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은이통신 ] 휴대폰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학수
  • 조회수 : 315회
  • 작성일 : 13-12-20 19:35:22

본문

정말화가 나고 억울합니다. 제가 2013년 8월 29일에 동암 북광장 농협맞은편에 위치한 지은이 통신에서 갤럭시2스마트폰을 사게되었습니다. 지은이통신사에서는 할부금 70만원을 해준다고하여 저의 이모님명의로 휴대폰을 개통을 하였습니다. 그말을 믿고서 갤럭시2라는 스마트폰을 개통을 하였는데 한달이 지나 청구서가 날라온걸 받아본후 놀래서 통신사에 전화를 해서 물었는데 그렇게 말한적이 없다면서 딱짤라서 말하더라고요. 요금이 8만 4천원정도 나온다고하였는데 그것보다 더 많이 나왔는데 어떻게 된거냐고 물었더니, 고객센터에서 부가세를 먹는거라면서 말을 하더라고요.전 기가막혀서 sk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따졌습니다.그랬더니 고객센터에서는 그런게 아니라며 자세히 설명을 해주었습니다.그리고 나서 지은이 통신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다른곳에서는 가입비랑 유심비를 다 받는데 그거 면제해주지않았냐면서 승질을 내었습니다.
가입비랑 유심비 게다가 케이스랑 불량인 충전기를 주어놓고 생색을 내었습니다.
정말 기가막히고 어이가 없어서 따졌습니다. 분명 할부금 70만원 보조해준다고 하지않았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그렇게 말한적이 없다면서 피했습니다. 그러다가 나중에는 17만원이라는돈을 계좌로 보내주었습니다. 그럼 나머지 53만원은 어떻게 된거일까요?
저는 데이터가 굳이 8기가 있을필요가없어서 요금제를 낮추었습니다. 69요금제로 바꾸었습니다.
지은이 통신에서는 제가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면 지은이 통신에서 전화가 와서 저한테 막 소리를 지르면서 왜 고객센터에다가 전화를 했냐면서 큰소리를 쳤습니다.
정말 믿는 도끼에 발등 제대로 찍혔습니다.
정말 화가나고 억울하고 분해서 미치겠습니다.
그리고 몇달이 흘러서 2013년 12월20일 에 지은이 통신에서 전화가 와서 받아보았더니,
저한테 스마트폰을 개통시켜준 사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전화를 해서 전화내용을 녹음하고
있다면서 협박을 했습니다. 대체 제가 잘못한게 뭐죠? 전 그냥 그사람이 70만원 할인해준다고 해서 그말을 믿고 스마트폰을 산죄밖에는 없는데.... 제가 잘못한걸까요?
정말 억울하고 분해서 미쳐버리겠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관련 사기를 당하셨다니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로 사료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58 생활용품 안다르 박재아 2026-06-11
1519954 유통 장신몰

처리중

미환불
이현우 2026-06-11
1519952 통신 SK텔레콤 이진호 2026-06-11
1519951 기타 경찰청 장세현 2026-06-11
1519950 식음료 피자팔이소년-본점 그레이 2026-06-11
1519949 기타 KNN, 센텀 맥주축제 조직위원회 이진호 2026-06-11
1519948 생활용품 크록스 인터넷 쇼핑몰 김민주 2026-06-11
1519942 기타 중외제약 신윤경 2026-06-11
1519935 생활가전 업체 이현아 2026-06-11
1519934 기타 미닉스 MINIX 배연화 2026-06-11
1519933 생활가전 LG전자 지영준 2026-06-11
1519932 기타 배달의민족 김부경 2026-06-11
1519931 유통 G마켓 장수진 2026-06-11
1519930 통신 https://search.collectservice.top/logistics 오현리 2026-06-11
1519929 생활용품 블루보틀코리아, 더현대Hi 변지훈 2026-06-11
1519926 자동차 현대자동차 허동혁 2026-06-11
1519925 생활용품 비반디 이연섭 2026-06-11
1519924 기타 스튜디오,예식장 송주화 2026-06-11
1519923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6-11
1519915 생활가전 LG전자 안청 2026-06-11
1519914 생활용품 닥터엔도프 변아람 2026-06-11
15199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19912 자동차 볼보트럭서산영업소 이동민 2026-06-11
1519910 유통 카카오쇼핑 선물하기 윤서아 2026-06-11
1519909 항공·여행 아름여행사 최창숙 2026-06-11
1519908 항공·여행 Zoom workplace 김해랑 2026-06-11
1519907 생활용품 도토리스튜디오 박미경 2026-06-11
1519906 생활용품 쿠팡 정찬국 2026-06-11
1519905 서비스 수지구청에 관리대가 독서실 손혜진 2026-06-11
1519904 식음료 쿠팡 한효진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