 하지만 10월에서 같은 현상이 반복되어서 전화를 다시 했었으며 청구서를 다시 보낸다고 답변을 들었습니다. 11월 지로영수증에는 미수금으로 해서 제가 사용한 9,10,11월분 비용과 덕남에너지측에서 제가 사용하지도 않은 비용이 더욱 더해져서 지로영수증으로 오늘 도착했습니다.
 덕남에너지를 행정적으로 처벌할 수 있는지 알고 싶고 고발도 가능한지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다시 전화를 하더라도 똑같은 일이 반복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성격이 굉장히 예민한 편이라 화가 나서 저녁에 잠도 못자고 식사후에는 속이 굉장히 메스끄럽습니다.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지도 않은 가스비가 청구가되어 많이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가스서비스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검침착오, 검침 미시행 등으로 인한 가스요금 과다납부는 차액환급 또는 차액 차감정산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체에 서면(내용증명)을 발송하시어 부당한 가스요금의 시정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795 생활가전 게이트맨 정예윤 2026-05-13
1509788 식음료 투웨니투센추리

처리중

환불안됨
박묘연 2026-05-13
1509777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차우 2026-05-12
1509772 생활가전 LG전자 이행자 2026-05-12
1509762 항공·여행 트립 강충민 2026-05-12
1509759 유통 쿠팡 김승천 2026-05-12
1509758 유통 11번가 김보라 2026-05-12
1509742 생활용품 120 브로

처리중

배송 안옴
김태근 2026-05-12
1509741 유통 쿠팡 이진우 2026-05-12
1509740 생활용품 더팩토리 김준수 2026-05-12
1509739 유통 네이버쇼핑 이화영 2026-05-12
15097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2
1509737 기타 플로르 방송제작사-강남 이보라 2026-05-12
1509736 기타 루이비온 TV 이승후 2026-05-12
1509735 기타 이사대학 조상희 2026-05-12
1509734 기타 닌텐도 송다혜 2026-05-12
1509733 서비스 (주)캣츠아이 엔터태인먼트 임은정 2026-05-12
1509731 생활용품 달고나 폰 박영주 2026-05-12
1509730 유통 easyseler 정혜원 2026-05-12
1509729 통신 KT 이대호 2026-05-12
1509728 유통 네이버쇼핑 이은미 2026-05-12
1509727 통신 LGU+ 서지훈 2026-05-12
1509726 통신 LGU+ 서지훈 2026-05-12
1509725 기타 그린부화기 이보승 2026-05-12
1509723 기타 토스뱅크 백금옥 2026-05-12
1509718 기타 황금멧돌 박혜영 2026-05-12
1509717 유통 쿠팡 김덕영 2026-05-12
1509715 기타 뽀득뽀득 오현주 2026-05-12
1509710 기타 수에스테틱 김주희 2026-05-12
150970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상완 2026-0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