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구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르비아 ] 강제구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학주
  • 조회수 : 1,099회
  • 작성일 : 25-09-05 11:43:02

본문

에르비아라는 건강 보조 식품으로 어느 날 갑자기 무료 체험분 을 보내준다고 하면서 주소 정보를 확인 합나다.  필요 없다고 거절 했지만 우편 택배로 상품 상자가 도착하고 며칠이 지나서 전화를 걸어서 받아보신 "무료 체험 분을 먹어보았냐" 물어봅니다. 필요 없어서 개봉도 하지 않았으니 가져가라고 요청을 하였지만 좋은 건강 식품이니 무료 체험분 을 먹어 보라고 하면서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그리고 또  연락도  없고 물건도 회수하지 않고 있다가 어느 날 전화가 와서 무료 체험 분 먹어보았냐 또 물어보고 봅니다. 그래서 이거 먹고 나면 돈을 내라는 거 아니냐 질문하면 교묘하게 무료 체험 분 5포 먼저 먹어보라는 말만 강요하고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이런 식으로 시간을 두고 소식이 없다가 잊을만하면 전화를 걸어서 복용을 강요합니다. 시간이 오래 경과 되면서 먹어도 진짜 돈을 안 받고 무료로 제공해주는 건강식품이라고 착각을 하게 만들고  회수도 안 하고 시간을 보내게 유도합니다. 그러다 보니 소비자 특히 시골 노인들은 그냥 먹으라고 준 건강 식품인가 하는 마음이 생겨서 개봉을 해서 먹게 만듭니다. 작은 상자 안에 동봉한 안내 문은 대부분  유심히 읽어보지 않고 버리게 되고 복용을 한 소비자에게 시간이 한 참 지난 후에 반품 담당이라면서 전화가 옵니다. 보내드린 건강 식품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셔야 된다는 내용으로 다그치며 소비자를 당황스럽게 만들고 상품 도착 전부터 지난 과정을 설명하면서 필요 없다는 거절 의사를 밝혔음에도 무조건 보내 놓고 마치 무료로 보낸 준 상품인 것처럼 유인하고 그 상자 안에 있는 제품 중 5포만 무료이고 나머지는 돈을 내야 한다. 아니면 제품을 반품해라 이렇게 으름장을  놓으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강매 입니다. 소비자가 필요 없다며 거절 의사를 표명 했음에도 강제로 제품을 보내고 무료 제품이니 먹어보라는 전화로 강요를 하고 먹지 않겠다면 무료로 제공하는 제품이니 먹어보라 유인합니다. 여기서 대부분의 소비자들 속을 수 있도록 유인하는 무료 제품이다. 이렇게 말하면서 5포만 먼저 먹어보라는 말로 현혹 시키는 점입니다. 필요 없는 의사도 무시하고 먹지 않겠다는 의사도 무시하고 시간을 끌면서 수 차례 전화를 걸어서 무료 제품이니 먹어보라는 교묘한 방법으로 소비를 강요 해서 오랜 시간 동안  제품 회수도 해가지 않고 연락도 없으니 진짜 무료로 제공해주는 것처럼 착각에 빠지게 해 놓고  개봉 후 5포 이상 먹었으면 수 십 만원 해당하는 제품 값을 지불해야 한다고 으름장을 놓고 협박하는 악질적인 판매 방법입니다. 저처럼 처음부터 거절을 했고 수 차례 전화가 올 때도 필요 없다. 먹으면 제품 값을 지불해야 하는 거 아니냐 물어도 교묘하게 무료로 보내 드린 거니까 5포만 먹어보라고 강요해서 시간을 끌고 기다렸다가 느닷 없이" 제품 값을 내라 " 아니면 " 5포 이외 나머지는 제품은 반품을 해라" 이런 식으로 소비자가 의도하지 않은 강제 구매를 당하고 있는 에르비아 판매 방식을 고발합니다.  또한 이렇게 구매 의사 없이 당해서 제품 값을 내야 하는 것에 동의  할 수 없습니다. 강력한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건강식품 무료 샘플 보낸다고 유인하고 본품 함께 배송...박스 뜯었다간 수십만 원 덤터기=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8401 기타 더킹

처리중

주문취소
임창선 2025-10-21
1458400 생활용품 하네 hane 백은서 2025-10-21
1458399 식음료 쿠팡 네이버허위광고

처리중

사기광고
유근형 2025-10-21
1458398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채린 2025-10-21
1458397 생활용품 ZARA 김규리 2025-10-21
1458396 기타 어바웃9 신림역점

처리중

응대 불량
김혜빈 2025-10-21
1458395 서비스 래피드클래스 박기라 2025-10-20
1458394 기타 삐까번쩍 청소업체 김두환 2025-10-20
1458393 생활가전 동서가구

처리중

환불 불가
손유진 2025-10-20
1458392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윤여민 2025-10-20
1458391 항공·여행 트립닷컴 정은주 2025-10-20
1458390 기타 태광세탁 이명희 2025-10-20
1458389 항공·여행 트립닷컴 정은주 2025-10-20
1458388 생활가전 업체 송영상 2025-10-20
1458387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신남숙 2025-10-20
145838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20
1458385 기타 힘내라농가 신동환 2025-10-20
1458384 유통 쿠팡

처리중

허위가격
박현구 2025-10-20
1458382 서비스 우체국택배 이두원 2025-10-20
1458378 기타 쿠팡 고객센터 양승호 2025-10-20
1458377 유통 비랩스 SON DONG HYUN 2025-10-20
1458376 유통 mqwhsb.com 김보람 2025-10-20
1458375 금융 토스 이유경 2025-10-20
1458373 기타 월드크리닝 울산북구 이지원 2025-10-20
1458371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미개통
임갑규 2025-10-20
1458370 항공·여행 여기어때 (천호 럭셔리 호텔 라 뷰) 신동녘 2025-10-20
1458369 통신 LG인터넷통신 101 문인애 2025-10-20
1458364 통신 SK텔레콤 조수연 2025-10-20
1458363 유통 샤크샾 / 레드립스 김민주 2025-10-20
1458353 서비스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0-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