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츠모블러" 가구 온라인 판매 대표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홀츠모블러" 가구 온라인 판매 대표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정현
  • 조회수 : 754회
  • 작성일 : 12-04-30 19:13:19

본문

2월 28일 초등학생 아들 생일 선물로 책상을 온라인 가구 업체 "홀츠모블러" 를 통해 거금의 배송료를 지불하고 구매했습니다.
책상다리가 하자여서 택배기사와 저는 업체에 as를 요청하여 책상 다리를 다시 보내준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이후 그 책상은 아이방에 눕혀진채 책상다리만 오길 기다렸는데 2주가 넘어도 소식도 없고 배송도 오지 않아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늦어도 2주안에 보내준다는 답변을 믿고 또 기다렸습니다.
그 후 2주동안 또 아무 연락도 없고 역시나 책상다리는 오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 책상이 주문한지 1달 15일정도 아이 방에 보관되어있었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기다릴 수도 믿을 수도 없어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업체는 원하는 대로 해준다고 하더군요.
저는 반품요청을 했고 일주일 정도 지나서야 책상을 가지러 왔습니다.
가지고 간 후에도 그 어떤 전화한통 없어 또 제가 전화했습니다.
물건 받은 후 확인하고 환불처리 해준다고 했습니다.
일주일 후 환불과 배송료 요청때문에 전화했는데 기분이 팍 상했습니다.
당연히 업체 잘못이니 저희가 지불한 배송료를 돌려줄거라 생각했는데 자기들 잘못이 아니라 줄 수 없다고 합니다.
가구라 그런지 배송료가 유난히 비싸기도 했고 지금껏 믿고 as를 기다린 것에 대한 괘씸함에 이대로 그냥 저만 당할 수 없이 지금과 같은 방법을 쓸 수 밖에 없었습니다.
여지껏 이런적이 없었기에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르지만 한번 의지해봅니다.


결론은 as처리를 기다리다 지친 저는 한달 보름만에 반품을 요청했고 모든 반품처리까지 2달이 걸렸고 배송료는 받을 수 없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배송료는 이대로 제가 다 물어야하는건가요?
홀츠모블러 쇼핑몰을 횡포를 그냥 볼 수 없습니다. 저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재화 등이 표시 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른 경우 또는 하자로 인한 반품일 경우에는 사업자가 택배비를 부담하여야하며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소비자피해의 처리과정에서 발생되는 운반비용.시험검사비용 등의 경비는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72 생활용품 크림

처리중

불량품
박기훈 2026-06-17
1522971 생활용품 유한회사 세리움 김태엽 2026-06-17
1522970 통신 LGU+ 임재익 2026-06-17
1522969 생활가전 웰싱 / wellsing 주재홍 2026-06-17
1522968 기타 화곡타일 최지선 2026-06-17
1522967 통신 LGU+ 황병희 2026-06-17
1522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965 서비스 사주나루 고민채 2026-06-17
1522964 유통 더넷스토어 김인영 2026-06-17
1522963 식음료 드니그리스 최현주 2026-06-17
1522962 금융 흥국화재 박한슬 2026-06-17
1522961 유통 김소형헤밀레몰 황지원 2026-06-17
152296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삼 2026-06-17
1522959 기타 연예인들 연예경영인들 대학교들 모두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58 기타 (주)해피머니아이엔씨 노민영 2026-06-17
1522957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태윤 2026-06-17
1522956 유통 spc고객센터 하윤미 2026-06-17
1522955 유통 (주)초이스포우먼 박정현 2026-06-17
1522954 기타 명성통운 윤창오 2026-06-17
1522953 생활용품 아이트 ITE 김창덕 2026-06-17
1522952 생활용품 한샘 길수지 2026-06-17
1522951 유통 볼트웨이브 and 네이버 플러스 최병길 2026-06-17
1522950 기타 압구정 장애인 선거 투표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49 생활가전 조은공조 이화연 2026-06-17
1522947 유통 현대홈쇼핑 고혜주 2026-06-17
1522946 휴대전화 티오더 황석기 2026-06-17
1522945 기타 현대고 졸업 및 재학생들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44 유통 주식회사 이지텍 이민옃 2026-06-17
15229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성열 2026-06-17
152294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식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