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연박 시 대실 요금 추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전 드메르호텔 ] 주말 연박 시 대실 요금 추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우리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25-08-22 13:29:58

본문

이게 무슨 상황인지 모르겠습니다. 대전에 가서 숙박할 때 이런 곳들이 종종 있습니다. 다른 지역에서는 경험못해봤는데 꼭 대전만 이러네요 조치가 필요해보입니다.

장거리 연애로 금~일 이틀을 대전 등 타지역에서 연박으로 숙박할 때가 잦습니다
보통 야놀자나 여기어때 앱으로 선착순 할인을 받는다든지 할인쿠폰을 적용해 미리 예약할 때가 많은데요,
대전 드메르호텔같은 이런 악성 숙박업체는 연박 시 주말에 중간 대실을 못받으니, 저희보고 대실비용 3만원을 추가로 내라고 합니다
무슨 이런 말도안되는소리를 하는지. 애초에 주말에 연박을 하면 요금을 추가해서 결제를 해야죠 숙박앱을 통해 이미 사전결제를 하고 예약까지 한 상태에서
이런 저런 조건을 들며 당일날 또는 현장에서 추가비용을 내라뇨.
특히, 지금 드메르호텔은 숙박어플에서 입실 전날까지 무료취소인 점을 악용해, 입실 당일날 고지를 해줍니다. 일부러 취소안되게요. 기분나쁘면 그냥 돈만 내고 다른데 가라는겁니다. 아까우면 3만원 더내고 이틀묵으라는거고요.

음식점에서 배달비 1천원으로 고정해놓고 거리가 머니 음식 갖다주면서 2천원 더내라고하는꼴과 뭐가 다릅니까. 예약 당시 명확히 사전 고지를 하던지, 포함된 가격으로 결제하도록 해야죠.

사실과 다른 부분은 전혀 없으니 사실확인해주셔서 꼭 조치해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2297 생활가전 쿠쿠전자 심유섭 2025-09-10
1452296 휴대전화 삼성전자 기영용 2025-09-10
1452295 휴대전화 삼성전자 변완석 2025-09-10
1452294 식음료 피자나라 치킨공주 김선미 2025-09-10
1452291 자동차 소리윤 이승용 2025-09-10
1452290 유통 배민상회 김철회 2025-09-10
1452289 생활용품 쿠팡셀러

처리중

반품관련
장성연 2025-09-10
1452288 기타 핀 부릿지 고운종 2025-09-10
1452285 유통 쿠팡 최영위 2025-09-10
1452283 통신 모나 통신 진미선 2025-09-10
1452281 금융 업비트 양진이 2025-09-10
1452275 건설 성수 인테리어 서경범 2025-09-10
1452273 통신 모나 통신 진미선 2025-09-10
1452269 기타 뚫뚫배관 고건우 2025-09-10
14522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10
1452267 유통 바이탈스코프(하루미츠) 장상희 2025-09-10
1452266 식음료 영웅이네과수원 박준희 2025-09-10
1452265 통신 LGU+ 김은주 2025-09-10
1452264 식음료 쿠팡 한성현 2025-09-10
1452263 생활용품 CJ올리브영 LEE 2025-09-10
1452262 유통 우주마켓 최경희 2025-09-10
1452261 통신 KT 김민정 2025-09-10
1452260 기타 바이탈스코프 촤연숙 2025-09-10
1452259 유통 동의명가 이영오 2025-09-10
1452258 유통 플로럴 정연우 2025-09-10
1452257 자동차 BMW 이성우 2025-09-10
1452256 생활용품 몰리멜리 NG SHA NA 2025-09-10
1452255 기타 데이터 유니버스 고운종 2025-09-10
145225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경대 2025-09-10
1452232 유통 쿠팡

처리중

사과
김진영 2025-09-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