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택배기사 고발합니다(추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편의점택배기사 ] 편의점 택배기사 고발합니다(추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미
  • 조회수 : 257회
  • 작성일 : 13-12-28 16:06:49

본문

다른분과 상품을 교환하여 받아야할.상황이었습니다. 현주소가 신번지로 도로명주소였습니다. 그런데 택배시사님이 전화로 현 주소를 못찾겠다고 신번지말고 구번지.말하라고요ㅡㅡ. 윽박을.지르시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 그런데 구번지물을때 전화음질이.좋지않아 잘 못들어서  제가 구번지요?.신번지로 주소써있지않나요?물었더니.저렇게.윽박지르며 대답하신겁니다. 
어이가.없었습니다 .다른 물품들은 다 잘배송왔습니다 우선 구번지 주소를.알려드리고 얼떨떨하게.끊고서 생각해보니 이건아니다싶어서 전화다시드렸습니다.  신번지.주변에 편의점에라도 맡겨달라고배송받는입장에서 구번지까지.제가가야하니까요 그런데.아또뭔신번지에요ㅡㅡ못찾겠다고 구번지주변편의점에 맡겼다고 소리를 또 지르셨습니다. 참다가 아까부터 왜 승질을.내시냐니니까 내가언제성질냈냐고(소리지르면서) 이런식인겁니다 계속. 그러고서 몇번을 더 전화했더니.뚝 끊고. 폰끄고 한번은 사과하시라고했더니 이씨ㅡ까지 나오고 전화하지말라고 이양반거리면서 비속어를 섞어가며 온갖승질을.다내시더군요 이런대우 처음이라 화나기보다.당황스러웠네요.  주소를 못찾은게.제 탓도 아니고 택배기사님이.찾으셔야지.누가찾아서배송을.해주십니까? 애초에 기분나쁘게들렸냐고.오해였다하면 될거를 자존심세우셔서 사과를 굳이 받아내게끔 만드시네요 그런태도로 다른분께 또 어떻게 대하실지 뻔히보여서 신고안할수가없네요 사과받아내야겠습니다 박문식.기사님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69 생활가전 쿠쿠전자 전병대 2026-06-11
15199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19967 서비스 NC소프트 문정국 2026-06-11
1519965 생활용품 주식회사 헥토파이낸셜 김은하 2026-06-11
1519964 서비스 체험단닷컴 전윤경 2026-06-11
1519963 기타 다이소 정현숙 2026-06-11
1519962 금융 메리츠화재 이지영 2026-06-11
1519961 유통 솔표 영묘사향단 유선녀 2026-06-11
1519960 기타 XD(엑스디) 김은빈 2026-06-11
1519958 생활용품 안다르 박재아 2026-06-11
1519954 유통 장신몰

처리중

미환불
이현우 2026-06-11
1519952 통신 SK텔레콤 이진호 2026-06-11
1519951 기타 경찰청 장세현 2026-06-11
1519950 식음료 피자팔이소년-본점 그레이 2026-06-11
1519949 기타 KNN, 센텀 맥주축제 조직위원회 이진호 2026-06-11
1519948 생활용품 크록스 인터넷 쇼핑몰 김민주 2026-06-11
1519942 기타 중외제약 신윤경 2026-06-11
1519935 생활가전 업체 이현아 2026-06-11
1519934 기타 미닉스 MINIX 배연화 2026-06-11
1519933 생활가전 LG전자 지영준 2026-06-11
1519932 기타 배달의민족 김부경 2026-06-11
1519931 유통 G마켓 장수진 2026-06-11
1519930 통신 https://search.collectservice.top/logistics 오현리 2026-06-11
1519929 생활용품 블루보틀코리아, 더현대Hi 변지훈 2026-06-11
1519926 자동차 현대자동차 허동혁 2026-06-11
1519925 생활용품 비반디 이연섭 2026-06-11
1519924 기타 스튜디오,예식장 송주화 2026-06-11
1519923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6-11
1519915 생활가전 LG전자 안청 2026-06-11
1519914 생활용품 닥터엔도프 변아람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