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단말기 자체 결함을 소비자에게 떠 넘기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휴대폰 단말기 자체 결함을 소비자에게 떠 넘기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용년
  • 조회수 : 1,572회
  • 작성일 : 26-03-26 16:34:23

본문

삼성 휴대폰 퓨립4(접었다폈다하는 단말기) 사용자입니다.
집사람이 식사 중 전화 통화 이후 단말기 접히는 부분에 금이 생기기 시작하여 삼성서비스센터 가지고 가서 as요청 했더니 무상보증기간(2년) 만료 되었다며 수리비용 30만원 요청 하여 못 고치고 결국 또 새휴대폰으로 교체를 하였습니다..
이 얘길 듣고 제가 이해가 안되 단말기를 갖고 다시 삼성서비스센터 가서 수리 요청 하였더니 이건 그냥 고장 난게 아니고 우리가 떨어뜨려서 고장 난것 같다는 추축성 얘기를 하며  똑 같은 말만 되풀이 하고..
 무상수리는 안되고 20% 할인해서 24먄원정도 수리비 청구 해서 수리 못하고 다시 왔습니다
삼성에서 애초에 접는 핸드폰을 만들어서 판매 해 놓고 접는부분에 금이 가서 사용을 못하는 결함을 소비자가 불편을 격고 또한 수리비용 까지 소비자에게 떠 넘기는 행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시정 조치 및 수리 요청 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이나 메인보드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휴대폰 액정이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904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삼성계정
전우영 2026-06-15
1521903 기타 벤틀러스 미니지프 2026-06-15
1521900 생활용품 지에스홈쇼핑 (오에랔쿠션) 강희숙 2026-06-15
1521898 기타 업체

처리중

AS
이지숙 2026-06-15
1521897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경미 2026-06-15
1521895 생활가전 싱크리더

처리중

A/S 관련
황규빈 2026-06-15
1521894 통신 우리튜브

처리중

환불 불가
박경민 2026-06-15
1521893 식음료 맛찜랭킹 청주사창점 김종환 2026-06-15
1521892 식음료 청년피자 홍성석 2026-06-15
152189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범환 2026-06-15
1521890 생활가전 LG전자 김연진 2026-06-15
1521889 통신 shortlink 2026-06-15
1521880 자동차 BMW 김은영 2026-06-15
1521872 기타 카카오대리 최대성 2026-06-15
1521870 유통 신세계온라인몰 차재은 2026-06-15
152186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861 기타 세이브텍스 송지원 2026-06-15
1521859 생활용품 120bro 변준호 2026-06-15
1521858 생활용품 라이온코리아 이미남 2026-06-15
1521857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투어예약
김수정 2026-06-15
1521856 항공·여행 자놀자

처리중

반품
지니 2026-06-15
1521855 서비스 넥슨 정민석 2026-06-15
1521854 항공·여행 부킹닷컴 이상유 2026-06-15
1521852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거짓계약
김익범 2026-06-15
1521849 휴대전화 유플러스(삼성갤럭시지플립신형폰판매담당자) 이순복 2026-06-15
1521848 유통 CJ온스타일 김연진 2026-06-15
152184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신양숙 2026-06-15
1521845 생활용품 DH트레이딩 하영림 2026-06-15
1521844 유통 그립 이한나 2026-06-15
1521843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