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k시계 수리점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k시계 수리점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수
  • 조회수 : 635회
  • 작성일 : 12-05-08 13:08:00

본문

몇년전 시계를 구입했습니다.

시계가 멈춰 수리를 맞겼습니다.

3주 정도 있다고 수리점에서 시계가 왔습니다.
(제 시계는 밴드 줄 시계입니다. )
메탈시계로 왔습니다.

그래서 제시계가 아니므로 다시 본사 수리점으로 올려 보냈습니다.

거기 담당자가 전화가 왔습니다. (브랜드 담당자: 김태현: 실명을 넣어도 담당자가 말씀주셨습니다.)

수리를 할때 시계줄과 분리를 하지 않고 수리를 하지 않기 때문에 시계가 바뀔일이 없다 그러므로 고객님의 시계가 맞다라고 하십니다.

매장직원도 정확히 제 시계가 밴드줄 시계인것을 알고 고객보관증에도 6시 방향 [주름]이라고 적혀있습니다.
메탈이라면 [기스]라고 표현했겠죠
(원래 제 시계는 메탈줄시계인데 제가 작년쯤에 밴드줄만 다시 사서 밴드로 교환해서 쓰고 있었습니다. )

그래서 제가 전 메탈 줄이 따로 있다 왜 속이겠느냐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니깐 담당자가 그럼 메탈 줄을 보내달라고 하더군요 왜  거기서 시계가 바뀐것을 내 시계줄을 왜 보내냐고 하니깐 사실확인을 해야 한다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제 메탈줄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다시 담당자가 연락이 왔죠
시계와 줄을 분리하고 수리를 하지 않지만 어쩌다가 한번은 분리를 한다고 하더군요(저랑 말장난 하시나)
그러므로 줄은 교환해드리는데 본체는 고객님것임으로 그냥 보내겠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밴드 줄에 붙어 있는 제 시계를 원합니다.

본사에 연락을 해도 결국은 김태현 담당자와 연결되더군요
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수리 맡겨놓고 제 시계가 아닌 남의 시계를 받아야 하나요?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a/s를 맡기셨는데 본인제품이 아닌 다른제품을 본인제품이라고 업체에서 주장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551 통신 SK텔레콤 김대근 2026-06-12
1520550 유통 아크비

처리중

카드취소
노양희 2026-06-12
1520549 금융 선영회계법인 (세이브택스) 김의수 2026-06-12
152054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은미 2026-06-12
1520547 유통 dot to dot 김나영 2026-06-12
1520546 생활용품 RINARINA(인스타온라인쇼핑몰 우선미 2026-06-12
1520545 생활가전 ·세스코

처리중

미방문
김은경 2026-06-12
1520543 유통 마이컬리 권오국 2026-06-12
1520541 유통 yukihaonna.com 이희석 2026-06-12
1520540 유통 비바리퍼플리카(토스) 신영지 2026-06-12
1520538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12
1520537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윤다해 2026-06-12
1520536 휴대전화 옆커폰 북삼점 박수완 2026-06-12
1520535 기타 통영코타키나 풀빌라 동근 2026-06-12
15205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2
1520533 생활용품 Vipshop 강문양 2026-06-12
1520528 생활용품 아프리콧 스튜디오 김다영 2026-06-12
1520525 기타 넷플릭스 남덕우 2026-06-12
1520523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12
1520521 생활가전 동서가구 김미라 2026-06-12
1520520 생활용품 service @gkkshop.com 삼형제맘 2026-06-12
1520519 통신 전전 유한회사 김병섭 2026-06-12
1520518 통신 LG헬로비전 김세훈 2026-06-12
1520499 기타 배달의민족 서성채 2026-06-12
1520498 식음료 업체 고가빈 2026-06-12
1520497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란희 2026-06-12
1520477 기타 펀토이스 김동영 2026-06-11
1520473 생활용품 만타이싱

처리중

반품 안해
박정순 2026-06-11
1520462 통신 annex telecom 전슬기 2026-06-11
1520458 유통 홈플러스 합정점 이승호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