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과 결탁하여 통보없이 일방적으로 계악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궁합쌀가게031-6 ] 지마켓과 결탁하여 통보없이 일방적으로 계악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남직
  • 조회수 : 259회
  • 작성일 : 13-09-11 10:24:06

본문

사건경위
2013 9 4 인터넷  중개업 지마켓에서  궁합쌀 20키로 37900원 카드결재 게약 선납했음

9. 5  발송했노라고 이메일 통보받음

9.6  집에 쌀이떨어져  초초고대하는데  쌀은 안오고  뜬금없이 일방덕 계약취소 이메일 보내왔음

즉갹  지마켓 상담실 김지은씨에 항의  ----------그 후 아무런 응답무

9.9  오후 늦게야 지마켓  김김명을 씨  내전 죄송하다는 말 하기에  그걸로 다된것 아니라고 말했음

지금까지도 궁합 쌀가게 (031-682-3055)에서는 일어반구 해명도 없음

요구사항
1좋은 쌀도 아닌  수입혼합미 먹고 살려고 사는 생피품을 주문 할때  즉각 ㄱ거절 했다면 모륻ㅚ 물건 발송했다고 한  식량을  사전 통보도 없이 이메일로만 일방취소함은  서민 생존권을 위협하는  횡포이므로
법적 위약금 소송 전  손헤 배상 요구합니다

지마켓은 중개인으로서  제대로 역할을 못하고  깁(쌀갸게)의 변호인노륵이나 하고 있으니  당국의 적절한 조치를 바랍니다

마땅히 지마켓은 이런 횡포를 저지르는 쌀가게에  시정을 지시해야 될텐데  지금까지 갑은 피해자인 을(글쓰는)본인에 일어반구 해명도 없어 분노폭발  참을 수 없습니다        해결하여 주시기 복망합니다    9월11일 2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53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문제현 2026-06-10
1519530 금융 카카오페이 손다정 2026-06-10
1519529 자동차 고향자동차정비공업사 정상근 2026-06-10
1519527 유통 네이버쇼핑 입질톡톡 하현선 2026-06-10
151952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현진 2026-06-10
1519525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곽은아 2026-06-10
1519524 통신 LGU+ 김애영 2026-06-10
1519520 기타 닥터홈즈 이숙영 2026-06-10
1519516 생활용품 커먼아일랜드 구본형 2026-06-10
1519514 유통 NS홈쇼핑 이민선 2026-06-10
1519505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처리중

교환 거부
김은넝 2026-06-10
1519500 유통 오늘만 성지혜 2026-06-10
1519496 기타 ATM

처리중

환불문제
강경란 2026-06-10
1519475 유통 안다르 신영민 2026-06-10
1519466 생활가전 부쉬넬코리아 박찬우 2026-06-10
1519465 생활용품 까스텔바작 박지혜 2026-06-10
1519461 생활용품 옴므47 이경준 2026-06-10
1519457 유통 공영쇼핑 김건식 2026-06-10
1519451 기타 흑백공조 이광재 2026-06-10
1519450 생활용품 동서가구몰 이주형 2026-06-10
1519447 생활용품 빌리아 베이프 김승현 2026-06-10
1519444 자동차 300모터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 308-5) 김믿음 2026-06-10
1519442 생활용품 나이스정보통신 박은화 2026-06-10
1519440 생활가전 LG전자 조돈웅 2026-06-10
1519439 통신 KT 김재현 2026-06-10
1519438 유통 게임중 광고 민성희 2026-06-10
1519437 통신 LGU+ 김종필 2026-06-10
1519436 기타 네이처홀딩스 백상준 2026-06-10
1519435 생활가전 쿠팡 김형태 2026-06-10
1519434 통신 스터디채널 김예빈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