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가입자 동의 없이 임의해지관련 기업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가입자 동의 없이 임의해지관련 기업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철희
  • 조회수 : 695회
  • 작성일 : 12-07-02 18:30:23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국민의 한사람으로 최근 LGU+와 관련된 황당한 사건을 제보합니다.
기존 타사 인터넷망을 사용하다 최근 속도문제로 변경하기 위해 해지통보를 했는데
이와 관련된 문제를 다음과 요약해 말씀드립니다.

7월 18일 LG U+ 에 해지 전화함

1- LG측에서 전화로 혜택(상품권 25만원)을 드릴테니 가입연장을 요청해 사무실에서 집으로 이전 설치하기로 함

2- 집으로 이전 설치후 상품권은 문자로 받음

3- 6월 27일 인터넷 연결장애로 A/S요청

4- 6월 27일 LG측 상담원이 가입자 해지요청으로 해지 했다고 함(저는 7월 18일 이후 해지요청 사실이 없음)

5- 상담원 내용중 이미 해지상태라 원상복구는 힘들고 신규로 가입해야 된다고 함

그때 저의 생각은 이전 설치 조건으로 받은 상품권(아직 수령하지 않음)과 약정 기간의 문제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함

6- 6월 29일 여러통화 끝에 기사님의 A/S로 임시적으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연결해줌

7- 7월 2일 오전 LG U+ 팀장이 전화해 LG는 사용할 수 없고 타사 이용 할 것을 말함

여기까지 제가 격은 내용입니다.

이내용의 성격이 여기에 제보하는것이 옳은 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너무 황당하고 화가 많이 나서 두서 없이 올립니다.

물론 제가 LG측에 화를 많이 냈습니다. 화낸 이유는 원상복구가 아닌 자꾸 해지되서 절차상
복구가 불가하고 신규가입 해야 한다고 해, 제 실수가 아닌 공급자 실수인데
왜 절차의 문제만 말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으며 마지막 통보는 타사 이용을 요구한것 자체가
너무 화가납니다.

저는 별다른 배상은 필요없고 이런문제가 왜 생기는지 이유를 알고싶고 기업의 횡포가 아닌지?
횡포이면 공식적인 사과와 LG U+ 의 이 문제에 따른 불이익이 있었으면 합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인터넷 사용자에게 이런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던 해당인터넷을 이전하시고 연결장애로 A/S를 받으려하시는데 해지를 했다며 복구가 안되고 신규로 가입해야한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419 생활용품 테슬라_TSLA 임지현 2026-06-16
1522418 기타 Copyright 엔카닷컴(주) 허정훈 2026-06-16
1522417 유통 광고 구매((자칭 영국산 SPORT) 배석열 2026-06-16
1522416 기타 업체명없고 사이트만 있슴/search.collectservice.top 김영미 2026-06-16
1522415 유통 아이쿱자연드림 정은경 2026-06-16
1522414 생활용품 남대문승석상사 김서연 2026-06-16
1522413 생활용품 SM코리아 강지완 2026-06-16
1522412 유통 위드유 컴퍼니 김정식 2026-06-16
1522411 유통 카페24주식회사 조성남 2026-06-16
1522407 식음료 백제추어탕 조숙진 2026-06-16
1522406 통신 KT 송재형 2026-06-16
1522405 기타 누베베 강x은 2026-06-16
1522404 통신 KT 윤하정 2026-06-16
1522401 기타 (주)코리아뉴매틱 정지장 2026-06-16
1522398 식음료 뉴트리오닉

처리중

환불조건
이경희 2026-06-16
1522396 생활용품 유한) 나이키 코리아 민병설 2026-06-16
1522393 생활가전 신일산업서비스센터 부산직영점 김미현 2026-06-16
15223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391 식음료 쿠팡 김병수 2026-06-16
1522390 생활용품 에이블리 김화영 2026-06-16
1522389 생활가전 위니아 백후불 2026-06-16
1522387 식음료 다팜마켓 김윤숙 2026-06-16
1522386 건설 삼성물산->래미안 디자인 건설 트리니원 조합단체 2026-06-16
1522385 기타 LX22풀빌라 리조트 이정민 2026-06-16
1522383 생활용품 히니크 이혜민 2026-06-16
1522376 유통 끌리젠 박정은 2026-06-16
1522369 휴대전화 삼성전자 노병갑 2026-06-16
1522368 유통 햅번샾

처리중

물품구매
강미경 2026-06-16
1522367 기타 도께비오토바이센타 김영일 2026-06-16
1522365 생활가전 미닉스(오늘의집) 김지혜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