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 허위광고 및 반품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섬서 유관려휘 상무유한회사 ] 과장, 허위광고 및 반품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병희
  • 조회수 : 1,640회
  • 작성일 : 26-06-07 10:58:01

본문

과장, 허위 광고 및 반품 사기에 대하여 고발합니다.

 

피고발업체명 : 섬서 유관려휘 상무유한공사

1. 법정대표자 : 서문림

2, 연 락 처 : 19202744574

3. 회사이메일 : service@mail.glexomir.com

취지 : 피고발업체의 과장, 허위 광고행태 및 반품 사기에 대하여 더 이상의 피해 소지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유 및 사건 경위

 

1. 이 유

피고발업체는 온라인 신청(www.glexomir.com)을 할 수있도록 해놓고 시력의 어려움을 겪고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마치 자사 제품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어 시력 교정 등에 커다란 도움이 되는 것처럼 과장, 허위 광고로 구매를 현혹하고 있습니다수년간 이스라엘에서 연구 끝에 개발한 상품이며, 일반 시중에서 안경을 맞출 필요가 없고 시력 교정, 블루라이트 차단, 자외선 99.9%차단 등등 해당 안경이 노안 등 시력의 문제를 모두 해결해 주는 것 같은 허위, 과장광고를 온라인 등을 통해 유포하고 있습니다가격 또한 저렴하게 제공하는 것 같이 과장하고 있으나, 해당 제품과 유사한 타제품에 비해 오히려 높게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2. 사건 경위

고발인 또한 노안 등 시력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온라인 무료 강의(유튜브 한은경 손해평가사 무료 온라인 강의)에서 중간 광고 내용에 현혹되어 해당 제품에 대하여 구매 신청하게 되었었습니다.

수일이 지나 해당 제품이 도착하여 착용해 보았으나, 오히려 시야가 더 흐리고 불투명하여 도저히 사용할 수 없었을뿐더러, 시력이 정상인 주변인이 사용 가능할 경우 사용토록 하려하였으나 주변인 또한 사용불가 하다하여 반품을 결정하였습니다반품 신청(해당 사이트에서 제시하는 절차 및 service@mail.glexomir.com)을 하고 연락을 기다렸으나, 연락이 없어 피고발업체 서비스센타를 통해 질문과 답변을 요구하는 과정 중에서도 신속한 답변은커녕 차일피일 묵묵부답하다 소비자 고발센터언급하니, 반품 절차가 아닌, 소비자 우롱 작인 답변(일부 환불과 택배에 따른 비용과다 소비 등등)을 하였습니다.반품 환불에 대하여는 피고발업체 해당 온라인 사이트에는 “100% 환불를 게시하고 있습니다.

 

결 론

 

본 고발인과 같은 피해 소지자가 더 이상 발생되지 않도록 귀 센터의 관심과 조치를 기대합니다.

 

덧붙임 : 관련 자료 1.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4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식 2026-06-17
1522941 통신 KT 윤태욱 2026-06-17
1522940 기타 현대고 법률 사무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39 금융 한화생명 유영진 2026-06-17
1522938 기타 SAVETAX 차현주 2026-06-17
1522937 생활용품 타임사모(주식회사 케이아이더블유) 조성혁 2026-06-17
1522936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지연 2026-06-17
1522935 기타 압구정동청담동 초중고 교육청 현백, 신세계 소유자 2026-06-17
15229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932 기타 제주도 국제학교 개발처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31 통신 shortlink 2026-06-17
152293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동혁 2026-06-17
1522929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황영서 2026-06-17
1522928 서비스 프뢰벨 김슬기 2026-06-17
1522927 유통 신세계백화점 현백 & 신세계 소유자, 최… 2026-06-17
1522926 서비스 카카오T 퀵 이상명 2026-06-17
1522925 서비스 켈로짐 이환현 2026-06-17
1522924 유통 에이블리 (레브린 마켓) 공지원 2026-06-17
1522923 서비스 쿠팡

처리중

오류배송
김기훈 2026-06-17
1522922 항공·여행 일성콘도 최규한 2026-06-17
1522920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이하 2026-06-17
1522919 건설 빈 매립지, 빈 빌딩매물, 소유권한 없는 빌딩들, 짓다만 부지, 넓은 소유지없는 부지 처리하는 부동산 현백, 신세계 최민채 2026-06-17
1522918 기타 브라질공화국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하수진 2026-06-17
1522915 기타 독일제조업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4 금융 신한카드 최준혁 2026-06-17
1522913 항공·여행 SRT고속열차 김기용 2026-06-17
152291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성희 2026-06-17
1522911 금융 KB라이프생명보험 박연경 2026-06-17
1522910 유통 현대이지웰, 리바트 이은영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