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중고도서 불공정 매입 및 일방적 폐기 처리에 대한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알라딘 ] 알라딘 중고도서 불공정 매입 및 일방적 폐기 처리에 대한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인
  • 조회수 : 148회
  • 작성일 : 25-08-29 10:41:24

본문

1. 사건 개요
본인은 2025년 8월 26일, 보유 중이던 중고 도서 총 66권(예: 「미키7」 외 65권)을 알라딘 중고도서 사이트를 통해 판매 신청하였습니다. (아들 박현준 계정 사용) 신청 과정에서 인터넷 상에서 제공된 ISBN 입력을 통해 알라딘 측에서 ‘매입 가능 도서’임을 확인하였고, 이에 따라 택배 발송 절차를 거쳐 해당 도서들을 알라딘 측에 보냈습니다.

그러나, 알라딘 측은 도서를 수령한 후 자체 검수 과정을 거쳤다는 이유로 상당수의 도서를 “약간의 줄이 그어져 있다”는 등의 사유만으로 전혀 보상 없이 ‘0원 폐기 처리’하였습니다.

이는 판매자에게 사전적으로 고지된 기준보다 과도하게 불리한 검수 기준을 적용한 것으로, 판매자 권리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불공정한 매입 방식이라 판단됩니다.

2. 문제점

ㅇ 불투명한 검수 기준
사이트 상에서는 ‘사용 흔적이 있는 도서’의 경우 감가 후 매입 가능하다고 안내하고 있으나, 실제 검수에서는 미미한 흔적조차 전액 보상 제외 및 폐기 처리함.

ㅇ 일방적 계약 해지 및 손해
판매자는 도서 발송 과정에서 운송비·포장비 등을 부담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상당수 도서를 0원 처리함으로써 경제적 손실을 입음.

ㅇ 폐기 처리의 불가역성
폐기 결정 후 책을 돌려받을 수 없는 구조로 운영하여 판매자의 선택권을 박탈함.

3. 증거자료
- 알라딘 사이트 신청 내역 캡처
- 검수 결과 및 폐기 처리 내역 캡처


6. 고발 취지

알라딘 중고도서 사업부의 주관적이고 불투명한 검수 과정은 소비자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하게 작용하며, 이는 불공정거래행위 및 기망적 영업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됩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요청합니다.

알라딘 중고도서 검수 및 매입 기준의 객관적·투명한 공개 및 개선

판매자 동의 없는 일방적 폐기 처리 금지 및 선택권 보장

본 사안에 대한 시정 조치 및 피해 보상 방안 마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567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03
1455670 식음료 투썸플레이스 대전관저 느리울점 김은비 2025-10-03
1455662 서비스 넷마블 배피르 박광운 2025-10-02
1455661 생활가전 코웨이 신채은 2025-10-02
1455658 통신 Kt 황윤상 2025-10-02
1455657 통신 시라노소개팅 정준성 2025-10-02
1455656 식음료 HMKC 정해준 2025-10-02
1455655 서비스 PUBG배틀그라운드 김태우 2025-10-02
1455649 기타 네이버쇼핑 연인어때 권동욱 2025-10-02
1455647 기타 한국전력 고요한 2025-10-02
1455646 유통 산지농수산 신동훈 2025-10-02
1455645 기타 모바일티머니 이한나 2025-10-02
1455644 식음료 월간푸드 한영 2025-10-02
1455643 생활용품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록시땅 안순옥 2025-10-02
1455642 유통 쿠팡 최정화 2025-10-02
1455641 기타 파트너짐 신사 김준서 2025-10-02
14556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02
1455639 항공·여행 유니블,인문학여행협동조합 최승원 2025-10-02
1455638 식음료 씨푸드월드 이문선 2025-10-02
1455637 휴대전화 T다이렉트샵 김현진 2025-10-02
1455635 생활용품 TWOTWO 이주연 2025-10-02
1455615 식음료 전라남도 한정생머리 흑임자크랜베리 맛 무화과파이 이정호 2025-10-02
1455592 항공·여행 공항버스회사 이주연 2025-10-02
1455590 유통 DenKioug. 김혁 2025-10-02
1455574 생활용품 무신사 유동헌 2025-10-02
1455573 생활용품 보니에가구 김형철 2025-10-02
1455568 유통 에르고바디 이태행 2025-10-02
1455566 유통 나투라비타 김세정 2025-10-02
1455565 생활용품 보니에가구 김형철 2025-10-02
1455562 유통 현대베스트샵 임은즌 2025-10-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