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 차량의 문잠김 오류 작동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지엠 ] 캐딜락 차량의 문잠김 오류 작동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창민
  • 조회수 : 311회
  • 작성일 : 25-08-28 10:51:23

본문

안녕하세요.
캐딜락 CT6 라는 차종 소유자입니다.2018년식으로 약 5만키로 정도 탄 차량이고, 와이프와 같이 사용중입니다.

2025.08.25 와이프와 영유아(7개월) 두명이 근처 아파트에 볼일이 있어 지하주차장 방문 후 일을 마친후 애기를 카시트에 태운뒤 가방 및 짐 등을 조수석에 먼저 놓고 운전석으로 가는 찰라에 차문이 갑자기 잠김. (약 1~2초 사이)

지나가시던 분께 전화기를 힘들게 빌려 남편에게 상황 설명 후 남편은 보험사 긴급출동 요청하였으나 외제차로 차문 개폐불가 안내받음.근처 전문 개폐업자 연락처 수신후 개별 처리 안내받음

개폐업자 통화 후 해당 차량 장소로 출장 요청하였고,그 사이 와이프는 119신고 및 차량앞에서 계속 대기

낮 2시경으로 지하주차장이긴했지만 차량 내부 뜨거워지며 신생아 울기 시작.

개폐업자 도착후에도 개폐가 지연되어 약 30분간 개폐지연 후 겨우겨우 개폐하여 애기상태 확인. 자동차 내부 시스템의 lock 이 오류 작동하여 문이 잠긴 것 같다고 개폐업자의 제조사 방문하여 확인 필요 설명 받음.

상황 종료후 해당 문제 캐딜락 고객서비스센터 민원제기

전파 문제로 보인다며 보증기간 종료되어 센터 직접 방문 후 알아서 문제 해결 답변

신생아관련 인명사고 및 차량에 대한 어떠한 조치 등 전혀없고 책임자 연결을 계속 요청하였지만 단순 상담원 통한 미안하다만 반복. 추후 동일한 상황 발생 걱정으로 와이프는 계속 불안한 상황.

입니다.

차량의 스마트키가 내부에 있는데 갑자기 차량이 잠기는것도 문제고, 애기를 먼저 싣고 가방을 조수석에 싣고 운전석으로 향하는 그 짧은 시간에 lock이 걸리며 문이 잠긴다는게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단순 보증기간이 끝났으니 알아서 하라는 제조사의 대응으로 캐딜락 차량의 다른 많은 소유자들 또한 동일한 사고가 계속 발생 가능 상황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제조사의 어처구니 없는 대응이 너무 화가나고 큰일이 꼭 나야지만 대응하는 기업의 횡포가 많이 괘씸하여 신고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3025 생활용품 호림인터네셔널 박원영 2025-09-15
1453024 기타 삼화건업 김윤희 2025-09-15
1453023 기타 딜라이브

처리중

채권추심
김혜숙 2025-09-15
1453019 생활용품 민속장식할인매장 박미라 2025-09-15
145301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15
1453017 기타 농다리막국수랑찌개랑 방남식 2025-09-15
1453016 자동차 아우디 황미선 2025-09-15
1453000 항공·여행 투어비스 박수진 2025-09-15
1452997 식음료 광주원협153번 사성관 2025-09-15
1452996 생활용품 이마트 이호인 2025-09-15
1452995 생활용품 롯데ON 이상미 2025-09-15
1452994 기타 레고 김동현 2025-09-15
1452993 기타 이박사클리닝 김미한 2025-09-15
1452991 유통 알리(틱톡) 김진숙 2025-09-15
1452990 생활용품 배럴 최미경 2025-09-15
1452987 생활가전 LG전자 박나영 2025-09-15
14529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15
1452983 생활용품 나도여신 김미영 2025-09-15
1452982 항공·여행 노랑풍선 박희영 2025-09-15
1452981 유통 나인그랩 홍은경 2025-09-15
1452980 기타 더플레이스 장옥수 2025-09-15
1452979 항공·여행 킹튜브 김예림 2025-09-15
1452978 생활용품 바로크가구(식사점) 김휘진 2025-09-15
1452977 기타 (주)삼양인터내셔날 안경환 2025-09-15
1452976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승호 2025-09-15
1452975 기타 도우정신병원 강채빈 2025-09-15
1452973 서비스 주식회사 위버스마인드 조중복 2025-09-15
1452971 생활용품 IFEELBLUECSM 정지훈 2025-09-15
1452968 생활가전 SK 홈쇼핑

처리중

피해보상
강정임 2025-09-15
1452965 생활가전 윌로펌프

처리중

AS 불만
박성필 2025-09-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