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A/S 서비스 지연 및 무성의한 대응에 대한 고객 불만 제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 A/S 서비스 지연 및 무성의한 대응에 대한 고객 불만 제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종구
  • 조회수 : 582회
  • 작성일 : 25-08-09 10:29:07

본문

삼성전자 A/S 서비스 지연 및 무성의한 대응에 대한 고객 불만 제기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A/S 서비스와 관련하여 매우 불쾌하고 납득할 수 없는 경험을 하여, 다음과 같이 불만을 공식적으로 제기합니다.
---
■ 사건 경위

1. 7월 18일 (금)
냉장고 문 교체를 위한 A/S 일정이 해당일로 확정되어, 회사에 연차를 내고 오후 6시경 집에 도착했으나, 현장에서 “부품 재고 문제”를 이유로 A/S 일정이 7월 19일(토) 15시로 일방 연기됨.

2. 7월 19일 (토)
약속된 15시까지 아무런 연락이나 방문이 없어 고객이 직접 전화하니 **같은 사유(재고 문제)**로 7월 20일(일) 14시로 재차 연기됨.

3. 7월 20일 (일)
약속된 14시까지 또다시 연락이 없어 고객이 직접 전화했으나, 엔지니어의 전화기는 꺼져 있는 상태였고, 결국 해당 일자에도 A/S 미실시.
이로 인해 고객은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총 3일간 아무런 조치도 받지 못한 채 대기만 함.

4. 콜센터 및 센터장 대응
이후 고객센터에 수차례 항의 전화 → 엔지니어 센터장에게 연결을 약속했으나 장기간 연락 없음

약 일주일 후에 센터장으로부터 연락이 와 재차 A/S 일정 잡음

그러나 어떠한 사과나 보상도 없었으며, 고객이 "보상 기준이 없다는 건 납득하기 어렵다"고 하자 센터장은 “그럼 민사로 하세요”라는 무책임한 태도로 전화를 종료함.

이후 A/S는 다음날 정상 진행됨.
---
■ 고객의 문제 제기 및 의문점

1. 삼성전자라는 대기업의 서비스 품질에 대한 의문

3회에 걸친 노쇼(No-show) 및 무단 일정 변경에도 불구하고, 고객에게 사전 안내, 사과, 보상 모두 전무

소비자의 시간을 전혀 존중하지 않는 태도와 서비스 품질이 삼성이라는 브랜드에 걸맞는 수준인지 의문

2. 문제 발생 이후 처리 과정의 무책임한 구조
고객센터는 문제 해결 권한 없이 책임을 A/S 센터에 전가

A/S 센터는 고객 불편에 공감하기보다 형식적인 일정 재조정에만 급급, 실질적 해결이나 위로조차 없음

내부 프로세스에 ‘보상 기준이 없다’는 이유로 고객 불편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음

3. 내로남불식 대응
삼성은 고객에게는 ‘자사 프로세스와 기준’을 철저히 따르도록 요구하면서,

정작 삼성 내부 기준(노쇼 방지, 일정 이행 등)을 스스로 어긴 부분에 대해서는 책임을 외면

이는 고객 입장에서 명백한 이중잣대이자, 신뢰 상실을 야기하는 요인

4. 센터장의 부적절한 응대
고객이 민사 제기 가능성을 언급한 상황에서 “그러세요”라는 무성의하고 감정적인 태도로 전화 종료

고객의 정당한 불만 제기에 대해 오히려 센터장이 더 불쾌해하는 듯한 언행은 대기업 서비스 책임자의 태도로 보기 어렵고,
심지어는 영세기업에서도 보기 힘든 수준의 고객 대응이라고 판단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5071 기타 마이 퍼스트 레이디 강변웨딩스퀘어점 셀렉팀 조윤수 2025-08-15
1445070 유통 마트킹 기장일광점 안태준 2025-08-15
1445069 기타 유튜브 킴스 미국주식 김민대 2025-08-15
1445062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가짜상품
서익선 2025-08-15
1445061 항공·여행 khouse365.net 조준호 2025-08-15
1445056 유통 롯데원티비 홈쇼핑 신일고등학교 2025-08-15
1445052 기타 전주추모관 이채빈 2025-08-15
1445049 휴대전화 삼성전자 허필수 2025-08-15
14450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5
1445047 통신 조이텔 알뜰폰회사 Kang kevin 2025-08-15
1445046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안마의자
박현정 2025-08-15
1445045 생활용품 미쓰리(체크) 홍수진 2025-08-15
1445044 휴대전화 삼성전자 2025-08-15
1445043 항공·여행 대한항공 정현진 2025-08-15
1445042 통신 LGU+ 도원주 2025-08-15
1445041 기타 주식회사 효성렌탈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가로수로842번길 18(수의동)010-4325-6442 황해선 2025-08-15
1445040 생활가전 잘 모름 홍정희 2025-08-15
1445039 통신 KT 정성만 2025-08-15
1445038 자동차 쏘카 김인철 2025-08-15
1445037 생활용품 찬미유통 봉수진 2025-08-15
1445032 식음료 메가커피 김영민 2025-08-15
1445025 기타 배달의민족 플렛폼 안수현 2025-08-15
1445022 기타 라이온이사/청림 이상록 변호사 이예원 2025-08-15
1445019 기타 노메드고시텔 이예원 2025-08-15
144501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5
1445017 기타 인터플레이 대점 이진희 2025-08-15
1445016 서비스 엠게임(mgame) 한덕ㄷ현 2025-08-15
1445015 기타 인터플레이 대점 이진희 2025-08-15
1445014 유통 쿠팡 이강용 2025-08-15
1445013 기타 비젼컴퓨터세탁 김나영 2025-08-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