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통신사 피해사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통신사 피해사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민
  • 조회수 : 463회
  • 작성일 : 12-11-12 15:32:15

본문

안녕하세요 도움을 청하려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정말 억울하고 분통해서 이렇게 쓰게됐습니다

2010년 4월21일 날짜로 LG통신사에서 2개에 핸드폰이 개통되었습니다

제가 가서 한 것도 아닌데 개통이 되어있더라고요

명의도용이 된거 같았습니다.

LG쪽에서는 저한테 연락한것도 없었고, 나중에는 제가 요금 납부를 안해서 2개의 핸드폰 할부금이랑 요금미

납으로 보증보험사로 넘어간거였어요 그래서 저희집으로 그게 날라와서..전화해서 알아봤더니 제명의로 된거

어쩔수 없이 내야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제가 2대 합쳐서 100만원 가량 납부를 했습니다

여기서 통신사에서 보증보험으로 넘어가면 해지가 되고 회선정리가 되는거죠???

근데 올 8월달에 제가 급하게 휴대폰을 개통을 하려고 해야했습니다. 근데 타 통신사 2회선이 잡혀있다고 해

서 개통을 못하는 거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당장 개통을 하려고 해야하고 해서 제돈으로 80만원 정도

납부를 하고 개통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LG에다가 알아봤습니다. 미납금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고 하고

그리고 회선정리 해라 라고 했습니다. 알았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제가 테블릿 PC를 개통을 하려고 통신사를 갔습니다. 근데 또 타회선 2대가 잡혀서 안되는

거였어요 그래서 이제는 정말 화가 나서 LG에다가 전화했습니다. 그리고 보증보험사에다고 알아봤어요

그랬더니 LG회선이 잡혀있는거예요 너무 화가 나는 거있죠 그래서 이제는 제가 통신사 전화해서 회선 정리를

했습니다. 그런데 LG고객센터  직원이 잘못해서 2011년 마지막 납부한 31만원 정도 있습니다 근데 그걸 확정

청구 취소를 해버린거예요 회선정리를 해달라고 했는데요 그래서 또 복잡하게 보증보험에서 저한테 넣어주고

그걸 제가 또 LG에다가 넣어줘야되는 거였어요  아니 세상에 1년이 넘었는데 회선정리를 고객을 해야합니까

회선정리를 안해서 고객이 할부가 아닌 한꺼번에 납부하고 개통 해야해요???정말 진짜 이걸  어디다가 저는
보상을 받아요???

회선정리하려고 전화통화만도 수십통했고요 정말 LG직원들이 정말 저한테 실수도 많이했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77 기타 바우스의원 정유주 2026-06-17
1522976 유통 티톡광고/아름다운내일/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유하정 2026-06-17
1522975 생활용품 주)에스엠코스 서지환 2026-06-17
1522973 생활가전 라이스타 정원식 2026-06-17
1522972 생활용품 크림

처리중

불량품
박기훈 2026-06-17
1522971 생활용품 유한회사 세리움 김태엽 2026-06-17
1522970 통신 LGU+ 임재익 2026-06-17
1522969 생활가전 웰싱 / wellsing 주재홍 2026-06-17
1522968 기타 화곡타일 최지선 2026-06-17
1522967 통신 LGU+ 황병희 2026-06-17
1522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965 서비스 사주나루 고민채 2026-06-17
1522964 유통 더넷스토어 김인영 2026-06-17
1522963 식음료 드니그리스 최현주 2026-06-17
1522962 금융 흥국화재 박한슬 2026-06-17
1522961 유통 김소형헤밀레몰 황지원 2026-06-17
152296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삼 2026-06-17
1522959 기타 연예인들 연예경영인들 대학교들 모두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58 기타 (주)해피머니아이엔씨 노민영 2026-06-17
1522957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태윤 2026-06-17
1522956 유통 spc고객센터 하윤미 2026-06-17
1522955 유통 (주)초이스포우먼 박정현 2026-06-17
1522954 기타 명성통운 윤창오 2026-06-17
1522953 생활용품 아이트 ITE 김창덕 2026-06-17
1522952 생활용품 한샘 길수지 2026-06-17
1522951 유통 볼트웨이브 and 네이버 플러스 최병길 2026-06-17
1522950 기타 압구정 장애인 선거 투표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49 생활가전 조은공조 이화연 2026-06-17
1522947 유통 현대홈쇼핑 고혜주 2026-06-17
1522946 휴대전화 티오더 황석기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