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조금지난 인덕션ㅇ.로 인해 차단기 내려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린나이코리아 ] 1년 조금지난 인덕션ㅇ.로 인해 차단기 내려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은순
  • 조회수 : 214회
  • 작성일 : 25-09-03 15:56:37

본문

1년이 조금 지난 린나이 코리아 인덕션을 사용도중 갑자기 펑 소리가 나더니 차단기가 내려 갔다고 하시는 울 엄마 말을 듣고 얼마나 놀랐는지 모릅니다. 두 부부가 일을 하다보니 낮에는 엄마만 집에 계시는데 일어난 일이라서요. 에이에스 센타에 전화를 하니 1년이 지나서 수리비는 우리 부담이라고 하는데 그 소리 듣는순간 화가 나더라고요. 만약 차단기가 안 내려가서 화재라도 났으면  대형사고 인데 원인 분석후 재발방지가 아닌 에이에스를 재 신청을 하던지 새로 교체를 하라고 하니 무지 답답 합니다. 불안해서 인덕션 사용은 못 할것 같은데요. 합선된 이유를 알고싶은데 어디에 의뢰를 하면 되는지요? 또한 린나이에서 얘기하듣이 그냥 일년이 지났으니 그냥 버려야 하나요? 린나이 고객센타에서의 아무렇지 않가는식의 대응은 아닌것 같습니다.소비자 도발센터에 신고한다고 하니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하네요. 저 말고 이런건이 더 있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제품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발생시 보상기준으로는 1.무상수리 -> 2.교환 ->3.환불 순으로 보상하며 보상제외항목으로는 소비자과실 및 부주의로 인한 하자에 대해서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과실부분에 대한 제보자님의 억울하신 심정을 해당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4290 기타 청담에비뉴의원 김선형 2025-09-23
1454287 생활가전 (주)알트컴퍼니 유인복 2025-09-23
1454282 유통 키즈깡패 김준혁 2025-09-23
1454281 서비스 장으로 명품 숯불 민물장어 안범찬 2025-09-23
14542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23
1454279 생활가전 (주)휴비딕 이승민 2025-09-23
1454278 생활용품 나이키 김민수 2025-09-23
1454277 자동차 왕카 이도경 2025-09-23
1454276 생활가전 주식회사 히트조명 김병철 2025-09-23
1454275 생활가전 보랄 음식물처리기 신혜정 2025-09-23
1454273 통신 구글페이먼트코리아 박종기 2025-09-23
1454271 생활용품 수면밀도 임수진 2025-09-23
1454270 기타 제육대가 금천점 이동식 2025-09-23
1454269 기타 우아한 농부들 송중섭 2025-09-23
1454268 유통 쿠팡

처리중

환불
이애영 2025-09-23
1454264 유통 쿠팡 최인혁 2025-09-23
1454262 기타 광주미의원 윤정아 2025-09-23
145425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상호 2025-09-23
1454253 유통 쿠팡 조은숙 2025-09-23
1454252 기타 리모 김순호 2025-09-23
1454251 생활용품 mallxonx 고정완 2025-09-23
1454233 유통 쿠팡 대한컴퓨터 김명찬 2025-09-23
145423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23
1454225 식음료 이낙근 찹쌀떡

처리중

제품 불량
윤기호 2025-09-23
1454224 유통 베이직스토어2000 이병관 2025-09-23
1454223 생활가전 나르왈 로봇청소기 라순자 2025-09-23
1454222 금융 삼성화재 김호진 2025-09-23
1454221 기타 구글페이먼트

처리중

환불요청
박임순 2025-09-23
1454220 기타 넷마블 모윤서 2025-09-23
1454219 식음료 (주)연우바이오 우희재 2025-09-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