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껌 = 쓰레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벨버드 ] 애견껌 = 쓰레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금향
  • 조회수 : 348회
  • 작성일 : 13-02-15 17:14:26

본문

안녕하세요?저는 애완견을 애지중지 키우고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불량제품을 고발하고자 이글 올립니다.다름 아니고 저도 강아지 9년째 키우고 있지만 언니가 강아지입양해서 선물로 애견껌 선물했는데 이게 웬일이랍니까? 글쎄  좀 널리 알려진 브랜드만 추구하고 있는 저였는데 글쎄 갓 태여난지 백일지난 아이한테 제가쓰레기를 선물한겁니다. 첨에 강아지가 먹는 모습 이뻐서 지켜보다가 껌에 그냥 먼지가 묻은줄 알고 털어 내려다 자세히 보니 가느다란 비닐한가득 붙어 있을뿐만 아니라 제품껌 전체가 이미 변색 게다가 시커먼 곰팡이까지 군데군데 있는거예요. 암만 강아지가 먹는 식품이라지만 해도 해도 너무한거 같네요.저는 수많은 애견가들과 강아지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이런 제품들의 제조자와 판매업체의 비양심적인 상도에 격분하며 더 큰 피해가 일어나기전에 확실한 처벌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입니다.어디에 어떻게 고발하고 해야하는지 몰라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빠른시일내에 빠른 연락과 조치 간곡히 부탁드림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언니분이 입양해온 강아지에게 선물한 애견껌에 비닐이 붙어있고 곰팡이까지 피어있었다니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애완동물 사료의 유통기간 경과, 부패,변질된 제품을 판매하였을 때는 제품교환이나 대금을 보상받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발생한 애완동물의 병원의료비 등은 그 영수증을 첨부하시면 보상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592 항공·여행 아고다, 쿠팡 김영아 2026-06-04
1516591 UH Michelle Folk 2026-06-04
1516590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4
1516589 통신 하프북

처리중

제품 불량
무기명 2026-06-04
1516588 식음료 인포벨홈쇼핑 정미옥 2026-06-04
1516587 생활용품 다이치 윤서영 2026-06-04
1516586 기타 모난돌 변준 2026-06-04
1516585 통신 KT 박경원 2026-06-04
1516584 생활용품 CJ올리브영 홍나경 2026-06-04
1516583 통신 SK텔레콤 최정희 2026-06-04
1516582 항공·여행 대한항공 최민채 2026-06-04
1516581 생활가전 한결시스템(삼성전자 시스템에어컨설치업체) 이진영 2026-06-04
1516580 통신 LGU+ 박병권 2026-06-04
1516579 생활용품 지그재그(공구우먼)

처리중

환불 지연
조하얀 2026-06-04
1516578 유통 카시나 이상민 2026-06-04
1516577 유통 애니원쿡 송유정 2026-06-04
1516576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4
1516575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선택약정
김미나 2026-06-04
1516574 기타 하늘체한의원 구월점 왕수민 2026-06-04
1516573 유통 네이버쇼핑 송유정 2026-06-04
1516572 식음료 CJ제일제당 임윤수 2026-06-04
1516571 생활용품 Vintage wholesale spain SL 양근영 2026-06-04
1516570 기타 순천꽃잎한정식 장형철 2026-06-04
1516569 기타 롯데홈쇼핑 남병규 2026-06-04
1516568 식음료 쟈뎅 유찬우 2026-06-04
1516567 항공·여행 노랑풍선 김진호 2026-06-04
1516566 유통 종근당 오해순 2026-06-04
1516565 생활용품 비알프렌드 김민성 2026-06-04
1516564 유통 현대홈쇼핑 이민희 2026-06-04
1516563 기타 KYLINVMS 이일남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