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에 진정 깨어 있는『소비자고발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이 시대에 진정 깨어 있는『소비자고발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4,316회
  • 작성일 : 13-01-28 15:55:17

본문

『소비자고발센터』에 제(조종근)가 올린
글에는 언제쯤에나 원만한 답변이 실리고
 또 고발한 사항과 문제에 대해 합당하고
진정한 처리가 이루어져서 정당한 (처리) 마크가
띄워질 수 있으려는지요?
 물론 『소비자고발센터』가 업주들의 불합리한 사업행태에 대해
소비자의 피해를 절대적로 차단하고
또 보상받게 할 수 있는 기관은 아니지만
 적어도 소비자의 고발사항에 대해서만큼은
거들떠도 보지 않는 현재의 자세는
반드시 개선되고 또 탈피가 되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한 예로 제가 지금까지
『무료문자서비스』기업 (씨네락)에 대해
불법(전송불가라면서도 전송이 된(이루어 진) 것처럼
이용자의 전송 건수를 삭감시키는
행태 - 다행히 현재는 수정되고 개선되었음.)과
 탈법(헌법에서도 보장한 모든 국민들의 종교의 자유를
자신의 종교(불교)로 억압하고 통제하는
공산주의 식의 정치 이념과 사업의 행태 - 부처님은 전송완료이나
예수님으로는 전송불가는 물론이고
기록된 전문이 삭제 처리가 됨.)
 과거의 인류역사 속에서도 기독교를 핍박한
국가나 민족은 더 이상의 뚜렷한 자취를
역사 속에 남기지를 못하고 어두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갔습니다.
 러시아의 전형인 소련이 한 예로써
모든 종교뿐만 아니라 특히 기독교를 인정치 않는
공산주의 정치 이념이 국민과 국가의
경제를 위협했고
 나아가 국민의 생명과 삶조차도
공산주의 사상(이념)에 도구(수단)화를
시켜버렸습니다.
 성경에서는 수단이나 도구화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 우리 자신의 생명까지도
희생할 수 있는 실천적 진정한 사랑을
명하셨습니다.
 이런 진리를 몸소 실천하신 분이 예수로써
십자가를 지시고 죄의 삯인 사망(죽음)을
죄인인 우리 대신 당하시고 죽으심으로
 이제는 누구든지 믿기만 하면 얻을 수 있는
구원의 길을 활짝 열어놓은 것입니다.
 동부 독일(동독)도 통일의 독일에 있어서
사실상 민주주의 정치 이념을 소유한
서독에 흡수가 되었다고 볼 수가 있겠지요.
 이제 지구상에 남겨진
온전한 공산주의 체제의 국가는
찌들은 경제의 북한밖에 없다고
정치사상가들도 입을 모읍니다.
 (경제가 무너지면 국가의 존립도 불가항력적
필연의 조건으로 무너질 수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9907 생활가전 업체 김보경 2025-09-02
1449900 서비스 넷마블 강진원 2025-09-02
1449887 생활가전 LG전자 이서하 2025-09-02
1449886 생활용품 주식회사 위잉위잉 정혜지 2025-09-02
1449885 생활가전 다이슨 방승환 2025-09-02
1449884 생활용품 낫포유

처리중

제품 불량
김률희 2025-09-02
1449883 휴대전화 애플 윤선원 2025-09-02
1449875 기타 청소작전 최병일 2025-09-02
1449868 유통 쿠팡 이상환 2025-09-02
1449867 건설 서희건설 윤인식 2025-09-02
1449866 유통 카카오쇼핑 왕명주 2025-09-02
1449865 유통 네이버쇼핑 이지연 2025-09-02
1449857 생활용품 W디자인 오성환 2025-09-02
14498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02
1449847 기타 오늘식물 전지연 2025-09-02
1449832 기타 대창운수 김보민 2025-09-02
1449814 유통 쿠팡 이상환 2025-09-02
1449813 생활가전 쿠쿠전자 장봉심 2025-09-02
1449812 기타 11번가에서

처리중

팬티
이상철 2025-09-02
1449811 생활용품 Florall 김윤경 2025-09-02
1449810 유통 자스민벨 박지민 2025-09-02
1449809 유통 쿠팡 박은비 2025-09-02
1449808 기타 봄봄매트 김지선 2025-09-02
1449807 식음료 BBQ 문은광 2025-09-01
1449806 식음료 모름 고희수 2025-09-01
1449803 기타 픽라벨 김영진 2025-09-01
1449802 유통 플로럴 미지 2025-09-01
14498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01
1449800 통신 KT 스카이 라이프 권영란 2025-09-01
1449799 자동차 BMW 문동수 2025-09-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