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림동 블랙야크 지점의 상품관리가 이상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울 신림동 블랙야크 지점의 상품관리가 이상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육미진
  • 조회수 : 290회
  • 작성일 : 12-10-05 01:47:21

본문

2012.10.2 등산복 바지와 상의를 구입하였습니다.
당시 새옷을 주겠다며 지퍼백 같은 비닐에 포장된 바지와 상의를 받았습니다.
지퍼백에는 해당상품의 상품명, 사이즈, 바코드가 찍혀있는 라벨이 붙여져 있었습니다.

집에가서 풀어보니 새상품이라던 바지는 지퍼백에 붙여진 라벨과는 다른 상품, 다른 치수가 들어있었습니다.
다시 돌아갈 수는 없었기에 전화를 하여 다른 치수에 다른 바지가 들어가 있었다고하자
죄송하다며 다시 방문하면 내가 본 상품의 제대로된 치수의 바지를 준비해두겠다고 했습니다.
(당시 상품이 있는 것을 확인했으며 제가 구입한 상품을 따로 놔두겠다고 했습니다.)

2012.10.4 다시 들린 신림동 블랙야크 지점에서는 황당한 일들을 당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처음본 직원에게 전화했던 것을 이야기 하고 준비해둔 저의 바지를 달라고 하자
그런 이야기는 들은 적이 없으며 매대에 딱 하나 남아있는 이 바지로 가져가지 않을거면 몇일 기다리라합니다.
고객 응대를 이렇게 책임없이 하는 것에 대해 항의하던 중
갑자기 다른 직원이 창고에 놔둔 바지를 찾았다며 새상품처럼 지퍼백비닐에 포장된 바지를 가져왔습니다.

돌아와서 다시 상품을 확인하고는 정말 황당하기 그지없었습니다.
이번 지퍼백비닐에는 라벨도 없었으며
더군다나 바지에는 상표태그가 없었습니다.

1. 새상품처럼 포장된 비닐팩에 다른 상품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상표태그가 주렁주렁 달려있었습니다)
2. 다시 교환한 상품에는 아예 상표태그가 붙여져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3. 그 이후로 지점의 전화는 통화중이거나 받더라도 치지직거리는 소음만 들릴 뿐입니다.
   
저는 상표태그가 없어 교환도 안되는 상품을 집에 가지고 왔습니다.
지금은 지점의 상품관리에 대해 의심이 들기 시작하면서 반품을 원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 구매하는 옷을 새상품인 것 처럼 속여 판매하는 것에 대해 어떤 대응을 할 수 있는지
상표태그 없이 판매하는 것은 합법적인 것인지
신림동 블랙야크 지점에서 옷을 이상하게 관리하는 것을 시정하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구입하신 의류를 새상품 인것처럼 속여 판매하였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구입후 7일이내 교환가능하며 구입 당시에 교환 내지 환급이 다른매장에서 불가하다는 점을 소비자가 개별적으로 고지를 받았다면 교환 및 환급 요구가 여려울 수도 있습니다. 교환이나 환급 요구의 근거가 되는 소비자분잴해결기준은 강제규정이 아니기 때문에 끝까지 거부할 경우에는 소송(소액심판)을 통한 진행도 생각해볼 수도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844 기타 윤그린아트스튜디오

처리중

환불
윤현정 2026-05-31
1514843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31
1514840 기타 이진헤어 부천소풍점 정예진 2026-05-31
1514838 기타 로뎀트리스파

처리중

손님 거부
유민주 2026-05-31
1514837 서비스 배달의민족 고석규 2026-05-31
1514836 식음료 미트박스 소재용 2026-05-31
1514820 기타 카카오택시 이천호 2026-05-30
1514800 유통 다모아 집하장 (웰덱스 백은정 2026-05-30
1514799 생활용품 Girlfine 최현경 2026-05-30
15147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0
1514795 기타 업리치 (코인자동매매 프로그램 판매업체) 하인선 2026-05-30
1514794 유통 인포벨홈쇼핑 고종화 2026-05-30
1514793 생활가전 삼성전자 도현창 2026-05-30
1514792 생활용품 주식회사 비비엘코리아 문경호 2026-05-30
1514791 식음료 초록상회 김철홍 2026-05-30
1514790 생활가전 삼성전자 황희열 2026-05-30
1514789 식음료 카페인중독 화곡점 민선홍 2026-05-30
1514788 서비스 CJ대한통운 빅후제 2026-05-30
1514780 생활용품 비비딕 이지연 2026-05-30
1514773 생활용품 파이브온 김동환 2026-05-30
1514771 유통 헬렌 박미연 2026-05-30
1514770 기타 (주)연우바이오 박찬수 2026-05-30
1514767 기타 (주)연우바이오 박찬수 2026-05-30
1514766 기타 프로클린 엄태민 2026-05-30
1514765 유통 카카오쇼핑 심미선 2026-05-30
1514764 생활용품 교복몰 이정민 2026-05-30
1514739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안소이 2026-05-30
1514738 기타 신비한동물원 임희선 2026-05-30
1514737 생활용품 프롬어반 남한나 2026-05-30
1514735 기타 비포에프터클린 김혜란 2026-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