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관계자들을 믿을수가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험관계자들을 믿을수가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성
  • 조회수 : 4,181회
  • 작성일 : 12-02-03 03:51:19

본문

제가 2010년에 롭데 가족 보험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실수로 담보물이 2개 빠진 상태로(배상책임,통원치료비) 계속진행되어 오다가
담보물 하나는 근래에(2012, 1) 다시 고치고 또하나가 그들의 실수로 (한직원의 실수라고 합니다.)
빠져있는것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더이상 이보험을 믿지 못하겠습니다.
보험을 권유한 사람도 또 그회사 과장이라는 분들도 그들의 실수로 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날지 모르고 정신적이 피해를 많이 보고 그동한 그렇게 속아왔다는게 억울합니다.
2010년 부터 제가 낸 보험료와 정신적인 피해를 받을수 있는 건지 묻고싶습니다.
더 이상 그들의 실수로 정말 큰일이 있을때 이런일을 다신 격고싶지 않아서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족보험 가입시 직원실수로 담보물이빠진 상태로 진행됐다가 복구하셨는데 추가로 한개가 더 빠진사실이 확인되어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관련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정신적인 피해에 대한 보상은 피해의 산정을 객관화시키기 어려운 부분이며 대한법률구조공단(법률상담 국번없이 132) 등 법률상담 기관을 이용하여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라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6943 금융 교원라이프 임윤재 2025-08-22
1446937 유통 플로럴 최명순 2025-08-22
1446934 생활용품 쇼파블러썸 최명희 2025-08-22
1446933 금융 OK 설승환 2025-08-22
1446932 생활용품 CJ홈쇼핑 장미옥 2025-08-22
1446931 자동차 GS칼텍스 세종도담점 황보경 2025-08-22
1446930 기타 웅진북클럽 장은진 2025-08-22
1446929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8-22
1446928 유통 주식회사 솔라릭스

처리중

제품환불
김창민 2025-08-22
1446926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삼 2025-08-22
1446922 식음료 호유란 조혜랑 2025-08-22
1446921 기타 티빙 우현정 2025-08-22
1446920 유통 위메프 박지원 2025-08-22
1446919 식음료 배달의민족, 영통구 매탄동소재 장충동왕족발 백미옥 2025-08-22
1446918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문동혁 2025-08-22
1446917 생활가전 유이테크 이지안 2025-08-22
1446910 유통 랜덤스토어 장종관 2025-08-22
1446897 기타 길거리 차량 체인판 장연길 2025-08-22
1446896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최종민 2025-08-22
1446895 항공·여행 트립닷컴 탁승우 2025-08-22
1446894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진영 2025-08-22
1446893 식음료 소문난장충동왕족발 백미옥 2025-08-22
1446892 생활가전 현대큐밍 김용호 2025-08-22
1446891 자동차 현대자동차 장경우 2025-08-22
1446890 생활가전 위드라이프 김창훈 2025-08-22
1446889 기타 (주)연우바이오 노벨엔오코끼리아저씨 한성길 2025-08-22
1446888 생활가전 드보르코리 김무영 2025-08-22
1446887 자동차 현대자동차

처리중

휠 훼손
이병석 2025-08-22
1446871 기타 퀵라인 김현호 2025-08-22
1446870 유통 사몰가 석연우 2025-08-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