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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고나라 ] 중고나라 국민 상대 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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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재헌
  • 조회수 : 132회
  • 작성일 : 25-08-21 16:41:23

본문

중고나라는 고객센터를 열어놓은 척 하면서 24시간 잠궈놓습니다. 언제 몇시에 전화해도 통화량이 많아 지연된다면서 끊깁니다.
이메일 문의도 닫아놓았습니다. 이메일 문의를 보내면 앱 내 1:1 문의를 이용해달라고 회신할 뿐입니다
그러나 1:1 문의는 담당 직원을 쓰기는 하는건지 자기들 꼴릴 때나 읽습니다(이틀 뒤에 읽은 적도, 일주일 뒤에 읽기도 합니다)
사실 그냥 거래만 된다면 문의를 이용할 일은 없습니다.
하지만 중고나라는 사상최악의 쓰레기같은 시스템이 있습니다.
거래중에는 중고나라페이를 이용하면 평균 1시간 내에 정산이 이루어진다고 하지만 막상 구매확정시에는 "운영진의 확인이 필요한 상품" "거래 확인 필요"라며 거래증거를 찍어서 문의에 남기라고 합니다. 판매자는 돈을 받지 못합니다.
또한 중고나라는 써드파티 플랫폼을 통해 거래하는 것을 자신들 앱에서 금액만 주고받는 것을 용인합니다.
저는 200만원짜리 물건을 거래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돈이 잠긴 채 200만원이 중고나라에 묶여 누구에게도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말도 안되는 상황입니다.
중고나라 탈퇴하세요. 번개장터나 당근마켓 쓰십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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