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콜수리후 네비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리콜수리후 네비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근
  • 조회수 : 883회
  • 작성일 : 12-05-30 13:39:19

본문

현대 그랜져 승용차  조수석 에어백 리콜이 들어와 현대자동차 xx점에 수리를 맡겼습니다.
수리후 매립형 네비시스템(DVD,네비,오디오,DMB)에 화면이 들어오지 않아 재점검을 요구하여,
다시 점검을 하였으나 복구가 안되자, 전문점으로 가야 된다고 하였습니다.
혹, 경비가 들 것을 염려하여 보상이 되느냐고 물어보니, 시스템자체 문제가 있을수 있어
보상이 어렵다 하였습니다.
파이오니아 매립형 시스템을 탈착하여 파이오니아 A/S센타에 점검받으니, 기계자체에 결함이
없다하고, 복구시 배선연결이 잘 못된거 같다 하였습니다.
파이오니아 시스템을 취급하는 카오디오센타에 부착복구를 의뢰하여 2시간에 걸쳐 복구작업을 완료하니
시스템과 화면이 정상적으로 복구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 대리점에서 복구시 배션연결이 잘 못 되었던 것이었습니다.
경비는 9만2천원, 큰 금액은 아니지만..리콜후 책임지지 않는 모습을 보인 대리점에 항의하는 뜻으로
소비자고발센타에 의뢰하게 된 것입니다.
이런 경우 보상이 가능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운행하시는 해당자동차 에어백 리콜 후 자동차에 매립되어있는 네비게이션의 화면이 들어오지 않는 하자가 발생하여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803 항공·여행 NOL(야놀자) 백지연 2026-06-17
1522802 기타 컴퓨터수리 이준용 2026-06-17
1522801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권미송 2026-06-17
1522800 기타 중계 유학생들 아시아인들 추정된 국제학생들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798 기타 중국 범죄 및 악질 질병자들 투어인척 보내는데요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797 항공·여행 여기어때 백경태 2026-06-17
1522796 기타 여기어때컴퍼니 공재욱 2026-06-17
1522793 식음료 킹커피 울산신정시장점 박혜진 2026-06-17
1522789 식음료 디아머스 한상원 2026-06-17
15227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765 유통 icoop자연드림 정은경 2026-06-16
1522763 항공·여행 강동리조트 구 블루원 이혜진 2026-06-16
1522737 기타 1577-1577 오병희 2026-06-16
1522732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침대
심영희 2026-06-16
1522731 식음료 쿠우쿠우 송파 한소라 2026-06-16
1522722 항공·여행 아고다 조형원 2026-06-16
1522721 생활용품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16
1522720 항공·여행 NOL(야놀자) 이혜진 2026-06-16
1522719 건설 삼성물산 (트리니원) 현백, 신세계 최민채 2026-06-16
1522711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안성원 2026-06-16
1522710 항공·여행 아고다 조형원 2026-06-16
1522708 기타 정가네 이삿짐

처리중

물건 파손
백은진 2026-06-16
1522705 통신 SK브로드밴드 백길선 2026-06-16
1522704 기타 먼즈(MONS) 배효정 2026-06-16
1522703 기타 메타코미디클럽 강신희 2026-06-16
1522702 생활용품 3000만원이상 가구 Princess 2026-06-16
1522701 생활용품 먼즈(MONS)

처리중

사기업체
배효정 2026-06-16
1522700 유통 항저우 레니안 전자상거래 유한회사 이선영 2026-06-16
1522699 유통 쿠팡 조미숙 2026-06-16
1522698 유통 배달의 민족 민한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