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 국민 상대 기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중고나라 ] 중고나라 국민 상대 기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헌
  • 조회수 : 128회
  • 작성일 : 25-08-21 16:41:23

본문

중고나라는 고객센터를 열어놓은 척 하면서 24시간 잠궈놓습니다. 언제 몇시에 전화해도 통화량이 많아 지연된다면서 끊깁니다.
이메일 문의도 닫아놓았습니다. 이메일 문의를 보내면 앱 내 1:1 문의를 이용해달라고 회신할 뿐입니다
그러나 1:1 문의는 담당 직원을 쓰기는 하는건지 자기들 꼴릴 때나 읽습니다(이틀 뒤에 읽은 적도, 일주일 뒤에 읽기도 합니다)
사실 그냥 거래만 된다면 문의를 이용할 일은 없습니다.
하지만 중고나라는 사상최악의 쓰레기같은 시스템이 있습니다.
거래중에는 중고나라페이를 이용하면 평균 1시간 내에 정산이 이루어진다고 하지만 막상 구매확정시에는 "운영진의 확인이 필요한 상품" "거래 확인 필요"라며 거래증거를 찍어서 문의에 남기라고 합니다. 판매자는 돈을 받지 못합니다.
또한 중고나라는 써드파티 플랫폼을 통해 거래하는 것을 자신들 앱에서 금액만 주고받는 것을 용인합니다.
저는 200만원짜리 물건을 거래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돈이 잠긴 채 200만원이 중고나라에 묶여 누구에게도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말도 안되는 상황입니다.
중고나라 탈퇴하세요. 번개장터나 당근마켓 쓰십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4850 기타 일영직컴퍼니 장대형 2025-09-27
1454849 식음료 동원참치 이서현 2025-09-27
1454848 통신 어슈어런트 코리아 엄석환 2025-09-27
1454847 항공·여행 야놀자 김남수 2025-09-27
1454846 식음료 수플린 서나나 2025-09-27
1454845 항공·여행 케이버스 정희진 2025-09-27
1454844 식음료 옥이식당 , 온누리 고객센터 윤정란 2025-09-27
1454843 생활용품 닥터브링셀 이은미 2025-09-27
145483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27
1454829 통신 세종텔레콤 신서연 2025-09-27
1454828 생활가전 노비타

처리중

서비스
권오경 2025-09-27
1454827 유통 티맵대리운전 진요한 2025-09-27
1454826 생활용품 백조싱크 전성민 2025-09-27
1454825 항공·여행 33m2 강수빈 2025-09-27
1454824 서비스 CJ대한통운

처리중

11번가
우광제 2025-09-27
1454816 기타 법무법인 로윈 부산 유해숙 2025-09-27
1454815 생활용품 celebrity 유규환 2025-09-27
1454812 식음료 엽기떡볶이 세종보람점 박용훈 2025-09-27
1454795 생활가전 samsea 김성희 2025-09-26
1454792 항공·여행 여기어때 수진 2025-09-26
1454791 생활용품 크림어플 김소윤 2025-09-26
1454790 생활가전 삼성전자서비스 이병옥 2025-09-26
1454789 금융 현대해상 최은영 2025-09-26
1454788 항공·여행 스피킹맥스- (주)위버스브레인 양진이 2025-09-26
1454787 생활용품 (주)라포랩스 정경애 2025-09-26
1454786 식음료 비엘피 다이어트식품 윤성근 2025-09-26
1454785 기타 세이펜 황혜미 2025-09-26
1454784 금융 동래온천우체국 양진이 2025-09-26
1454783 통신 틱톡 임춘자 2025-09-26
1454782 서비스 로젠택배 최주연 2025-09-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