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냄새보다 지독한 사람죽이는 현대홈쇼핑 (상일리베가구)침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쓰레기냄새보다 지독한 사람죽이는 현대홈쇼핑 (상일리베가구)침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영미
  • 조회수 : 1,240회
  • 작성일 : 12-03-22 12:49:07

본문

2월13일경 지정일 배송으로 현대홈쇼핑에서 상일리베가구침대를 구입해서 2월27일날받았습니다.
아이방을 예쁘게 꾸며줄 생각에 부풀어조립한뒤 악취때문에 눈과코가 매워서 방에있을수가없었어요.
며칠이면가실려나하며 3일을문을 열어놓고 양파에 페브리즈에 화초등 온갖 방법을 해봐도 가시지않아 홈쇼핑사에 냄새를 없애는방법을 일러 주던가 아니면 물건을 가져가라 요청을 하였습니다.허나한달이되도록 여러차레요구한 결과는 홈쇼핑은쓰레기같은물건만 팔아먹고 가구회사랑 알아서하라는 어처구니없는 답변만보냈고 가구점에선 오랜시간이 지나면 냄새는 가시니까 라고 답변이왔죠.내아이는 한달여를 동생방에서 공부하고 끼여자고있는데 힘없는 소비자들사기치는 대기업에 횡포를 처리할 방법은 없는건가요?!잠깐만 들어가 있어도 숨쉬기가 힘든데 변소 위에 이불깔고 자란얘긴지...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침대 구입 후 심하게 나는 냄새로 정말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거 물품의 하자로 인한경우 제품 구입 후 10일 이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먼저 불편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리며, 해당건 고객상담실 이관접수되어 당사 담당자가 제보자님댁에 협력사와 동반방문하여 상품확인 후 반품처리가 완료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681 생활용품 P-31 코리아 정명옥 2026-06-15
1521680 기타 크린토피아 신길삼환점 문형석 2026-06-15
1521679 생활용품 하이산 이지훈 2026-06-15
1521678 기타 이디야 허지영 2026-06-15
1521676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배상현 2026-06-15
1521675 기타 삼삼엠투 김경제 2026-06-15
1521674 생활용품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윤정용 2026-06-15
1521673 기타 주식회사 동강 홍남영 2026-06-15
1521672 생활가전 SK매직 양은주 2026-06-15
1521670 식음료 로로멜로

처리중

곰팡이
최두리 2026-06-15
1521669 생활가전 로보락 이영철 2026-06-15
1521668 통신 바른폰 이지영 2026-06-15
1521666 건설 에스디자인 이길순 2026-06-15
1521665 생활용품 한샘 이지민 2026-06-15
1521662 유통 교복몰 김선화 2026-06-15
1521660 생활가전 LG전자 신예진 2026-06-15
1521658 기타 로켓배관케어(씽크대막힘) 류은주 2026-06-15
1521657 유통 쿠팡 황도윤 2026-06-15
1521656 유통 없음 에휴 2026-06-15
1521655 유통 주식회사 월드골프 이은희 2026-06-15
1521652 기타 쿠팡 이철한 2026-06-15
1521650 통신 KT 백승태 2026-06-15
1521649 생활용품 Gerfine 정정숙 2026-06-15
1521648 생활용품 jiawamss 이승은 2026-06-15
1521645 생활가전 삼성전자 서정훈 2026-06-15
152164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643 생활가전 LG전자 최차헌 2026-06-15
1521642 통신 KT 이성필 2026-06-15
1521641 서비스 김병만의파란이사 임은지 2026-06-15
1521640 기타 더나인동대문점 장선정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