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수심전문기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채권수심전문기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금주
  • 조회수 : 645회
  • 작성일 : 12-04-04 14:36:47

본문

며칠전 채권수심전문기관 ㅎㅅㅍ 심용정보에서 편지한통이 날아왔습니다..
내용은 제가 씨제이헬로 비젼에 미남액이 있는데 4월5일까지 안낼경우여러가지 신용에 문제가 있을거라는 협박문이였습니다.. 비용은 27,600원..
저는 씨제이방송(그전엔 영동방송)에 전화를 걸었더니 2006년도에 3달정도 요금을 내지않았다고 합니다..
제가 정말 내지않았다면 내야겠죠..
그런데, 제가 안냈다는 증거는 무엇이며, 왜 이제와서 방송국이 아닌 채권단을 통해 소비자를 협박하는지 너무 기분이 상했습니다.. 오늘 방송국에서 전화주기로 했는데 오질 않네요..

2006년도에 미납한 금액을 이런식으로 받아내려고 하는 방송국의 태도에 분노가 일어납니다..
(왜 진작 말해주지않았느지...)
"채무변제 최고장"을 보내 죄인취급을 하네요..

돈이 아까와서가 아니라 소비자에게 겁을주려는 태도에 화가 납니다..
제가 그냥 돈을 내야 할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신용정보 업체에서 갑자기 해당방송의 미납액을 납부하지않으면 신용에 문제가생긴다는 연락을 받으시고 놀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그의 권리를 소멸시켜버리는 제도를 소멸시효라고 합니다. 소멸시효는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때로부터 진행하고,할부금 채권이나 상인이 판매한 생산물 및 상품의 대가 등의 소멸시효기간은 3년으로 완료됩니다. 납부 종료일로부터 3년이 경과하였다면(3년내 사업자의 최고가 있었다 하더라도 최고후 6개월 이내 재판상 청구, 지급명령, 압류.가압류, 가처분과 같은 법적조치를 하지 않았다면 시효중단의 효력은 발생하지 않음) 소멸시효기간이 완료 되어 채권자는 채무를 주장할 권리가 당연 소멸됩니다.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6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5
1510626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병승 2026-05-15
1510625 금융 토스증권 박동규 2026-05-15
1510624 생활가전 코웨이 장도연 2026-05-15
1510623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15
1510622 식음료 프레시퀸 이현진 2026-05-15
1510621 서비스 로젠택배 채준기 2026-05-15
1510620 생활용품 쿠팡/판매업체 녹돌 안희태 2026-05-15
1510619 생활용품 슈슈비 클립매트 이지율 2026-05-15
1510618 식음료 GS25편의점 김애진 2026-05-15
1510617 기타 (주)커피몰 송원영 2026-05-15
1510616 기타 아농이농원

처리중

상품 이상
박혜정 2026-05-15
1510615 통신 세종네트웍스. KCT 오지영 2026-05-15
1510614 유통 쿠팡 김복희 2026-05-15
1510613 유통 오호라

처리중

사은품
서유진 2026-05-15
151061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5
1510611 서비스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15
1510610 통신 SK텔레콤 김만진 2026-05-15
1510609 항공·여행 하나투어

처리중

환불
김효정 2026-05-15
1510608 유통 핏라잇 염희정 2026-05-15
1510607 생활용품 교복몰 이정민 2026-05-15
1510606 서비스 웅진씽크빅 김원경 2026-05-15
1510605 서비스 노바키즈 김다우 2026-05-15
1510604 통신 LGU+ 이경태 2026-05-15
1510603 기타 네오뮤직 김백수 2026-05-15
1510602 식음료 쿠팡 김식 2026-05-15
1510601 기타 안경테 이종복 2026-05-15
1510600 유통 교복몰 김채원 2026-05-15
1510599 기타 다이슨 김수현 2026-05-15
1510598 생활가전 LG전자 이형단 2026-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