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5개월 동안 돈을 내고 잇는데 해지를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6년 5개월 동안 돈을 내고 잇는데 해지를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부규
  • 조회수 : 160회
  • 작성일 : 25-08-22 11:43:12

본문

1. 사건 개요
본인은 약 6년 5개월 동안 KT 및 스카이라이프를 통해 자동결제 방식으로 요금을 납부해왔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장기간 자동으로 요금이 청구·결제되었습니다. 본인은 이를 확인한 후 즉시 서비스 해지를 요청하였으나, 양사는 서로 책임을 전가하며 해지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2. 구체적인 상황

KT 본사(100번)에 연락할 경우 “스카이라이프에서 해지를 진행하라”는 답변만 반복하였고,

스카이라이프 고객센터(1588-3002)에 연락하면 “가입자 정보 조회가 불가능하다”는 이유로 접수 자체를 거부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본인은 수차례 동일한 설명을 반복해야 했으며, 양사의 내부 책임 떠넘기기 때문에 정상적인 해지 절차를 밟을 수 없었습니다.

결국, 서비스 이용은 전혀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매달 자동으로 요금이 청구되고 납부되는 피해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3. 문제점

이용자 보호 규정 위반
전기통신사업법 및 방송통신위원회 이용자 보호규정에 따르면, 이용자는 언제든지 계약 해지를 요구할 수 있으며 사업자는 이를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본인의 경우, KT와 스카이라이프 모두 고의적으로 해지를 회피하였고 이는 명백한 법 위반입니다.

소비자 기만 행위
실제 서비스 이용 내역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6년 5개월 동안 자동으로 요금을 수취한 것은 부당이득에 해당하며, 이는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내부 책임 전가
두 회사가 서로의 책임을 회피하며 소비자로 하여금 불필요한 시간·노력·비용을 부담하게 만든 것은 심각한 소비자 권익 침해입니다.

4. 요구사항
즉각적인 서비스 해지 처리
이용하지 않았음에도 청구·납부된 금액에 대한 전액 환불 또는 합당한 보상
KT 및 스카이라이프의 해지 절차 개선 및 재발 방지 대책 마련
관련 기관(방송통신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등)의 철저한 조사 및 제재
그동안 냈던 요금 반환

5. 결론
본인은 단순히 개인적 불편을 넘어, 다수의 소비자들이 유사한 피해를 겪을 수 있다는 심각한 우려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민원이 단순한 환불 요구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업자의 구조적 문제와 소비자 기만 행위에 대한 명확한 책임 추궁으로 이어지기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2871 항공·여행 투어비스 박수진 2025-09-15
1452864 유통 노벨엔오코끼리아저씨 여승호 2025-09-15
1452853 기타 kt텔레콤 박세희 2025-09-15
1452852 기타 신디필라테스스튜디오 이호일 2025-09-15
145285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15
1452850 자동차 르노코리아 문덕기 2025-09-15
1452849 유통 문구25 윤은기 2025-09-15
1452839 기타 디제이푸드 이연자 2025-09-14
1452828 서비스 우체국 ems프리미엄(ups) 최은경 2025-09-14
1452827 금융 삼성행복종신보험 양석구 2025-09-14
1452826 생활가전 TG삼보 TV 변경아 2025-09-14
14528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14
1452821 기타 알리 익스프레스 전찬호 2025-09-14
1452820 유통 동서바이오팜(주) 주도영 2025-09-14
1452813 기타 린스튜디오 길효선 2025-09-14
1452810 기타 아르케라운지헤어 광 민경빈 2025-09-14
1452805 유통 올웨이즈 이주원 2025-09-14
1452804 유통 두빼뺴로 체인지업 성연화 2025-09-14
1452803 기타 네코스토리 청라점 Mamadalieva kha… 2025-09-14
1452802 생활용품 LF

처리중

환불 뷸가
김재규 2025-09-14
1452801 유통 강남스타일 유민정 2025-09-14
1452800 항공·여행 아고다 오태수 2025-09-14
1452799 자동차 중고차 토레스 박현숙 2025-09-14
1452798 항공·여행 노랑풍선 김계수 2025-09-14
1452797 생활가전 쿠쿠전자 손철준 2025-09-14
1452796 해결&감사글 네스프레소

처리중

고발취소
조홍찬 2025-09-14
1452795 유통 네이버쇼핑 이준기 2025-09-14
1452794 항공·여행 노랑풍선 김계수 2025-09-14
1452793 서비스 진안 대신화물 택배

처리중

택배 배달
김용상 2025-09-14
14527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