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 국민 상대 기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중고나라 ] 중고나라 국민 상대 기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헌
  • 조회수 : 117회
  • 작성일 : 25-08-21 16:41:23

본문

중고나라는 고객센터를 열어놓은 척 하면서 24시간 잠궈놓습니다. 언제 몇시에 전화해도 통화량이 많아 지연된다면서 끊깁니다.
이메일 문의도 닫아놓았습니다. 이메일 문의를 보내면 앱 내 1:1 문의를 이용해달라고 회신할 뿐입니다
그러나 1:1 문의는 담당 직원을 쓰기는 하는건지 자기들 꼴릴 때나 읽습니다(이틀 뒤에 읽은 적도, 일주일 뒤에 읽기도 합니다)
사실 그냥 거래만 된다면 문의를 이용할 일은 없습니다.
하지만 중고나라는 사상최악의 쓰레기같은 시스템이 있습니다.
거래중에는 중고나라페이를 이용하면 평균 1시간 내에 정산이 이루어진다고 하지만 막상 구매확정시에는 "운영진의 확인이 필요한 상품" "거래 확인 필요"라며 거래증거를 찍어서 문의에 남기라고 합니다. 판매자는 돈을 받지 못합니다.
또한 중고나라는 써드파티 플랫폼을 통해 거래하는 것을 자신들 앱에서 금액만 주고받는 것을 용인합니다.
저는 200만원짜리 물건을 거래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돈이 잠긴 채 200만원이 중고나라에 묶여 누구에게도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말도 안되는 상황입니다.
중고나라 탈퇴하세요. 번개장터나 당근마켓 쓰십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2307 기타 선녀풍(영종도) 김형달 2025-09-10
1452306 유통 올리브영

처리중

올리브영
하은주 2025-09-10
1452305 기타 쿠팡로켓배송 박진주 2025-09-10
1452304 서비스 스피킹맥스 양진이 2025-09-10
1452303 유통 닥터브린셀 허경빈 2025-09-10
1452302 건설 정하설비 허경 2025-09-10
1452301 생활용품 럭셔리 에비뉴(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기흥점) 양현진 2025-09-10
1452300 통신 LGU+ 이지연 2025-09-10
14522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10
1452298 유통 강남맛집 전욱 2025-09-10
1452297 생활가전 쿠쿠전자 심유섭 2025-09-10
1452296 휴대전화 삼성전자 기영용 2025-09-10
1452295 휴대전화 삼성전자 변완석 2025-09-10
1452294 식음료 피자나라 치킨공주 김선미 2025-09-10
1452291 자동차 소리윤 이승용 2025-09-10
1452290 유통 배민상회 김철회 2025-09-10
1452289 생활용품 쿠팡셀러

처리중

반품관련
장성연 2025-09-10
1452288 기타 핀 부릿지 고운종 2025-09-10
1452285 유통 쿠팡 최영위 2025-09-10
1452283 통신 모나 통신 진미선 2025-09-10
1452281 금융 업비트 양진이 2025-09-10
1452275 건설 성수 인테리어 서경범 2025-09-10
1452273 통신 모나 통신 진미선 2025-09-10
1452269 기타 뚫뚫배관 고건우 2025-09-10
14522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10
1452267 유통 바이탈스코프(하루미츠) 장상희 2025-09-10
1452266 식음료 영웅이네과수원 박준희 2025-09-10
1452265 통신 LGU+ 김은주 2025-09-10
1452264 식음료 쿠팡 한성현 2025-09-10
1452263 생활용품 CJ올리브영 LEE 2025-09-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