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업체 파손으로 반품처리 하는데 반품안해주려고 용쓰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겐다즈 ] 배송업체 파손으로 반품처리 하는데 반품안해주려고 용쓰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초연
  • 조회수 : 286회
  • 작성일 : 25-08-22 16:38:23

본문

하겐다즈 상품을 온라인으로 구매해서 배송을 받았는데 아이스박스가 밑바닥이 빠질정도로 파손이 되서 왔습니다.
택백사에 전화하니 본인들이 업체에 파손했다고 얘기할테니 저보고도 업체에 연락해서 환불이든 뭐든 거기서 처리 받으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업체가 판매했던 온라인사이트에 문의해서 사진 보냈고 업체측에 확인하고 연락 준다더라구요.
기다렸습니다. 택배도 원래 오는 시간을 대충 알잖아요? 그것보다 훨씬 늦게 밤 8시 넘어서 왔길래 다음날 사이트 고객센터에 연락했고, 사이트에서 저녁 6시안에 피드백 준다더니 5시쯤 업체에서 확인 안해준다고 다음날 12시까지 또 기다리라더라구요.
다음날 10시에 사이트에서 파손 시진을 업체에서 추가로 요청한다길래 보내줬는데 3시에 사이트에서 또 사진을 요청한다더라구요.
도대체 이만원짜리 가지고 소비자를 얼마나 기다리게하고 귀찮게 하는지 열받아서 업체한테 직접 저한테 전화하라했더니 연락이 없습니다.
하겐다즈가 환불해주기 싫어서 용쓰는것 같습니다.
요즘 이곳저곳 행사 많이 하던데 저 같은 피해자 또 나올까봐 시정조치라도 권고받았으면 해서 글 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64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10
1456400 생활용품 반금춘가이전자상거래 이은지 2025-10-10
1456399 생활용품 바이올니즈 민은진 2025-10-10
1456398 기타 한국도로공사 김중환 2025-10-10
1456397 기타 영산포버스터미널 이유라 2025-10-10
1456396 서비스 무브인터렉티브 김성진 2025-10-10
1456395 생활용품 솔드아웃 권예은 2025-10-10
1456391 유통 에스에스온

처리중

반품불가
김용재 2025-10-10
1456386 유통 네이버 쇼핑 김선영 2025-10-10
1456382 기타 아기맘미소 산후조리원 김민주 2025-10-10
1456381 기타 살롱디 이윤아 2025-10-10
1456380 금융 아이파킹주식회사 이성옥 2025-10-10
1456379 통신 티플러스 알뜰폰(LGU+ 알뜰폰) 이상용 2025-10-10
1456375 기타 전립선 영양제 황성규 2025-10-10
1456368 자동차 타이어모어 과천점 유민재 2025-10-10
1456367 유통 솔드아웃 조경민 2025-10-10
1456365 건설 대우건설 푸르지오자이 김재환 2025-10-10
1456362 생활가전 셰퍼 원팀 2025-10-10
1456359 기타 명인테리어

처리중

해결중~
박은아 2025-10-10
1456354 서비스 에듀이지

처리중

환불요청
정성은 2025-10-10
1456353 생활가전 삼성 남선영 2025-10-10
1456352 기타 기프티팡 권수연 2025-10-10
1456351 자동차 혼다코리아 최용호 2025-10-10
1456350 생활용품 지마켓 김학선 2025-10-10
1456349 생활용품 라이온코리아 채향란 2025-10-10
1456346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상용 2025-10-10
1456338 생활용품 REVE (레브) 김미정 2025-10-10
14563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10
1456336 생활용품 아성다이소 무안성남점 정승환 2025-10-10
1456323 식음료 화명메디칼약국 정일권 2025-10-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