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에서 컴퓨터 본체를 HDD 1TB로 구매하였는데 판매사양보다 적은 500MB로 배송후 원하지않으면 환불하라고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오쇼핑에서 컴퓨터 본체를 HDD 1TB로 구매하였는데 판매사양보다 적은 500MB로 배송후 원하지않으면 환불하라고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민정
  • 조회수 : 798회
  • 작성일 : 12-03-24 17:47:33

본문

2012년3월21일 HP컴퓨터 데스크탑 본체를 CJ오쇼핑 인터넷쇼핑몰에서 구매하였습니다 본체 사양중에 HDD(하드디스크)가 1TB로 되어있는 제품으로 구매하였는데 배송되어진 물건은 그 절반인 500GB로 배송되어왔습니다 그래서 1TB로 교환해줄것을 요구하는 전화를 3월22일 고객상담센터(1644-2525) 이해진씨와 통화했더니 판매업체가(02-719-2401) 나와 통화를 원한다면서 전화를 해보라고 하여 업체측 담당자와 통화하였습니다 -그쪽 내용은 인터넷상에 잘못기재되어 있는것이다 인정한다 미안하다 그러나 제품교환은 안된다며 거절을 하길래 다시 CJ오쇼핑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여 담당자(양라희)와 통화내용을 알린후 CJ오쇼핑측에서 이문제를 해결해줄것을 요청했습니다 이후 다음날 23일 연락을 기다리다 오후에 다시 내가 연락을 하였더니 곧 CJ측 담당자가 연락이 가도록 하겠다고 하더니 CJ오쇼핑 복주연씨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내용은 판매업체측의 말과 똑같이 인터넷상의 잘못기재였고 미안하다 환불하거나 그대로 모자란대로 사용하거나 하면된다고 하길래
1.물건을 고르고 비교하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소요되었고 2.업체측의 잘못기재로 인한 것이지 나의 잘못으로 인한 것이 아니고 물건구매까지의 나의 모든 기여도 또한 물건 자체의 정당한 가격등에 대한 것을 비추어도 상대방에서 교환을 거절하는것은 잘못이고 교환이 안되면 그에 상당하는 용량의 것을 대체해달라고 요구했지만 거절을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원래 그대로 별일 없었으면 적립포인트나 그런것을 생각했으나 그것도 ...하면서 말을 흐리면서 거의 커다란 혜택을 내가 걷어찬듯한 뉘앙스에 감정이 많이 상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동일한 상품코드에 관하여 나와같은 고객이 한번도 없었느냐고 물었더니 다른 사람들은 다들 직접 500MB인지 1TB인지를 확인하고 구매를 하였다고 합니다 즉, 인터넷페이지 상에 잘못기재되어 있던것을 이미 알고 있으면서도 수정하지 않은채로 구매자를 호객하다 내가 클레임을 제기하자 그날로 수정을 하였더군요
호객행위후 원래의 물건보다 못한 물건을 강매후 아니면 말고식의 구매자를 우롱하는 사기식 판매로 인해서 손해보게된 나의 시간과 노력과 감정적인 손실부분에 대해 책임을 지게 하는 방법을 바로 잡아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이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왜이리 사기당하고 무시당하는 기분이 강하게 드는걸까요?
그냥 이만큼 했으면 가만히 환불처분 고맙게 받고 조용히 물러나야 하는건가요 그렇게 하는게 옳은건지 내가 잘못하는건지 알고 싶습니다

원하는것-
1.물건은 이제 저도 쳐다보기가 싫고 구매의사가 사라졌습니다 빨리 환불처리하고 새로운 물건을 구매할 예정입니다
2.원래의 구매옵션 사양에 대한 차액에 대한 보상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전 성실하게 구매를 위하여 대금납부까지 완료하였습니다(비록 차액 그비용은 정말정말 작은 비용인걸 너무도 잘알고 있습니다)
3.판매업체측에서 책임지지 않는 부분에 대해 판매대행업체측인 CJ오쇼핑측에 대해서 이러한 부분에대해 충분한 책임을 지도록 하는 방법을 제시해주시고 저에게도 정중한 사과와 책임에대한 보상을 원합니다

