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프리미엄 하이볼얼음 냉장고, 통돌이 세탁기 구독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LG 프리미엄 하이볼얼음 냉장고, 통돌이 세탁기 구독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선하
  • 조회수 : 2,320회
  • 작성일 : 25-12-15 17:18:26

본문

    11/22일 냉장고 ,세탁기 구독서비스방문 -나이 지긋하신 코디님 방문하셨는데 냉장고 초기화 작동법 모르셔서 통화만 1시간 가까이 하시며 냉장고 버튼을 망가지지 않을까 싶을 만큼 열심히 꾹꾹 누르시다 필터만 교체하고 급수밸브며 이것저것 만져보다 포기하시고 세탁기는 먼지 걸음망만 비우고 통청소용 세제넣고 다했다며 그냥가심...구독서비스가 이런건가 당황하였음,정말 클린 티슈 한장 사용 안하심
-가시고 나서 다음날까지 얼음 생성 안돼고 냉장고 필터 교체 계속 깜빡거림
-이틀후 구독서비스 만족도 조사링크 오길래 후기 남김-아무 래도 냉장고에 문제 생긴것 같다고 서비스 신청 해야될거 같다고
-11/27일 구독서비스 팀장이란 분이 다시 방문 =집에 아들만있고 외출중이었음=냉장고 초기화하고 냉장고 급수 밸브 오픈하니 수도배관에서 물이 철철 흐른다며 동영상찍어 내게 보네주고 냉장고 급수 밸브만 잡궜더니 물이 안샌다고 연락옴,LG 서비스 불러달라하니 아파트 자체 관리실 불러서 처리하라고 모로쇠로 버텨 경비아저씨께 누수확인좀 해달라고 부탁해 경비 아저씨가 올라가 보심(저녁 7시가 넘어 관리실 퇴근후였음) 경비 아저시 누수 없다고 확인해 주셔서 일단 모두 보넴
-다음날 아침 부터 배관에 연결된 정수기 없체 전화해 30분만에 방문 오셔서 정수기와 누수 상관관계없음 확인 관리실 설비팀 오셔서 배관상 문제 없음 확인,혹시 몰라 설비업체 열락해 배관및 상태 체크하고 이상없다하고 가심,
-LG 구독 팀장님께 상황알리고 서비스 기사님 방문 요청드리니 우리가 정확한 진단하고 다 고쳐놓으면 기사 보네준다고함.=우리 배관문제 아니라는데 기다리라고만 하며 윽박 지르기 시작함...고객님 우리 시스템이란게 있어요..(서비스 기사) 안보네준다는게 아니라 고객님 댁 노후 배관다 고쳐놓고 기다리시면 자체(본사) 처리해서 나중에 보네드린다구요!!!
-결국 직접 LG서비스센타에 전화해서 서비스 요청함
-이틀후 서비스 기사님오셔서 배관의 문제가 아니라 온수 배관의 벨브가 누군가의(알수없음) 힘조절 실패로 밸브 톱니 마모로인해  휴지감아놓으면 습하게 젖을정도로 미약하게 누수 발생찾았음(이틀동안 감아둔 휴지였음)
-설비 업체 불러 밸브 교체함
* 프리미엄 냉장고를 팔때 구독서비스와 보험까지 끼워팔며 구독서비스의 필요성 강조하며 판매하였으나(구독서비스가 LG전자에서  이루어진다고 여겼음) 구독서비스라고 하기엔 1년에 한번 방문해 터무니 없는냉장고는 필터교체, 세탁기는 먼지거름망만 비우고(매번 내가하고있음)  거름망 안쪽도 손한번 안대고 가는 이런 서비스에  매달 비용을 내는건 합당하지 않다고 생각되며 서비스 받고 누수 사고 경험까지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황당하기 이를데 없음
구독서비스 팀장이란 분은 정말 나보다 더 큰 목소리로 더 화를 내고...
 -냉장고와 세탁기 구독 서비스를 해마다 받아야 한다는게 끔찍함...이거 계속 감수하고 쓰는게 맞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매우 답답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6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602 서비스 스터디카페 공간 대구성당점 자몽이 2026-06-15
1521601 생활용품 이마트트레이더스내귀걸이코너 명경미 2026-06-15
1521599 생활가전 코웨이 이진영 2026-06-15
1521598 항공·여행 Tami Express Agency 권현자 2026-06-15
1521596 기타 명품옷수선 양종훈 2026-06-15
1521595 생활용품 한샘 이희경 2026-06-15
152159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차정하 2026-06-15
1521593 기타 메종드루디아 최충효 2026-06-15
1521592 기타 인터넷 광고에는 삼성홈케어라고 되어 있는 광고를 보고 문의를 하였으나 통화상에서는 전북익산에 있는 mk홈케어라고 안내받음 나성 2026-06-15
1521591 생활용품 테키라 TEKIRA 정유미 2026-06-15
1521590 식음료 https://www.fightingfarm.com/ 김현미 2026-06-15
1521589 기타 well247 김유정 2026-06-15
1521588 유통 네이버쇼핑 이민서 2026-06-15
1521587 기타 (주)디에스오토 윤광로 2026-06-15
1521586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정유미 2026-06-15
1521585 자동차 아이닉카 김지상 2026-06-15
152158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반품 불가
조형태 2026-06-15
1521582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성진 2026-06-15
1521581 서비스 넥슨 고준호 2026-06-15
1521580 금융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성래 2026-06-15
1521579 유통 쿠팡 정윤서 2026-06-15
1521578 생활용품 kuaitoiiy.com 채미경 2026-06-15
1521577 기타 대한통운 황민영 2026-06-15
1521575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운규 2026-06-15
1521574 기타 (주)아스크텍 (ASKTECH) 고준호 2026-06-15
1521573 유통 지하상가 중 한 업체 심준 2026-06-15
1521571 금융 굿리치 이보배 2026-06-15
1521570 금융 jb우리캐피탈 신선민 2026-06-15
1521569 금융 보람상조 김국화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