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렌트카 차량 결함에 대한 미조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렌터카 ] 장기 렌트카 차량 결함에 대한 미조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진
  • 조회수 : 539회
  • 작성일 : 26-05-14 16:01:38

본문

SK렌터카의 중대한 차량 결함 은폐 및 정비 책임 전가에 따른 피해 구제 요청
1. 사건 개요
계약 시점: 2025년 10월 28일 (중고 장기 렌트, 기아 EV6, 3년 계약 )
피해 발생: a. 차량 인도 후 2주 이내 주행 중 타이어 파손(버스트) 발생
              b. 타이어 교체후 5개월 15,000 키로만에 다시 타이어 파손 발견
2. 상세 피해 내용 및 업체의 부당함
① 중대 결함 차량의 인도 (안전 배려 의무 위반)
해당 차량은 인도받은 지 단 2주 만에 타이어가 주행 중 터지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후 사설 업체에서 타이어를 교체하였고 점검 결과, 단순 소모품 문제가 아닌 차량 자체의 얼라이먼트가 상하로 크게 틀어져 있는 구조적 결함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인도 당시 이미 차량에 심각한 하자가 있었음을 의미하며, 대기업 렌터카 업체로서 최소한의 안전 점검조차 이행하지 않은 채 고객의 생명을 담보로 차량을 판매한 행위입니다.
② 반복되는 위험과 관리 부실
최초 사고 이후 정비 접수를 했으나, 정비 접수 자체도 직장인이 따르기에는 너무나  복잡한 절차이고 생업으로 인한 잦은 출장과 정비 업체와의 시간 조율의 어려움으로 인해 잠시 지체된 사이, 불과 5개월 15,000km 주행 만에 타이어 철심이 다시 드러날 정도로 편마모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는 차량 프레임이나 구동축의 근본적인 결함(사고 이력 의심) 없이는 불가능한 현상입니다.
③ 무책임한 정비 책임 전가
이에 차량에 대한 정비를 재차 요구함에도 현재 SK렌터카는 "시간이 지났다"라는 변명과 함께, 차량의 본질적인 결함으로 발생한 정비 문제를 계약자 본인이 알아서 처리하라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결함 차량을 인도하여 사고 위험을 초래한 주체가, 오히려 피해자에게 수리비를 전가하는 것은 대기업의 횡포이자 명백한 계약 위반입니다.
3. 요구 사항
a. 차량 정밀 진단 시행: 공인된 기관을 통한 차량 결함(얼라이먼트 및 사고 이력 은폐 여부) 정밀 조사
b. 무상 수리 및 타이어 교체: 차량 하자로 인해 발생한 타이어 파손 및 편마모에 대한 전액 무상 정비
c. 계약 해지 또는 차량 교체: 중대 결함 확인 시 위약금 없는 계약 해지 또는 정상 차량으로의 교체
d. 피해 보상: 사고 위험 노출 및 정비 지연에 따른 정신적, 시간적 손실에 대한 보상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자동차의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고장발생 시 무상수리(부품교환 또는 기능장치교환)이며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에는 차령 12개월 이내 차량은 제품교환 또는 필수제비용을 포함한 구입가환급 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렌트카 계약 당시 작성하신 계약서의 차량교환에 대한 약관내용의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283 생활가전 eoa 안채림 2026-05-11
1509282 기타 황후에스테틱 안미경 2026-05-11
1509281 생활용품 입생로랑 네이버쇼핀 윤혜원 2026-05-11
1509280 식음료 백세삼계탕 북수웑ㅓㅁ 한대섭 2026-05-11
1509278 식음료 SK스토아

처리중

과대광고
이미정 2026-05-11
1509277 생활용품 미르퍼니처모던 박정호 2026-05-11
1509276 유통 리틀아이 최하나 2026-05-11
1509275 서비스 교원 조혜정 2026-05-11
1509274 통신 SK텔레콤 한문기 2026-05-11
1509273 금융 롯데카드

처리중

정보 누출
김일열 2026-05-11
1509272 금융 세이브택스 장병국 2026-05-11
1509271 생활용품 머랭고 김옥남 2026-05-11
1509270 휴대전화 삼성전자 장승락 2026-05-11
1509269 서비스 로젠택배

처리중

택배
이현진 2026-05-11
1509268 자동차 아우디 황채익 2026-05-11
1509267 기타 배관앤솔루션 김금미 2026-05-11
1509266 생활가전 얼라인랩 조문택 2026-05-11
1509265 유통 홀드랩

처리중

통화불통
리리 2026-05-11
1509264 유통 GBS 백경순 2026-05-11
15092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1509262 서비스 컬비클리닝, 클린앤클린 이소현 2026-05-11
1509261 유통 허브이 엄양호 2026-05-11
1509260 유통 주식회사 여월 이정희 2026-05-11
1509259 유통 안중몰 한혜정 2026-05-11
1509258 식음료 베니어베이커리카페 박윤선 2026-05-11
1509257 유통 휴먼데일리 오주혁 2026-05-11
1509256 서비스 내신코치 권영희 2026-05-11
1509255 생활가전 청소업체 유한회사 미소 깊종범 2026-05-11
1509254 유통 티파니 정지현 2026-05-11
1509253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물건 안옴
정정호 2026-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