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서 망치소리가 심하게 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냉장고에서 망치소리가 심하게 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정홍
  • 조회수 : 733회
  • 작성일 : 12-03-04 16:14:52

본문

2011년 4월 양문냉장고와 김치냉장고를 샀읍니다.
새 냉장고에서 하루에 2~3회 망치소리가 나서 구입한 이튿날 서비스센타에 전화로 신고를 하였드니 냉동과정에서 조금씩 나는것이라고 정상이라며 묵살하였읍니다.
지금은 더욱 심해져서 1시간에 20번정도 망치소리가 나니 시끄럽기도 하지만 불안하여 금년 2월말경 또 서비스센타에 신고를 하였드니 와서 살펴 보고는 정상이라고 그냥 갔읍니다.
물건을 팔기전에 소리가 나는것이라며 공지 한것도 아니고 다른집 냉장고는 소리가 안나는데 어찌하여 시끄럽게 소리나는 우리 냉장고가 정상이란 말입니까?
냉장고 구입하고 일주일안에 결함을 신고하였으니 새 제품으로 교환해 줘야 된다고 봅니다.
대기업의 횡포로 부터 소비자를 보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냉장고에서 망치 두들기는 소리가 난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품질보증기간 안에 하자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처리됩니다. 중재를 위해 해당업체명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100 생활가전 LG전자 계동현 2026-05-13
1510099 생활가전 (주)그린스페이스 류주연 2026-05-13
1510098 유통 판매마스터 박정훈 2026-05-13
1510097 생활가전 그린스페이스 류주연 2026-05-13
1510094 생활용품 H현대홈쇼핑 스칸디아 김현우 2026-05-13
151009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손주희 2026-05-13
1510092 항공·여행 Traveloka (트레블로카), 티웨이항공사(Tway) 김재홍 2026-05-13
1510091 기타 톤즈의뭔 강남역점 우상훈 2026-05-13
1510090 생활용품 달콤용용

처리중

서비스
송민영 2026-05-13
1510088 기타 주식회사 위벳 김희진 2026-05-13
1510087 통신 KT 남채진 2026-05-13
1510086 생활용품 주식회사 엘디유오(제로바디 헤븐 스텝퍼) 김영실 2026-05-13
1510084 유통 반티몰 나현나 2026-05-13
1510083 자동차 쏘카 카쉐어링 이은찬 2026-05-13
1510081 기타 주식회사 케이티앤지 박영진 2026-05-13
1510076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재훈 2026-05-13
1510075 유통 GS홈쇼핑 이은숙 2026-05-13
1510073 생활용품 메시제이 시크블라우스

처리중

부분환불
임현정 2026-05-13
1510067 자동차 타이어프로 관저점 권현석 2026-05-13
1510065 생활용품 교복몰(주식회사 지비엠) 이도윤 2026-05-13
1510064 생활용품 29CM 박하서 2026-05-13
15100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3
1510062 유통 미꾸스 이상용 2026-05-13
1510060 유통 CU 김혜영 2026-05-13
1510059 생활가전 SOLUM 송기진 2026-05-13
1510058 기타 주식회사 티머니 김동연 2026-05-13
1510057 유통 CJ온스타일 김등영 2026-05-13
1510052 생활용품 무신사 (51퍼센트)

처리중

환불진행
천상현 2026-05-13
1510049 항공·여행 인터파크투어 조정수 2026-05-13
1510043 서비스 웅진씽크빅 임미리 2026-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