-아래의 글은 CJ홈쇼핑몰에 1:1상담으로 올린내용입니다 일대일로 올린 내용이라 본인은 조회할수 있어야 하는데 조회가 되지 않게 되었더군요 어느새 불만족 대상으로 올라가있는것 같습니다

복주연씨와 통화후 기다렸던 답변과는 달리1. 물품을 잘못기재하여 판매하였고 2.그동안 잘못기재한부분을 알고 시정하지않고 그대로 판매해왔던 잘못은 인정하지만 3.구매자는 원래의 판매화면에 기재된대로의 물건으로의 교환을 요구하나 환불또는 그대로 사용하던지의 경우만 가능하다하여 환불을 처리하려는데 처리가 되지 않고 있네요 어떻게 할지 연락주세요

더이상 이물건을 보기도 싫군요 낮에 올렸던 나의 교환요청 1:1 상담내역이 올라가 있질않네요 빨리 처리하기 바랍니다

-(상담과정에서 첫번째 업체 담당자 두번째 복주연씨 대화방식도 참 어처구니 없게도 홈페이지 상에 잘못된것이 맞다 미안하다 그러나 교환은 안된다 그냥 모자란대로 쓰던지 환불하던지 해라 하는 방식의 표현-대체 납득이 가도록하는 자세가 아니더군요 정말 실망이 큽니다 CJ홈쇼핑에 대한 신뢰감이 없어지는군요 구매하고자 하는 사양으로 더 좋은 가격도 있지만 cj에게 기대했던건 이런 사고가 생겼을경우 처리에대한 믿음을 보태어 찾았던것인데 전혀 책임지지않고 구매자의 감정에 휘발유마저 붓는 방식에 너무 놀랐습니다 22일부터 23일 종일 머릿속에 불쾌하고 황당한 기분이 넘쳐나네요 길거리 좌판에서 배짱튕기는 싸구려와 상대한 기분이군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컴퓨터가 기재된 사양과 달라 무척 화가나셨겠습니다. 업체 측에 내용 확인결과, 잘못 기재된 것이라고 알려오셨습니다. 이에 기사보도하였으니 참고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52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거짓계약
김익범 2026-06-15
1521849 휴대전화 유플러스(삼성갤럭시지플립신형폰판매담당자) 이순복 2026-06-15
1521848 유통 CJ온스타일 김연진 2026-06-15
152184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신양숙 2026-06-15
1521845 생활용품 DH트레이딩 하영림 2026-06-15
1521844 유통 그립 이한나 2026-06-15
1521843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2026-06-15
1521842 생활용품 크라시앙 김주희 2026-06-15
1521841 휴대전화 김보미 김보미 2026-06-15
1521840 기타 ducoba 두코바 창호 박상재 2026-06-15
1521839 기타 구몬 동의정부지국 권소리 2026-06-15
1521838 건설 마케터비 이명화 2026-06-15
1521837 건설 래미안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5
1521836 식음료 쿠팡 이옥란 2026-06-15
1521835 통신 넷플릭스 안종구 2026-06-15
1521830 기타 레딜제로

처리중

과장광고
이영철 2026-06-15
15218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827 기타 플레이프리

처리중

환불불가
조은애 2026-06-15
1521822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정수경 2026-06-15
1521821 생활용품 네이버쇼핑 (부부제리) 최재욱 2026-06-15
1521817 유통 https://coco-market.net/ 정의 2026-06-15
1521816 통신 KT 박태홍 2026-06-15
1521814 생활용품 ntec 이재순 2026-06-15
1521812 생활용품 플레이너스 김미리내 2026-06-15
1521811 자동차 파인뷰(fine vu) 박종범 2026-06-15
1521810 기타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정진웅 2026-06-15
1521809 생활용품 jovilabazaar.com 김태희 2026-06-15
15218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민 2026-06-15
1521802 생활용품 TEMU(테무) 조종훈 2026-06-15
1521801 통신 KT 박연경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