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환불등 고객응대 운영방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알리익스프레스 ] 반품환불등 고객응대 운영방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해현
  • 조회수 : 565회
  • 작성일 : 25-09-03 09:22:30

본문

안녕하십니까  알리는 무료반품이라는 슬로건으로 입지를 굳힌뒤 어느날 어떠한 고지나 알림도 없이 제멋대로식 해석으로 갑자기 반품 환불의 운영을 바꾸었습니다    단순변심까지도 무료반품한다했지만 말도 안되고 까다로운 자체적  임의심사로 불투명하고 근거없는이유로  계속 반복적 지연을 하고있습니다                                              현재 저는 5건의 반품 환불을 대기하고 있습니다  예를들면 커피포트를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색상과 모양이 전혀다른 제품이 왔는데  계속 반복된 사진만  인증해서 올리라하고 있고 알리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도 전산에 어떤정보 입력도 안되있고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어떤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관리되고있는지 이런 쇼핑몰은 황당합니다                                                  또한 옷의 경우는  입던흔적이 있는옷이 온다거나  민소매티를 주문했는데  전혀다른 디자인의 긴팔이 배송됐습니다                    또한 조립식 세탁바구니는 바닥이 없는 제품이 왔습니다    물건을 보낼때  제대로 확인도 검수도  하지않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계속적으로 인증사진만  찍어보내라는 구매자 물먹이는 기만행위로 반복하고 있습니다                          어느날부터 셀프반품이라는 것을 만들어  직접 반드시  우체국방문하여  Ems택배로 물품을 보내라는것이었습니다  더욱 황당한것은  알리측이나  판매자가 잘못된 제품을 배송했어도 셀프반품을 해야합니다    아울러 구매자가 선불지급하며  이것또한 환불 받으려면 수십번의 요청한뒤 몇달이 걸려야 받을수있다는 문제입니다      이런경우가 요즘 가능한 상황인가여                                                그러기에 6개월이 지난제품부터 지난달 제품까지 제대로 처리를 받지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렴한 가격제품이라도 한건한건 책임을 다해 서비스해야할 쇼핑몰에서 알리는 너무나 무책임하며  제멋대로식으로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식 운영 행태를 이어가고 있으며 구매자소비자들에겐  관심도 없고 전혀 귀기울이지 않습니다  고객센터라는곳은 허수아비 앵무새같은 상담사들을 앉혀 놓고 내용파악도 전혀 못하고 있으며 지침 메뉴얼대로 대응합니다 벽에대고 얘기하는 상황이며                    제풀에 지쳐 나가떨어지라는 전략으로 이어나가는 모양새입니다                          이런 불합리하고 불공정한 운영행태가 계속이어지고 있기에 도저히 그냥 넘어갈수없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지금까지의 반품 환불을 제대로 처리받고 싶고 당연히 그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이런 쇼핑몰이 어디있겠습니까        정신적 시간적피해를 생각하면 구매자의  권리를 당연히 찾고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 이용 관련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알리익스프레스·테무·쉬인 등 중국 직구 플랫폼 소비자 민원 10배 이상 폭증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1058 유통 픽라벨 이길 2025-09-05
1451057 기타 장사는건물주다 정현미 2025-09-05
1451056 통신 캡스 김진우 2025-09-05
1451055 기타 (주)지금 그룹 전효석 2025-09-05
1451054 생활가전 SK매직

처리중

약정기간
이상구 2025-09-05
1451053 유통 11번가 김원기 2025-09-05
1451052 유통 나오스몰 정재연 2025-09-05
1451049 생활가전 충전돼지 최명진 2025-09-05
1451048 생활용품 주식회사 메데이아 조윤걸 2025-09-05
1451044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종훈 2025-09-05
1451043 휴대전화 LG전자 김자옥 2025-09-05
1451042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민아 2025-09-05
1451041 생활용품 주식회사 메데이아 조윤걸 2025-09-05
1451040 생활용품 기본옷 박준현 2025-09-05
1451039 기타 탈모롼련업체(탈젠) 이상덕 2025-09-05
1451030 서비스 쿡몬스터 화곡피시방 화곡동피시방손님 2025-09-05
1451029 통신 KT 서창희 2025-09-05
1451028 통신 쉐이크 모바일 정재성 2025-09-05
1451022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박현주 2025-09-05
1451016 서비스 CJ대한통운 양윤정 2025-09-05
1451013 건설 마석역 더힐552

처리중

계약 철회
이미영 2025-09-05
1451012 자동차 부천 중고자동차 유레카 문영선 2025-09-05
1451011 자동차 토마토렌트카 이성 2025-09-05
1451010 항공·여행 아고다 최태용 2025-09-05
1451009 생활가전 풀리오(Pulio) 김창현 2025-09-05
1451008 기타 디파인더 kjhyun 2025-09-05
1451007 생활용품 바이위켄드 석지혜 2025-09-05
1451006 생활가전 풀리오(Pulio) 김창현 2025-09-05
1451005 서비스 CJ대한통운 석연옥 2025-09-05
1451004 생활용품 온리온니 우정주 2025-09-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